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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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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치고 흥겹게 춤추니 정신이 맑아집니다”
전통예술공연협회 주최 ‘한국의 흥과 얼’ 특강 성황리 개최 토론토 전통예술공연협회(단장 금국향.사진)이 주최한 ‘한국의 흥과 얼’ 특별강습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온타리오 주정부 후원으로 지난 8월24일~9월28일까지 6주간 노스욕 안식일교회(4150 Chesswood Dr.)에서 시니어들을 위해 열린 이번 무료강습회에서는 한국에서 요즘 가장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디스코 LED 장구반과 무용반을 운영해 큰 호평을 받았다.본보가 미디어 후원한 이 행사는 특히 시니어들의 육체 및 뇌 건강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강습에 참가한 강정애(77)씨는 “노인들의 삶에 큰 활력을 찾았다”며 행사를 후원한 온주정부와 전통예술공연협회에 감사
온주실협 제27대 신임회장에 심기호씨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 제27대 신임회장에 심기호(KBA협동조합 이사장)씨가 선출됐다.단독후보로 나선 심 당선자는 지난 16일 임시총회에서 개표된 인준투표 결과 96%의 압도적 지지율로 통과됐으며, 오는 10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향후 2년간 실협을 책임진다. 부회장은 김광석 노스욕 지구협회장.이번 인준투표에서 실협 정회원 781명 중 유권자는 731명이었으며, 285명만 현장 및 우편투표에 참여했고, 이중 273명이 심 회장 인준에 찬성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회 ‘가족건강 걷기 대회’ 성료
토론토한인회 주최 가족건강 걷기 대회가 지난 18일(토) 써니브룩 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16회 평화마라톤대회를 대체한 동포 건강증진 행사로 존 토리 토론토시장이 방문해 축사를 했다.이날 화창한 날씨 속에 한인 5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해 왕복 약 5km 거리를 간격을 유지하며 걸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 식문화 랜선(온라인) 클래스 개최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김득환)은 ‘2021 한국주간’의 일환으로 한국 발효음식을 주제로 한 ‘랜선투어’와 ‘랜선쿠킹클래스’를 연다.랜선(LAN Cable)이란 온라인을 뜻하는 말로,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제한된 환경에서 거리와 공간 제약 없이 한국 식문화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다.▶전통주 클래스는 내달 12일(화) 오후 7시30분-9시(강사: 박록담 한국전통주 연구소 소장) - 지역의 술 박물관 랜선투어, 이화주 빚기(실시간 체험), 한식과 막걸리 페어링▶김치 클래스는 10월18(월) 오후 7시30분-9시(강사: 김민선 오미요리연구소 대표) - 광주 김치 타운 투어, 김치 쿠킹 클래스, 세계 김치 연구소▶사찰음식 클래스는 10월19일(화) 오후
세종학당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좌 졸업식
▲주캐나다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은 지난 10일(금) 세종학당의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좌 졸업식을 가졌다. 이들은 2021 여름학기(5~8월)에 온라인 수업을 수료했다. 사진은 한국어 강좌 졸업생 및 교사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정부 초청 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 모집
한국정부는 2022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을 모집한다.선발되면 39개 한국내 대학에 개설한 학사과정(한국어 연수 1년, 학위 4~6년)을 무료로 다닐 수 있다. 학비와 왕복항공료, 정착지원금(20만원), 생활비(매월 90만원) 등을 지원한다.캐나다 선발인원은 1명이며, 본인 및 부모 모두 시민권자로 2022년 2월28일 기준 25세 미만의 고등학교 졸업(예정) 자여야 한다.지원서는 10월 8일(금)일까지 주캐나다대사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overseas.mofa.go.kr/ca-ko/index.do) 참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17일(금) 발표(www.studyinkorea.go.kr). 문\의: 613-244-5010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캐나다 한국영화제 온라인 개최
▲캐나다 한국영화제 홍보 포스터캐나다 한국영화제가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온라인(koreanfilm.ca/kor/films)에서 진행된다.영화제 추진위원회는 '여성의 시선으로 만나는 한국 영화 1950∼2020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 20여 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안주영 감독의 '보희와 녹양', 김희정 감독 '프랑스 여자', 부지영 감독 '카트', 임순례 감독 '날아라 펭귄'과 '제보자', 신수원 감독 '레인보우', 김초희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소영 감독 '황홀경' 등이다.특히 영화제에서는 추억의 한국 영화도 다시 만날 수 있다. 한국 최
연방총선 자유당 승리…과반집권엔 실패
개표결과 158석 확보. 다시 소수정부로 집권 3기 “이런 선거 왜 하나” 각계 비판 저스틴 트뤼도가 이끄는 자유당이 다시 소수정부로 집권 3기를 이어가게 됐다. 20일 치러진 연방 조기총선에서 자유당은 하원 전체 338석 중 158석을 획득, 119석을 얻은 보수당을 제쳤다. 그러나 자유당은 당초 의도대로 과반(170석) 의석을 얻지 못하면서 조기총선을 치른 의미가 없어졌다. 자유당과 보수당에 이어 블록퀘벡당이 34석, NDP가 25석, 녹색당이 2석을 각각 얻었다. 자유당은 의회 과반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국정 운영에서 다른 정당의 도움을 계속 받아야 할 상황이다. 자유당은 지난 8월 15일 소수정부의 입지 탈피를 위해 하원을 해산, 조기총선의 승부를 걸었으나 코로나 4차 확산이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