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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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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개스값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
*<개스값 11개월 만에 최저>광역토론토 개스값 수요일 자정 기해 다시 리터당 3센트 인하 예고…리터당 140.9센트로 올 1월 2일 이후 최저치…금주말까지 다시 내릴 가능성…국제 원유가 하락이 주요인…https://www.kocannews.com/social/6p58gc82z7rsew8hmyz9snyx6ah2nk*<“COVID 대처, 낭비 심했다”>연방 감사원장(Auditor General), 연방정부의 코로나 팬데믹 대처에 관한 감사결과 “전반적으로 신속하게 잘 대처하긴 했지만 낭비가 심했다” 지적…재난지원금(CERB) 마구 퍼주는 바람에 무자격자에게 들어간 돈이 46억불에 달해
(월드컵)헌국, 브라질에 1-4 완패, 8강행 무산
경기 마친 우리의 캡틴(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대표팀 손흥민이 경기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2.12.6 [email protected]이날 경기의 균형은 전반 7분 만에 무너졌다.하피냐가 개인기로 한국 수비를 뚫고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으로 치고 들어가 중앙으로 내준 공이 골 지역 왼쪽에 홀로 있던 비니시우에게 연결됐고, 비니시우스가 오른발로 침착하게 차 넣었다.한국은 전반 13분 네이마르에게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허용했다.앞서 정우영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걷어내려 할 때 히샤를리송이 뒤에서 발을 쭉 뻗었다가 정우영에게 차였는데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키커
“집 담보로 투자했는데 막막해요” “남편과 이혼할 상황이에요”
가상자산 채굴업체 투자 한인들 막대한 피해…450계정에 미화 500만불선파일코인 채굴로 수익 보장한다며 투자자 모집…9월부터 출금·해지 안돼한국의 피해자들은 집단소송 움직임…강남경찰서, 채굴업체 수사 착수캐나다의 한인들이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는 가상자산 채굴업체를 믿고 목돈을 맡겼다가 막대한 피해를 당했다.한국의 비트뱅크라는 업체는 올해 초 토론토지역 한인들에게 금액의 크기에 따라 월 3~7%의 고정수익을 제공한다고 홍보해 자금을 유치했다. 지난 8월 12일에는 한국의 대표들이 토론토를 방문해 쏜힐에 있는 S한식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비트뱅크는 한국과 카자흐스탄 등 해외에 채굴기를 두고 파일코인을 채굴해 수익을 창출한다며 투자자를 모집했다. 피해
토론토 아카데미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토론토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조상두 목사)의 제19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6일(토) 토론토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아리랑 페스티벌’ 주제의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출연해 객석을 메운 400여 관객들에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선율을 선사했다.젊은층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레너드 코엔 곡의 ‘할렐루야’, 오규성 군의 알토색소폰 솔로곡인 가브리엘의 오보에, 마이클 자키노 곡의 ‘쥬라기 월드’를 연주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 비틀스의 ‘예스터데이’, 스윙음악의 거장 베니 굿맨과 록그룹 퀸의 히트곡에 이어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중 4악장을 선사했다.
토론토인회 ‘동포의 밤’ 행사 9일(금)
토론토한인회는 오는 9일(금) 오후 5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동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초청 대상자는 한인회 모범 회원, 한인회 행사에 도움을 준 사람과 한인사회를 위해 기여한 사람 및 공연자, 자원봉사자, 스태프 포함 최대 300명이다.한인회는 “독감 및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우려로 더 많은 동포들을 초청하지 못하는 점에 양해를 바란다.”고 밝혔다.1부 개회식(한인회 감사패, 글로벌한상 장학금 전달 등)을 시작으로 2부 저녁식사, 3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될 본 행사는 참석자 전원에게 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 후원으로 감사의 선물도 제공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마스터즈 컬링대회 옥빌서 개최
토론토한인들 할인티켓 구입 가능세계 마스터즈 컬링 대회가 오는 12월 6일부터 11일까지 옥빌의 Sixteen Mile Sports Complex 에서 개최된다.이 대회에 한국에서는 팀 Kim & 팀 Gim 이 출전한다.토론토 한인동포들은 티켓 구매시 할인코드 ROGERS 를 넣고 20% 할인받을 수 있다. 티켓 구매 사이트: https://masters.goigniter.com/ 문의: 토론토한인회 사무국(416-383-0777)<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온주정부 백신관리 전반적으로 부실”. 온주 감사원 보고서 지적
*<“온주정부 백신관리 부실”>온주 감사원장(Auditor general) “온주정부의 COVID 백신 수요예측 잘못으로 수백만회분 낭비” 지적…특히 2~6월 사이 부스터샷 수요를 지나치게 올려 예측하는 바람에 백신 38%가 낭비되는 등 전체적으로 340만회분의 백신이 낭비…또한 접종 예약 사이트가 민간-공공 이중으로 운영되는 바람에 큰 혼란이 빚어졌고 접종자 추적관리 시스템도 이루어지지 않는 등 코로나 대처 전반적으로 부실 지적…https://www.kocannews.com/social/j6g8x44eyexs75m824n2dgzfrwz2d8*<“가방끈 긴 캐나다”>캐나다, 주요 7개국
밤시간 길어지면서 주택가 가택침입 강.절도사건 급증…
*<겨울철 가택칩입 급증>어두운 밤시간이 길어지면서 주택가 가택침입 강.절도사건(break-and-enters) 급증…욕(York)지역서만 서머타임 해제된 직후 2주일 사이 가택침입사건이 무려 77건이나 발생…강.절도단은 사다리까지 동원해 2층까지 올라가 물건 훔치는 등 갈수록 대담해져…경찰의 조언: 단단한 자물쇠 달고 출입문과 창문(2층도) 잘 닫으며, 집 비울땐 이웃에게 부탁해 눈치우고 우편물 챙기며 드라이브웨이에 다른 차라도 주차시켜놓을 것… https://www.kocannews.com/social/r5m9yxbnp3b258paxhhenpsskcdn2f*<생뚱맞은 그린벨트 지정>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 그린벨트를 대폭 풀어 주택 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