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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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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온주의원 교통부 부장관 입각
*<속보>조성훈 온주의원 내각에 입각…교통부 부장관(Associate Minister of Transportation)에 임명…덕 포드 온주총리 개각 단행…온주 재무차관보로 있던 조성훈 의원 교통부 부장관에 전격 발탁…말많던 장기요양원장관 메릴리 풀러튼 대신 로드 필립스 전 재무장관 다시 복귀…https://www.cp24.com/news/ford-government-shuffles-cabinet-phillips-back-replacing-fullerton-as-ltc-minister-1.5476402 *<온타리오 주정부 새 내각 명단>Full list:· Jill Dunlop, MPP for Simcoe Nor
격리 면제에 해외 한인사회 '들썩'…문의 폭주·공관 비상
(서울) 7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미주지역 재외공관에 비상이 걸렸다.중국 등 아시아권 공관과 파리, 베를린 등 유럽권 공관에도 한국 정부 발표 후 전화와 이메일, 소셜미디어(SNS) 등으로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한인 사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라며 환영했다.미국 주재 한국 공관과 한인사회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다음 달부터 해외 예방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일정한 요건을 정해 자가격리 면제 조치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현지 동포들의 문의가 각 영사관에 폭주하고 있다.한국 정부는 지난 13일 미국 등지에서 백신을 맞은 내외국인이 직계가족(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을 경우 2주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는
무궁화요양원 아리랑센터로 소유권 변경 승인. “영구임대 아파트, 콘도로 전환”
무궁화요양원 인수를 위한 모금운동이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인수추진위원회가 “범동포 동참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며 언론에 광고로 최종집계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14일 현재 1,257명이 정성을 보태 총513만6,761달러가 모금됐다. (총기부자 명단 B6, 7면).인수위는 오는 29일(화) 오후 7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재정상황 및 한인들의 질의에 응답한다. 또한 세금공제용 영수증을 발송하고 있으며, 영문 이름과 주소가 필요하다.최근 온주 법원은 무궁화 인수자를 영리법인 리카케어에서 아리랑시니어센터(AAFCC)로 변경에 최종 승인했다. 이로써 온주정부의 허가증 이전(6~10개월 소요)과 잔금을 치르면 무궁화를 완전히 인수(내년 2월경)한다.한편, 한
온타리오 편의점 주간(9월 첫째 주) 첫 제정. 조성훈 온주의원 발의 법안 통과
▲지난 3월 10일 온라인(줌)으로 열린 편의접업계 관계자 간담회온타리오주에 편의점 주간(Ontario Convenience Store Week)이 처음으로 제정됐다. 이는 6천여 개에 달하는 온주 편의점 업주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취지다.온주 편의점 주간은 매년 노동절(9월 첫째 주 월요일) 이전 1주일이다. 올해는 8월 30일~9월 4일까지다. 편의점 주간에는 시민들이 평소 편리하게 이용하면서도 무심하게 지나기 쉬운 소기업 업주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 법안은 조성훈 온주의원(윌로우데일)이 지난 3월 10일 개인법안으로 발의한 것으로 최근 열린 주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조 의원을 비롯한 전국 편의점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3월 10일 온라인 간담회를
“1004(천사) 같은 선행”
캐나다한인여성회와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지난 7개월에 걸쳐 쌀(15파운드) 1004(천사)개를 지역사회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이 행사는 한인들이 갤러리아에서 ‘자연을 품은 햇쌀’ 1포대를 구입하면 다른 한 포대를 갤러리아가 후원하고, 여성회가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쏜힐 한식당 '돼지야'에 화재 발생. 건물 일부 파손
▲불에 탄 한식당 ‘돼지야’의 건물 모습 (사진: 캐나다한국일보)쏜힐의 인기 한식당 '돼지야 돼지야'에서 지난 14일 새벽 화재가 발생, 건물 일부가 불에 타 붕괴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이번 화재는 온주정부의 식당 패티오 영업 허용이 재개된지 불과 사흘만에 발생한 것으로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소방당국은 플라자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영상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플라자엔 한국식품, 악기점, 카페, 미용실, 가전제품점 등 한인업소들이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백신만이 살길". 임시 접종소마다 장사진
*<백신 접종소 장사진>대대적인 백신접종 작전에 나선 온타리오 주정부, 임시 접종소마다 새벽부터 장사진…토론토 스카보로에선 새벽 1시30분부터 줄서기 시작, 무려 5시간 기다리다 맞는 경우도…보건당국 “이렇게 해서라도 빨리 맞는게 상책”…https://www.cp24.com/news/city-officials-defend-popup-vaccine-strategy-despite-long-lineups-1.5473236*<오늘의 코로나>온타리오 신규확진자 384명으로 소폭 증가, 사망 12명, 양성률 1.5%(8개월 래 최저)…워털루 71, 필 60, 토론토 54…온주 대대적 백신공급 작전(총 117만회분
온주(州) 경계선 통과 수요일부터 자유화
*<주(州) 경계선 통과 자유화>온타리오-퀘벡-마니토바 등 주 경계선 16일(수)부터 여행제한 해제…코로나 확산방지 위해 4월부터 취해온 이동제한 조처 철회…https://www.cp24.com/news/ontario-to-lift-emergency-border-restrictions-with-quebec-and-manitoba-on-june-16-1.5469548*<오늘의 코로나>온타리오 신규확진자 447명(작년 9월 이래 가장 낮은 숫자), 사망 4명, 양성률 2.8%...토론토 110, 필 61, 욕 11…캐나다 원더랜드 7월 7일 개장 등 각 분야 경제활동 속속 재개 …https://www.thestar.com/news/can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