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자영업자및 동업자를 위한 절세방안 세미나
자영업자및 동업자를 위한 절세방안 세미나(2019년 실행 법안)가 오는 12월 4일(수) 오후 2시~4시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1993 Leslie St. Toronto)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본보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에서는 자영업자와 동업자를 대상으로 ▶2019년 실행된 공제항목 ▶한국국적 투자가가 알아야 할 세법 ▶동업자들을 위한 유익한 세법 ▶부동산 투자자들을 위한 유익한 세법 ▶자영업자를 위한 세금혜택 등이다. 강사는 이은진 회계사와 김준영 회계사. 등록: 905-707-0136/ 이메일 [email protected]<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회관 재건축 위해 정부에 지원신청서 제출
1,500만불 승인되면 층수 높이고 주차공간 대폭 확장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가 한인회관 재건축을 위해 정부에 1,500만 달러 지원 신청서를 제출했다. 낡은 회관건물의 지속적인 보수와 부족한 주차장 문제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승인이 되면 층수를 3층 정도로 높이고 주차공간을 대폭 확장한다. 현재 한인회관은 건물 구조상 각종 행사나 수익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데도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많았다.예년에도 수차례 교통이 편리한 지역으로의 이전 등을 검토했으나 한인사회의 의견이 분분해 무산된 바 있다. 교통문제는 향후 에글린턴 경전철 노선이 인근에 들어서 다소 개선될 예정이다.한인회는 지난 수개월간 이사진, 한인사회 전문가 등이 지원금 신청을 위해 논의해 왔다. 신청서에는 회관 운영계획서, 건축물
“넬리 신 의원 환영 행사”-토론토 한인회관 28일(목)
연방의회 12월5일 개원캐나다 한인 최초로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넬리 신(윤주) 의원을 축하 및 환영하는 행사가 오는 28일(목) 오후 6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온갖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당당히 연방의회에 입성한 신 의원을 토론토 한인사회 차원에서 축하하는 행사로 한인동포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편, 연방의회는 오는 12월 5일(목) 개원한다. 이에 앞서 넬리 신 의원은 이미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상태다. 신 의원은 곧 하원 내 상임위원회에 배정될 예정이다. BC주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 출마한 넬리 신(신윤주) 보수당 후보는 지난 6일부터 재검표에 들어갔으나 상대 후보인 신민당(NDP) 보니타 자리로가 재검표 도중 기권을 선언함으로써 당선이 확정됐다. <저작권자(c)
한인동포 대상 무료법률상담소 토론토에 처음으로 개소
-연소득 6만불 이하 가정 대상…노동•이민•가정•임대차보호법 등-▲한인 무료 법률상담소를 연 빅터 김(왼쪽부터), 매리 박, 제임스 장, 오지윤, 줄리아 신씨한인들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상담소가 처음 문을 열었다.현재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시범운영(6개월)에 들어간 상담소(31 Elm St.)는 연 소득 6만 달러 이하인 한인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동•이민•가정•임대차보호법을 한국어로 서비스한다.한인 1.5세 변호사들이 주축이 된 비영리단체로 언어장벽을 없애고, 친숙한 문화를 통해 상담자에게 편안함과 신뢰를 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그동안 광역토론토에 중국계, 동남아시아계 등의 무료 법률상담소
광역토론토 곳곳서 캐나다현충일 추념식 엄수
캐나다현충일(Remembrance Day)인 지난 11일(월) 광역토론토 곳곳에서 추념식이 엄수됐다.한인사회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재향군인회캐나다동부지회(회장 송선호) 회원과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 회원 등이 브램턴 메도베일 ‘위령의 벽’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여했다.캐나다향군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양국 국가제창에 이어 기념사, 묵념, 추도사,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곳에는 한국전 전몰장병 516명의 위패가 안장돼 있다.한편, 퀸스파크 온주의회에서도 오전 10시45분 추모식이 엄수됐으며, 토론토한인회, 총영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에 앞서 지난 9일(토)엔 무궁화사랑모임(회장 이정훈)이 주최한 무궁화 리본 516개 달기 행사가 에토비코 제임스가든(이상온 무궁화
고 석천 이상묵 선생 1주기 추모 및 장편소설 [칼의 길] 출판기념회 성료
▲고 이상묵 선생 고 석천 이상묵 선생 1주기 추모 및 장편소설 [칼의 길] 출판기념회가 지난 10일(일) 저녁 더프린 서울관에서 100여 명의 문인과 고인의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행사는 전병선 장로(온누리 한인연합교회)의 사회 아래 ▶기념사(이용우 본보 사장) ▶고인의 발자취를 따른 동영상 ▶고인의 시 세계(김영제 시인) ▶하모니카 축가(박성재 목사, 박애나 소프라노) ▶영상시 낭송(김준태 시인) ▶소설 독후감(김외숙 소설가)에 이어 고인의 부인인 이정준 씨의 감사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인사말을 하는 부인 이정준씨<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온주실협 새 이사장에 신영하씨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 새 이사장에 신영하(65. KBA협동조합 운영이사장.사진)씨가 선출됐다.신 신임 이사장은 지난 12일(화) 정기이사회에서 단독후보로 나서 재석이사 23명 중 21명 찬성으로 당선됐다.신 이사장은 소감으로 "실협과 협동조합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겠다"고 말했다.1967년 이민한 신 이사장은 필지역에서 36년째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협동조합은 오는 12월3일(화) 오후 1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캐나다한인문인협회 2020 신춘문예 공모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정봉희.사진)에서 2020년도 제40회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한다.부문은 ▶시•시조(5편)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아동문학(원고지 30매 내외) ▶꽁트(원고지 30매 내외) ▶수필(원고지 15매 내외) ▶번역(문학 작품) 등이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12월8일(일)까지.부문별로 당선, 가작, 입선을 선정해 총 2천 달러의 상금을 제공하고 문협회원으로 영입한다. 수상자는 본보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내년 1월 중 열린다. *문협 홈페이지(cafe.daum.net/ofkcwa) 및 20면 광고 참고.<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