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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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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 기회…한인요양원 한인들 손으로…정부에 편지 보냅시다”
무궁화인수위 내주 공청회(30일) 준비 박차 “동포들 의견 12월14일까지 발송” 호소“한인사회에 하나뿐인 요양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온주정부에 편지를 보내 주세요”무궁화요양원 인수추진위가 한인사회에 편지(시민의견) 사례를 공개하고, 온주 정부에 적극적으로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영리업체인 리카케어(Rykka Care Centres)의 무궁화요양원 인수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온타리오주 장기요양부가 ‘무궁화한인요양원’ 소유권 이전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30일 오전 11시)와 시민의견(12월14일까지)을 접수하는 가운데 한인들의 편지가 무궁화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공청회는 전화로 짧은 시간에 요점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인
밀려드는 환자들…코로나 일선 의료진들 녹초 상태
*<코로나 일선 의료진들 녹초 상태>코로나 2차 확산, 밀려드는 환자들…토론토지역 병원 등 일선 응급 의료진들 점점 기진맥진…”최선 다하지만 언제까지 버틸지”…www.ctvnews.ca/health/coronavirus/frontline-health-care-workers-warn-they-are-struggling-with-burnout-amid-canada-s-surge-in-covid-19-cases-1.5205550*<오죽하면 이럴까>연일 톱뉴스로 등장하는 이토비코 아담슨 레스토랑 주인 “오늘도 문 연다. 끝까지 간다”…이른 아침부터 경찰 출동, 자물쇠까지 바꿔가며 업소 폐쇄&hellip
“금융투자에 밝지 않은 노인들 주의해야”
한인재정상담사가 고객 펀드 무단 인출해 ‘충격’로열은행 재정상담사 신모씨가 노인 고객의 뮤추얼펀드를 무단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어, 금융투자에 밝지 않은 시니어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글로벌뉴스는 한인 노인(90세, 익명 요구)의 은퇴계좌를 수십 년간 관리해온 신모씨(RBC뮤추얼펀드 관리)가 6만 달러를 무단 인출한 혐의에 대해 지난 19일 보도했다.피해자의 딸 자넷 유씨(미국 텍사스 회계사)는 “수십년간 로열은행 고객이었던 어머니는 25년 간 모은 돈을 무츄얼펀드 계좌에 보관했다. 지난 9월 펀드수익이 매우 낮은 것을 발견하고 코로나로 인한 주식시장 급변 때문인지 궁금해했다. 그러나 어머니의 투자는 거의 현금과 고정 수입이었다”고 주장했다.유씨는 “(신씨가
“코로나로 ‘사랑의 양식’이 더욱 절실합니다”
한인사회봉사회 연말연시 ‘사랑 나누기’ 캠페인 시작“코로나 팬데믹으로 불우이웃들이 ‘사랑의 양식’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의 연말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이 시작됐다.봉사회는 한인단체와 개인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지원받아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 등을 배분한다.내년 1월31일까지 성금 및 물품을 접수 받는다.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쌀, 라면 등의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면 된다. ▶Pay to: R.I.S.S, 1133 Leslie St. #207, North York, ON M3C 2J6.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생활이 어려운 한인은 봉사회에
‘한반도 평화-캐나다의 역할’ 포럼 성료. 토론토 민주평통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는 지난 18일(수) ‘한반도 평화-캐나다의 역할’(Korean Peace Forum-Why Canada Should Care?)을 주제로 온라인 화상 포럼을 개최했다.영어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캐나다의 저명한 북한전문가 패널리스트들을 포함, 112명이 참석했다.정세현 평통 수석부의장의 영상 메시지에 이어 한국학센터 연구원이기도 한 도널드 리커드 토론토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 선임연구원의 사회 아래 장경룡 캐나다대사와3명의 저명한 캐나다 패널리스트들이 상호 토론과 질문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포럼에는 폴 에반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교수, 마리우스 그리니우스 전 주한국 및 북한 대사, 에릭 와인가트너 칼튼대학교 교수, 제랄드 와이트 칼
온타리오 코로나 하루 사망자 35명…2차 확산 이후 최다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하루 사망자 35명…2차 확산 이후 최다…누적 사망 3,554명…수요일 신규 확진자 1,373명…토론토 445, 필 415, 욕 136, 확진률 4.7%...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35-deaths-a-record-high-in-second-wave-of-covid-19-pandemic-and-1-373-new-infections-1.5203720*<전국 경보시스템 점검>캐나다 전역에서 오늘 비상경보 시스템 점검 실시…휴대폰에서 알람 울리더라도 놀라지 마시길...https://www.cp24.com/news/canada-to-test-its-
온주, 코로나 검사 후 20분 이내에 결과 알 수 있는 신속기기 도입…
*<코로나 신속 테스트기 도입>온주정부, 코로나 검사 후 20분 이내에 결과 알 수 있는 신속기기(ID NOW 등) 도입…병원, 장기요양원 등 취약지역부터 배포 시작…그동안 검사 후 결과 나오기까지 수일 걸려 큰 불편…https://www.cp24.com/news/ontario-deploys-rapid-covid-19-tests-that-can-turnaround-results-in-under-20-minutes-to-hospitals-long-term-care-homes-1.5202009*<대단한 배짱!>경제봉쇄 불구 실내영업 공언한 이토비코 레스토랑(Adamson Barbecue) 실제로 영업 강행…시청직원 출동했으나 “적
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1,589명, 또 기록 경신
*<코로나 연일 신기록>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1,589명, 또 기록 경신, 사망19명, 확진률 4.6%...최대 핫스팟 필지역 535, 토론토 336, 욕 205…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a-record-number-of-new-covid-19-cases-for-second-time-in-last-three-days-1.5200608*<욕지역 업소들도 조심>락다운 면한 욕지역(리치몬드힐, 마캄, 번) 업소들 거리두기 엄수 안하다 적발시 벌금폭탄...1인당 5천불, 업소는 2만5천불까지...https://www.cp24.com/news/york-region-says-businesses-could-face-5-000-fin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