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02월 22일 (토요일)
 
 
 
 
토론토한인회 자선단체 등록 취소 우려…국세청 감사결과
“회계처리 불분명” 벌금 5만2,450달러…30일내 소명 자료 제출 예정토론토한인회에 대한 국세청(CRA) 감사결과가 우려했던 대로(본보 2019년 7월19일자 10면) 거액 벌금과 자선단체 지위까지 염려해야 할 상황으로 나왔다.국세청은 한인회의 전 회장 시절인 2015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 운영 및 회계감사를 지난 2017년 말경부터 2018년 3월 1일까지 실시했다. 이에 대한 결과통보서(2020.02.18일자, 총18 쪽)를 최근 한인회에 등기로 보내왔다.CRA는 한인회에 자선단체로서의 규정 불이행 항목 등을 개별로 기술하고, 벌금 5만2,450달러를 통보했다. 또한 한인회의 자선단체 등록이 취소될 가능성을 함축하는 내용도 포함했다.주요 지적 사항
토론토한인사회 류현진 등판 개막전 단체응원 벌이기로
3월 26일(목) 로저스센터…한인회서 특별할인 티켓 1천장 확보선착순 할인판매토론토블루제이스에서 새롭게 둥지를 튼 류현진(33) 선수에 대한 동포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가운데 오는 3월 26일(목) 오후 3시37분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전 티켓을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에서 다량 확보했다.한인회는 블루제이스와 지난 12월부터 협상을 벌인 끝에 한인들이 큰폭 할인된 가격(80달러, 약30% 저렴)에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첫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티켓 1,000장을 선점했다.이날 경기에 류현진의 선발등판이 확실시 되며, 응원석은 100레벨 3루수 쪽이다. 한인회는 단체응원 도구와 배너, 상품 등도 준비할 예정이다.티켓은 오는 3월 10일(화)까지 선착순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트랜스퍼(E-
“우리도 어엿한 한인사회의 일원입니다”
한인입양인가족 위한 설날축제행사 성황리 개최 한인 입양자녀 가족을 위한 설날축제 및 한국문화체험캠프가 지난 15~16일 이틀간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캐나다한인양자회(회장 빈센트 임),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 토론토와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30여 한인입양가정을 비롯해 공연팀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15일은 한국문화 체험캠프가 빈센트 임 양자회 회장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초청연사인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 정애리 회장의 '한인 입양인의 해외 15개국 디아스포라' 발표가 있었다.이어 참가자들이 주최측에서 제공한 재료로 스스로 김밥을 만들
애국지사기념사업회 보훈 문예작품 공모
시?시조?수필?독후감 등…7월 25일까지 접수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사진)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일제와 투쟁했던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문예작품을 공모한다.본보가 후원하는 이 행사의 응모분야는 시, 시조, 수필, 독후감, 수기, 건의문 등이며, 오는 7월 25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CAHKP, 1004-80 Antibes Dr. Toronto, ON. M2R 3N5)으로 응모하면 된다. (22면 광고 참조)주제는 ▶일제강점기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 ▶그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존경 ▶알려지지 않은 애국지사들의 활동과 후손 ▶‘애국지사 이야기’ 독후감 등이다.시상은 오는 8월 15일 토론토한인회관에
토론토지역 재외선거 유권자 4천여 명 등록
지난 총선보다1천여 명 늘어…“실제로 투표참여를”총영사관 4월1~6일, 한인회관 4월3~5일한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재외 유권자 등록이 지난 15일 마감된 가운데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3,556명이 접수했다. 이중 유학생 및 주재원 등 ‘국외부재자’가 3,315명 이었다.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의 등록은 단지 241명뿐이라 재외선거의 근본 취지가 무색할 정도였다.이에 영구명부에 올라있는 유권자 442명을 합치면 총 3,998명으로 지난 총선보다는 1,000여명 늘어난 수치다. 이번 총선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권 연령이 만 18세(종전 19세) 이상으로 바뀌면서 대상자가 그만큼 늘었다.선거인 명부는 인터넷(ova.nec.go.kr/ovi/p
코로나19, 한국 발생 한 달만에 첫 사망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숨진 곳으로 알려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서울)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 1명(63세 남성)이 20년 넘게 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지난 19일 새벽 폐렴 증세로 숨졌다. 방역 당국은 사망원인을 조사 중인데, 현재 사인은 폐렴으로 판단하고 있다.이 사망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은 사망 후 검체를 채취해 진행한 검사에서 확인됐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중에서 사망자가 나온 것은 지난 1월 20일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 발생 후 한 달 만이다.2015년 5월 메르스 사태 때는 그해 5월 20일 국
토론토한인회 새 문화강좌 개설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컴퓨터/스마트폰(기초), 디지털카메라, 포토샵 등 새 문화강좌를 개설했다.오는 3월부터는 판소리/민요교실 수강생도 모집한다. 강사 이상아씨는 이화여대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토론토대서 민족음악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인사회에 기여를 위해 수업을 맡았다.한인회는 “올해로 8 년째를 맞은 문화강좌는 오랜 경험 위에 탄탄한 기반과 실력있는 강사들의 참여로 알차게 진행된다. 많은 한인들이 문화 소양을 키우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밝혔다.기존 강좌인 한국어, 색소폰, 볼룸댄스, 연필스케치 등도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회원 30달러(일반 40달러, 볼룸댄스 제외). 선착순 모집하며 등록은 전화, 이메일, 방문 또는 웹사이트(kccatoronto.ca)를 통해
토론토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토론토총영사관은 3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카치매협회, 한인여성회, 생명의 전화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2일 한카치매협회: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예방 및 극복▶9일 한인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16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 / Housing Help Centre: 정부보조 주택신청 등▶23일 생명의 전화: 아동, 청소년, 편부모, 노인 아웃릿치 서비스 등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