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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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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등용씨 무궁화 인수 위해 1백만불 통큰 기부
*<희소식-한인사회 통큰 기부>워털루의 가구무역사업가 최등용(Donald Choi)씨, 무궁화요양원 인수 위해 1백만 달러 기부키로…오늘 오후 결정…평소에도 거액 기부로 유명…김학성, 이윤상씨 등 한인사업가들도 속속 동참키로…무궁화 인수 프로젝트 99.5% 완성…*<속보>온타리오 경제봉쇄(stay-at-home order) 2주 더 연장 전망…6월 2일까지(당초 5월 20일 만료)…온주정부 곧 결정 발표…“코로나 하향세이지만 아직 조심해야”…https://www.thestar.com/politics/provincial/2021/05/10/ford-gove
"경제활동 전면 재개 아직은 시기상조"
*<패티오 오픈 준비 분주>토론토 각 레스토랑들 경제재개 대비해 패티오 설치 준비…하지만 의료계, 존 토리 시장 등은 “아직 때가 아니다” 조심…공식 봉쇄기간은 오는 20일(목)까지이지만 분위기상 6월로 넘어갈 가능성 커…https://www.cp24.com/news/crews-to-begin-installing-caf%C3%A9to-patios-this-weekend-as-tory-warns-that-it-still-early-to-lift-restrictions-1.5418351*<오늘의 코로나>데이터 집계 지연 속에 온타리오 신규확진자 또 3천명 이상(3,166명), 사망 23명…실제론 더 많을 듯&hellip
이진수 전 토론토한인회장 별세…향년 75세
코로나가 원인인지는 불분명지난 4월 초 코로나 백신 접종후 몸이 안좋아 6일(수) 오전 리치몬드힐 메이저맥켄지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갑자기 별세한 것으로 전해짐.<고 이진수 회장>1946년 서울 출생, 서울 용산고, 육사(27기), 1971년 이민, IBM 근무, 토론토한인회 이사,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장, 민주평통 간사, 토론토한인회장 3회 역임, 한맘성당 출석.유족: 부인 김옥진 여사와 아들 이상엽(Sam Lee), 딸 이인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 밀집지역 노스욕에 7개 건물 새 주거단지 예정
한인 밀집지역인 노스욕 핀치(172 Finch Ave. W.)에 7개 건물의 새 주거단지를 재개발하는 계획안이 지난 3월 토론토시에 제출됐다.이에 따르면 핀치와 그랜트브룩(Grantbrook St.) 북동쪽 코너에 건축되며, 배더스트와 영 스트릿의 중간 위치다.건축사 Eastway International Inc.와 TAES Architect Inc.가 만드는 중층 주거용 건물로, 3층, 4층, 6층, 11층 높이로 들어설 예정이다.4만9,331 평방미터 부지에 495유닛의 콘도미니엄(1베드룸 279 유닛, 2베드룸 162 유닛, 3베드룸 이상 54 유닛), 일부 소매공간(426 평방미터) 등이 혼합된 형태다.핀치에서 헨돈(Hendon Ave.)까지 새로운 공공도로가 건설되고, 주차공간은 522개(지하 45
무궁화요양원 인수 위해 170만불 더 모아야
무궁화요양원 인수를 위한 모금 목표액(450만 달러)에 170만 달러가 모자라 한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인수추진위원회에 따르면 3일 현재 280만 달러가 모금됐으며, 마감일인 오는 31일(월)까지 3주 정도 남았다.한인사회에서 무궁화 인수를 위해 본격 모금운동에 돌입한 지 두 달 만에 큰 성과를 이뤘지만, 반드시 무궁화를 한인사회의 손에 넣기 위해서는 마지막 힘을 쏟아야 할 시점이다.인수위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다시 한번 관심을 당부했다.(기부방법)▷수표 Payable to: AAFCC(Arirang Age-Friendly Community Centre), 보낼 주소: 1133 Leslie St. #214, Toronto, ON. M3C 2J6▷온라인: SupportRos.ca▷은
한국 가려면 ‘전자여행허가(K-ETA)’ 받아야
한국 정부가 무비자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도(ETA)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시민권자가 무비자로 한국을 방문할 때 미리 ETA 허가를 받아야 한다.한국 법무부는 비자(사증)없이 한국 입국이 가능한 캐나다 시민권자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도(ETA)를 시범 운영한 뒤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ETA 신청은 컴퓨터 홈페이지(www.k-eta.go.kr)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홈페이지(m.k-eta.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한국은 캐나다와 무비자 협정을 체결했지만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 유입을 막기 위해 시민권자들의 무비자 입국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이에 따라 ETA가 본격 시행되면 사전 허가가 없이 한국행 항공기나 선박에 탑승할 수 없다.ETA수수료는 1만원(약
토론토한인회, 여성회 ‘혐오범죄’ 대응 나선다
한국 외교부의 '혐오범죄 대응사업' 지원금을 토론토에서는 한인회(회장 김정희)와 여성회(회장 박태준)가 받게 됐다.외교부는 아시아계 혐오범죄 대응을 돕기 위해 캐나다 등 6개국 33개 동포단체에 약 1억7천만 원(캐나다화 18만6,100달러)을 지원키로 했다. 1개 단체당 캐나다화로 약 5,600여 달러씩이다. 이는 다른 아시아계 단체 등과 연계망 구축, 혐오범죄 예방 교육·관련 세미나 진행, 동포사회 내 혐오범죄 태스크포스(TF) 구성 등에 사용된다.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외동포단체의 대응 역량 강화 방안으로서 마련됐다.한편, 토론토총영사관은 이 사업의 신청마감을 1주일 앞두고 뒤늦게 웹사이트에 공지해 준비기간을 무시했다는 지적
필지역 모든 성인(18세 이상) 코로나 백신접종
*<속보>필지역 모든 성인(18세 이상) 목요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예약 시작…핫스팟에서 제외됐던 미시사가, 칼레돈 주민 5만여명 해당…필지역, 특히 브램튼시는 인구기준 최다 코로나 집단감염지역 오명…https://www.cp24.com/news/we-have-been-on-fire-all-adults-in-peel-region-eligible-to-receive-a-covid-19-vaccine-as-of-tomorrow-1.5415506*<아스트라제네카 믿을만한가>알버타 50대 여성,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 혈전으로 사망…캐나다서 두번째 사례…보건당국은 여전히 “매우 드문 케이스” 접종 계속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