토론토총영사관이 교민 안전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내놓았다.
오는 10월7일 중동 가자전쟁 3주년을 앞두고, 토론토시 다운타운 등에서 상반된 성격의 유대계 추모 집회와 친팔레스타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기 떄문이다.
유대인 명절 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유대교 시설 및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및 유대계 추모 집회, 친팔레스타인 집회 장소 등에 대한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것이다.
총영사관은 “아울러 유대인들의 출입이 많은 공항·항구 이용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해외여행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및 각 공관 홈페이지 등의 안정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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