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중동 관련 각종 집회시위에 방문 자제”

토론토총영사관이 교민 안전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내놓았다.

오는 10월7일 중동 가자전쟁 3주년을 앞두고, 토론토시 다운타운 등에서 상반된 성격의 유대계 추모 집회와 친팔레스타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기 떄문이다.

유대인 명절 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유대교 시설 및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및 유대계 추모 집회, 친팔레스타인 집회 장소 등에 대한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것이다.

총영사관은 “아울러 유대인들의 출입이 많은 공항·항구 이용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해외여행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및 각 공관 홈페이지 등의 안정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토론토총영사관
555 Avenue Rd.
416-920-3809
toronto1@mofa.go.kr

부동산캐나다 편집부(reporter@krep.ca)

카테고리별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