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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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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체부-로열온타리오박물관 ‘한국관 지원’ 협약 체결
전담 큐레이터 채용…양국간 문화교류 확대 기대감▲주캐나다한국문화원 이성은(왼쪽) 원장이 로열온타리오박물관 조지 베세지스 관장과 한국관 지원 협약에 서명하고 있다.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캐나다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과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한국관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관 전담 큐레이터 채용 및 양국간 문화교류 확산이 기대된다.토론토 다운타운의 ROM(100 Queens Park) 한국관에는 260여 점의 한국 문화재들이 전시돼 있다. 북미에서 가장 많은 한국 예술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홍보와 관심부족으로 방문자가 적어 전담 큐레이터가 없었다.문체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박물관에 100만 달러를 지원, 한국관 큐레이터 채용과 한국 문화예술 연구, 공공 프로그램 개발
조성훈 온주 교통부 부장관 해밀턴서 교통망 확충 프로젝트 설명
▲조성훈(Stan Cho) 온주 교통부 부장관이 지난 19일 해밀턴지역을 방문해 1억6,800만 달러 규모의 온주정부 교통망 확충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온주정부는 앞으로 총 5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광역 교통망을 확충할 계획이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온주실협 새 회장선거 우편 및 현장투표 병행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가 오는 9월16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새 회장을 선출한다.코로나로 인해 우편투표와 현장투표를 병행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우편투표만 가능할 수도 있다.단일후보여도 유권자를 대상으로 찬반 인준 우편투표를 실시한다. 투표권은 회비를 완납한 정회원에게만 주어진다.현재 신임 회장에 출마할 유력한 인사로 심기호 실협 부회장겸 협동조합 운영이사장이 거론되고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미국, 캐나다 육로 봉쇄 또 연장…8월 21일까지..
*<속보>미국, 캐나다 육로 국경봉쇄 또 연장…8월 21일까지...백신접종완료 미국인 입국 허용(8월 9일부터)한 캐나다정부 조처와 상반…항공편으로 미국 입국시는 출국 사흘 전 실시한 코로나 테스트 음성확인서 제출해야…https://www.ctvnews.ca/politics/u-s-extends-travel-restrictions-at-land-border-with-canada-until-aug-21-1.5517529*<미국인은 되고 캐나다인은 안되고>육로봉쇄 또 연장에 미국 가려던 많은 캐나다인들 실망감…미국서 코로나 다시 급증하자 취해진 조처…캐나다정부는 “미국 이해한다”는 입장…http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8월 9일부터 완화…
*<속보>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완화…백신접종 완료한 미국인(시민권자 및 영주권자) 8월 9일부터 캐나다 입국후 호텔격리 면제(가족동반한 12세 이하 포함)…다른 나라 국민(접종완료자)은 9월 7일부터…단, 캐나다 입국 전 접종완료 및 테스트 결과 App으로 증명해야…https://www.ctvnews.ca/health/coronavirus/canada-to-allow-fully-vaccinated-american-travellers-into-country-as-of-aug-9-1.5514869*<온주 대학들 전면 개학>온타리오 각 대학들 가을부터 전면 개학 준비…온주정부, 대학내 인원제한, 거리두기 등 제한없이 개학 허가키
서브웨이 영라인 쏜힐 클라크에 지하철역 신설
*<쏜힐 클라크에 새 지하철역>서브웨이 영(Yonge) 북쪽 라인 연장노선(노스욕 핀치 ~리치몬드힐 하이테크) 중 쏜힐 클라크(Clark)에 네 번째 역(Station) 신설…온주정부, 당초 6개 역에서 예산문제로 4개로 축소...https://www.thestar.com/news/gta/2021/07/16/province-picks-site-of-fourth-stop-on-yonge-north-subway-extension.html*<인명 피해 없는게 기적>배리지역 휘몰아친 토네이도에 많은 주택들 폭격 맞은듯 초토화…시속 210킬로미터 특급 강풍에 속수무책…주민 11명 입원했지만 “사망피해 없는 것이 기적”…htt
“걷기모임 ‘Happy Walk!’에 참여하세요”
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는 한인 동포들의 심신건강 증진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건강 걷기모임인 ‘Happy Walk’을 진행하고 있다.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 한인회관에서 간단한 준비운동을 한 후 약 2시간 주변에 있는 트레일 코스를 걷는다.한인회는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요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함께 걷다보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한 몸을 회복할 수 있다. 활기찬 기운으로 코로나 이후의 삶을 준비하자”고 밝혔다.토론토한인회 회원(현장에서 가입 가능)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걷기가 끝난 후 간식과 음료 제공. 오는 17일에는 간단한 바비큐 모임을 갖는다. 문의: 416-383-0777 / [email protected]
한국문화원 재개관 기념 ‘서울의 40년 변천사’ 사진전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장경룡)과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한미사진미술관, 윌프리드 로리에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9월3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MEGA SEOUL 4 DECADES’ 사진전을 개최한다.1960년대 후반부터 약 40년 동안의 서울의 변천사를 12명 사진작가의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홍순태 ‘명동’(1974), 한정식 ‘돈화문’(1972), 안세권 ‘월곡동의 빛’(2007)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의 55개 작품이 소개된다.이들 작품은 서울을 상징하는 한강, 88 서울올림픽,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는 고궁, 옛 시가지 풍경, 개발 현장 등 다양한 풍경을 담고 있어, 서울의 변천사를 되새기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