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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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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22대 총선 토론토 유권자 3,144명
투표장소 총영사관과 한인회관…3월 27일부터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 신고?신청이 지난 2월 10일까지 2,585명으로 마감됐다.여기에 영구명부에 등재된 559명을 포함하면 이번 선거에 참여하는 선거인수는 3,144명 정도로 예상된다.제20대 총선(2016년) 신청자 2,298명보다는 많지만 제21대 총선(2020년) 당시 3,529명보다는 줄었다.작성된 재외선거인명부 등은 선거권자의 열람 및 이의신청 과정(3월 2일~6일)을 거쳐 3월 11일 최종 확정된다.토론토총영사관 강선미 재외선거관은 “후보자 등록신청이 완료되면 후보자(정당) 정보를 중앙선관위와 외교부, 재외동포청, 총영사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재외선거 신고?신청 시 기재한 이메일로 투표안내문과 함께 발송
“미처 준비할 새도 없이 지나버렸네”
<신간 안내>전직 PD 황현수씨 에세이집 출간전직 프로듀서 출신인 황현수(69)씨가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제목이 다소 특이해 “미처 준비할 새도 없이 지나버렸네”.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폭넓은 지식을 갖고 있는 필자는 그동안 본보 등 동포언론에 발표했던 작품들과 틈틈이 써놓았던 수필.에세이 등을 묶어 한권의 책으로 펴냈다.황씨의 글은 물흐르듯 유려한 문체를 바탕으로 풍부한 사료들을 알기 쉽게 서술해나가기 때문에 애독자가 많다.특히 이번 에세이집에는 페이지마다 본인이 손수 그린 삽화와 값진 자료사진들을 삽입해 독자들로 하여금 살폿한 옛 향수에 젖게 한다. 따라서 이 에세이집은 영화, 음악, 문화 이야기에 관심 있는 사람과 캐나다의 문화 및 예술생활을 들여다 보길 원하는 분들
조성훈 온주장관 취약아동 지원에 앞장
조성훈(Stan Cho) 온주 장기요양부장관은 지난 12일(월) 대서양연안 노바스코샤주를 방문, 현지 취약계층 어린이들 지원을 위해 Jays Care 50/50 raffle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이는 그동안 온타리오 주민들만이 참여할 수 있었으나 조장관의 노력으로 노바스코샤까지 확대되게 됐다.이 블루제이스 복권 티켓에 당첨되면 절반을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으로 기부된다.이날 행사에는 현지 주장관들과 온주 덕 다우니 법무장관 등이 참석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선교단체, 아프간 난민돕기 클래식 음악회
CMCA, 3월9일 틴데일에서. 조혜령 김한나 씨 등 출연캐나다 다민족 크리스찬선교연합(CMCA)에서 오는 3월 9일(토) 오후 7시, 틴데일대학교 채플(3377 Bayview Ave, North York)에서 아프칸 난민 사역자들을 돕기 위한 클래식 음악회를 갖는다.아프칸 출신 사역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이번 모금 행사는, 소프라노 조혜령,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 클라리넷 연주자 앤드류 다오, 테너 정무성, 피아니스트 김혜정과 에이레네 합창단이 출연한다.SIM 캐나다 산하의 디아스포라 사역단체인 CMCA는 이번에 처음으로 갖게 되는 모자이크 콘서트를 통해 한인사회에 디아스포라 사역을 알리고 페르시안권의 사역자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을 일으키고자 한다.CMCA 대표 임재량 목사는 "태어나고 자라
홍푹 ‘글쓰기로 나를 만나다’ 강좌
3월~7월까지 총 5회 온라인(줌)으로홍푹 정신건강협회가 3월~7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11시40분 ‘글쓰기로 나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나를 발견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치유적 글쓰기 시간을 마련한다.온라인(줌)으로 진행되는 강좌는 한국산림문학회가 발간하는 '산림문학'에 수필로 등단한 이옥금 숲교육전문가가 지도한다. 총 5회로 계획된 강좌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기 경험을 통해 치유와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을 둔다.‘내 삶을 노래하는 시쓰기’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경험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내면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자아를 탐구하는 과정을 경험한다.‘붓 가
ROTC 캐나다동부연합회 신년하례식
캐나다 ROTC 동부연합회는 설이었던 지난 10일(토) 낮 사리원식당에서 2024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그동안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모임이 와해되다시피한 모임을 다시 회복시키자는 취지 아래 30여명의 ROTC선후배들이 만나 신년인사를 나누고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우정을 다졌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LCBO 신분증 제시 '없던 일로'
*<LCBO 신분증 제시 없던 일로>LCBO(Liquor Control Board of Ontario)가 온주 북부 Thunder Bay 등 일부 매장에서 고객 출입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려던 계획 하루만에 철회…Peter Bethlenfalvy 온주 재무장관 “주류제품 절도 등 안전문제가 있다면 지역사회와 잘 협력해서 해결해야 할 일”이라며 LCBO의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지시…장관 “이 계획이 발표된 후 여러 불평을 들었다. 이 방법은 잘못됐다” 지적. https://www.kocannews.com/social/lcbo-*<“결혼?, 형식이 무슨 소용?”>갈수록 생활비와 주거비용
온주 자동차 번호판 갱신제 폐지
*<속보>온주 자동차 등록제(licence plate registration) 폐지…이에 따라 매년 번호판 스티커를 갱신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어져…덕 포드 온주총리 “곧 시행” 발표…지난 2022년 스티커 갱신료(120불) 폐지 이어 차량 등록제 완전 자율화…어제(월) 온주내 무등록 차량이 100만대 이상 넘는다는 보도 이후 즉각 새로운 조처…https://toronto.citynews.ca/2024/02/13/ontario-licence-plate-renewal-registration-fees-doug-ford-government/*<“지방근무 의료진 학자금 감면”>캐나다정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