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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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올 연말행사는 자제해주세요” 당부
*<연말행사 자제>여느해와 달라진 연말 풍경…온주정부, 주민들에 올해말까지 모임자제 당부…토론토 등 코로나 다발지역은 핼로윈데이(31일)도 집에서 보내도록… https://www.cp24.com/news/ontarians-should-expect-modified-holiday-season-this-year-infectious-diseases-expert-says-1.5152415*<오늘의 코로나 상황>온타리오 신규 발생 821명(+117)(사망 3명)…확진자 많은 것은 검사자 수 많은 결과…토론토 327, 필지역 136, 욕지역 64, 오타와 79…https://www.cp24.com/news/ontario-re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11월 21일까지 연장
*<속보>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한달 더 연장…11월 21일까지…필수 무역거래, 인도적 차원의 제한 방문만 허용…https://www.ctvnews.ca/health/coronavirus/canada-u-s-border-to-remain-closed-until-nov-21-at-least-1.5150865*<오늘의 코로나>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704명(+46), 사망 4명…토론토 244, 필지역 168, 욕지역 103, 오타와 51…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slight-increase-in-covid-19-cases-as-testing-volumes-drop-to-lowest
“국세청 벌금 & 변호사비 8만불 은행대출로 처리”. 토론토한인회 첫 온라인 총회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 제56차 정기총회가 지난 15일(목) 초유의 온라인으로 개최된 가운데 국세청(CRA) 벌금 및 변호사비 8만불(예상) 은행 대출을 승인했다.한인 159명(위임 포함)이 참가해 성원(정족수 75명)을 이뤘으며, 코로나로 2020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해 이를 이사회에 위임했다.결산내역에 따르면 2019년 수입은 46만4552달러, 지출은 39만3417달러(인건비 40% 차지)로 7만1135달러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감가상각 7만3462달러, 국세청(CRA)감사 벌금 5만2450달러(예상)를 반영하면 서류상 5만4777달러 적자다.외부감사인 장영 회계사는 “CRA 벌금이 얼마 나올지 모르고 2015-16년 감사 결과지만 이번에 잡아놓은 것이다. 실제 수치는
욕지역(York Region)도 내주 19일부터 실내영업 금지
*<속보>욕지역(York Region)도 내주 월요일(19일)부터 4주간(28일) 실내영업 금지…식당, 실내스포츠, 극장 등 차단…한식당 많은 쏜힐지역 타격 예상…https://www.cp24.com/news/york-region-moving-to-modified-version-of-stage-2-starting-on-monday-1.5147796*<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712명, 사망 9명…토론토 213, 필지역 135, 오타와 108, 욕지역 62, 핼튼지역 46명…온주 누적 확진자 6만2,908명, 사망 3,031명…https://toronto.ctvnews.ca/ontario-logs-more
“코로나 난국으로 재택근무하면 비용처리로 세금혜택 받을 수 있어”
◆세무전문가들 “생활공간을 업무용으로 사용한만큼 소득세 환급 신청 가능” 조언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를 했다면 생활공간을 업무용으로 사용한만큼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올해 소득세 신고(내년 초 세금보고 시즌)에 이에 대한 비용처리와 환급 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세무전문가들에 따르면, 캐나다내에서 수백만 명이 이같은 대상자가 될 예정이다. 이에 국세청(CRA)에서 신청 간소화 방안 등을 발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특히,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재택근무를 한 수많은 사람들의 경우 기준만 충족하면 내야 할 세금에서 홈오피스 관련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다.직장인으로 재택근무를 한 경우 월세나 콘도비용, 유틸리티의 일부와 종이, 펜과 같은 소모품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계산은 주거
미주지역 5·18 광주 인권상 및 특별상 첫 추천
▲제니퍼(오른쪽) 여사와 딸, 뒤는 이윤회 회장노바스코샤에서 미성년자 인신매매 금지 인권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퍼 홀먼(Jennifer Holleman) 여사가 미주지역 5.18 광주민중항쟁동지회(회장 이윤희)를 통해 광주 인권상 및 특별상 후보에 추천됐다.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재단에서 수여하는 이 상의 후보가 미주지역에서 추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윤회 노바밸리 회장에 따르면, 제니퍼 여사는 수년 전 딸 매디슨이 인신매매단에 희생된 후 본격적으로 미성년자 인신매매 금지 활동에 나서, 연방의회 연설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하는 미성년자 인신매매 실태를 고발하고 전국 교도소와 학교를 방문, 인신매매 금지 캠페인을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5.18 기념재단에서는 주로 아시아지역의 인권
토론토 집값 폭등 언제까지. "곧 조정기 거칠 것”
*<토론토 집값 폭등 언제까지>“광역토론토 주택시장 조정기 거칠 것” 전망…수요 진정되면 폭등세 주춤, 시 외곽지역은 계속 상승…https://www.thestar.com/business/real_estate/2020/10/14/toronto-home-prices-soar-11-per-cent-on-pent-up-demand-due-to-covid-19.html*<대서양연안주 항공운항 중단>항공사 웨스트젯(West Jet), 대서양 연안주 운항 무기한 중단 & 직원 감축…토론토-퀘벡시도 운항 중단…https://atlantic.ctvnews.ca/westjet-cutting-flights-to-atlantic
온주, 연휴 이틀간 코로나 신규 확진자 1,553명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이틀간 1,553명추수감사절 807명, 화요일 746명…사망자 12명…“연휴기간 모임 많아 향후 추이 예의주시”…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746-and-807-new-covid-19-cases-over-past-two-days-12-deaths-1.5142920<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