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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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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토론토 동포간담회 행사 "이게 무슨 간담회?" 거센 후폭풍
“아무런 실속없이 예산.시간만 낭비” “이게 무슨 간담회냐?”윤석열 대통령 토론토 동포 간담회 행사에 거센 후폭풍 “사전에 선정된 2명만 형식적 질문…뻔한 시나리오에 빈껍데기” 지난 22일(목) 토론토 다운타운의 파크햐야트호텔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토론토 동포 간담회는 한마디로 “사전에 엉성하게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인 저질 쇼”였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행사장 구성에서부터 초청자 및 질문자 선정, 대통령 격려사, 프로그램 진행, 질의응답 등 모든 면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 빈껍데기 행사였다는 지적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토론토 방문 이후 12년 만에 열린 동
토론토 한인사회 탁구 최강에 박용구(개인)·한카A팀(단체)
<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배 오픈탁구대회> 열띤 분위기 성황리 개최 ‘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배 오픈탁구대회’가 지난 24일(토)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토론토 한인사회 탁구 최강에 박용구(개인)·한카A팀(단체)이 등극했다.챔피언부 개인 단식 결승에서 관록의 박용구(64)씨는 패기를 앞세운 김요한(26.준우승)씨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역대 한인사회 탁구대회에서 수 차례 우승 경험이 있는 박씨는 노련미를 앞세워 젊은 피를 초반부터 압도했다. 5판3선승제에서 첫 판을 이긴 후 한 세트를 내줘 1-1 상황을 만들기도 했으나 의욕을 되살려 이후 연속 2세트를 잡아냈다.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에 20대의 젊은 피를 제압하고, 먼저 3판을 따내
“한인동포들 힘 모아 10억달러 콘도 프로젝트 추진한다”
한인투자자클럽(NCIC. 회장 조준상) 주축 스카보로에 고층콘도 건립최근 부지 매입 확정…2027년까지 주상복합 2개 타워 신축 분양 계획 “캐나다 한인사회 역사상 최대 건설 프로젝트” 평가조준상 대표한인 사업가 조준상 대표가 추진하는 스카보로의 콘도 신축 부지와조감도토론토 한인투자자들이 힘을 모아 마침내 대형 콘도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나섰다.총 사업비가 무려 10억달러(한화 1조250억원) 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캐나다 한인사회 역사상 최대 투자사업으로 평가받는다.콘도 건설이 추진되는 지역은 스카보로의 1256 Markham Road 로 하이웨이 401과 마캄로드(Markham Road) 남서쪽에 위치해있다.로열르페이지 뉴컨셉 한인부동산 조준상 대표에 따르면, 토
홍성일 경찰관 장례식 엄수. 캐나다 한인사회 역사상 최대 규모
“수고 많으셨습니다…이젠 편안히 잠드세요…”불의의 총격에 순직한 고 홍성일 경찰관 장례식 엄수온주정부 등 각계 고위 인사.동료 경관 등 1만여명 참석 고 홍경관의 유족들지난 12일(월) 불의의 총격사건으로 순직한 고 앤드류 홍(성일, 만48세) 경찰관의 장례식이 21일(수) 토론토 콩그레스센터에서 엄수됐다.이날 장례식에는 홍경관의 유가족을 비롯해 덕 포드 온주총리, 존 토리 토론토시장, 엘리자베스 다우즈웰 온주총독, 제임스 레이머 토론토경찰청장, 마코 멘디치노 공안장관 등 정부 대표들이 총출동했다.또한 광역토론토와 온주경찰(OPP) 뿐만 아니라 퀘벡·핼리팩스·미국 미시간 경관들도 다수 참석했다. 이에 따라 총 조문객이 1만여 명에 달해
<한인 비즈니스 소개> 토론토 한인양조업체 제조 막걸리 LCBO 진출
킴스양조(대표 김형종) 개업10주년기념 툭별할인행사*업체명: Kim’s Winery & Distillery Inc.(대표 HJ Kim) *주소: 852 Magnetic Drive Toronto. ON. M3J 2C4 *전화: 416-650-1028(회사)/ 647-688-2643(휴대폰) *카톡아이디 WineSoju, 카톡채널 아이디: 킴스양조(http://pf.kakao.com/SSKuxj)김형종 대표토론토의 한인 양조업체가 다년간의 연구 끝에 제조 출시한 막걸리가 마침내 LCBO 매장에 진출했다. 킴스양조(대표 김형종)는 “LCBO에 저희 상품 4가지가 리스팅되어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킴스양조는 현재 '킴스순막걸리', &#
(인터뷰)전국체전 참가 캐나다선수단 단장 김필남씨
“막중한 책임에 어깨 무겁지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한국 올해 전국체전이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가운데 캐나다 재외동포선수단을 이끌고 출전하는 대한체육회 캐나다지부 김필남 단장을 만나봤다.캐나다에서 여성이 체전참가 단장을 맡은 사례가 처음이라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는 김 단장은 “어깨가 무겁지만 최대한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코로나 때문에 3년 만의 출전이라 선수들의 각오도 대단하다. 재외동포팀 4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재외동포 선수단 총괄단장을 맡았는데 소감은?▲ 캐나다에서 여성이 체전참가 단장을 맡은 사례가 처음이라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모든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서 대회마다 적극 참여하다 보니
2022 평화마라톤대회 우승 정진유(남)·델리아 챈(여)씨
토론토한인회 주최 10km 달리기· 5km 걷기…500여명 참가 성황▲2022 평화마라톤 우승 정진유(남), 델리아 챈(여)씨2022 평화마라톤대회가 지난 17일(토) 서니브룩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정진유(18)·델리아 챈씨가 남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9년 대회 10km 우승자들이 올해도 정상에 올라선 것.행사는 토론토한인회 주최로 화창한 날씨 속에 10km 달리기와 5km 걷기로 진행됐다. 김재기 준비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500여명(가족 포함)이 참가했다.이날 정씨는 10km 달리기를 38분31초의 기록으로 주파해 3년 전 본인이 세운 기록(40분06초)을 1분35초 앞당기며 또 한번 한인사회 최고의 건각임을 과시했다. 2위 사이먼 신씨와는
ROM '한국문화의 밤' 한류열기 폭발
K팝-한국단편영화에 맛깔진 한식도 인기K팝 그룹 'P1하모니'가 열창하는 모습한복을 입고 참가한 채현주 KCBA 회장(가운데) 등 지난 16일(금) 저녁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에서 열린 '한국문화의 밤'(After Dark K-Culture) 행사에서 한류문화가 토론토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오타와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등이 주최한 이 행사에서 2,500장의 티켓은 완전 매진됐고, 한인.비한인 관람객들은 K팝과 한국 단편영화 등을 즐겼다.특히 K팝 무대에 'P1하모니'가 등장하자 실내가 무너질 듯한 환호가 이어졌다. 요즘 인기 절정의 그룹 'P1하모니'의 리더는 토론토 한인 출신 '기호'다. 팬들은 이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