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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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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 지하철역에서 또 묻지마 폭행 사고
*<또 묻지마 폭행>지난 화요일 오후 5시경 노스욕 영/셰퍼드 지하철역에서 걸어가던 여성이 뒤쫓아온 남성에게 수차례 얼굴을 얻어맞는 사건 발생…25~30세 정도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생면부지 여성에게 다가와 다짜고짜 얼굴 공격…경찰, 중간 키에 마스크와 야구모자 쓴 용의자 수배…피해여성이 한인인지 여부는 미확인…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nkmnylrx69cmd9mpx9z8mwl35s94y8*<한인할머니 교통사고 사망>82세 김목자씨 10일(수) 오전 8시30분경 쏜힐 주택가(모건/더들리)에서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져…고 김원도 전 이북도민회장(2019년 별세)의 부인&h
“노스욕 영 스트릿 자전거도로 반대” 청원 캠페인 전개
한인비즈니스협회 “업소들 존폐가 달린 문제”…1만명 서명 동참 호소채현주 온주한인비즈니협회(KCBA) 회장 “도로 주차를 모두 없애면 우린 비즈니스를 어떻게 하란 말인가. 한인업소들의 존폐가 달린 문제입니다.”온주한인비즈니협회(KCBA, 회장 채현주)가 한인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노스욕의 영 스트릿 자전거도로 설치에 반대하는 청원 운동을 다시 전개한다.지난 2018년 반대운동에서 왕복 4차선(현 6차선)으로 축소 및 자전거도로 신설안에 안전 및 교통대책 강구를 요구해 유보시킨 바 있다. 그런데 작년 12월 17일 토론토시의회에서 통과됐기 때문이다.영 스트릿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은 하루에 25명 정도로 조사됐다. 이들을 위해 5만5,000명의 차량
“토론토에 이런 동포단체들이 있었네…”
여성회 주최 ‘한인단체 네트워킹’ 행사 큰 성황토론토 한인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성격의 동포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캐나다한인여성회(KCWA)가 주최한 '2022 한인동포의 날 재외동포 네트워크'행사가 총 28개 단체 및 150명의 관계자, 일반 동포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토) 오후 토론토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서한준·오신성희(KCWA 가정상담원)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각 동포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단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평소 한인들에게 친숙한 동포단체들 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신생단체들도 부스를 열고 자체선전 및 회원확보 캠페인을 펼쳤다. 토론토총영사관 역시 한
제17회 평화마라톤대회 9월 17일(토) 개최
토론토한인회, 10km 달리기, 5km 걷기…서니브룩공원▲2019년 평화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토론토한인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제 17회 평화마라톤대회’를 내달 17일(토) 오전 9시 한인회관 인근 서니브룩 공원에서 개최한다.10km 달리기와 5km 걷기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면 9월 9일(금) 오후 5 시까지 한인회 홈페이지(www.kccatoronto.ca)에서 등록하면 된다.한인동포사회의 건강 증진 및 마라톤대회 육성의 목적도 있다. 참가비는 10km 마라톤 25달러(10인 이상 단체 20달러), 5km 걷기 15달러(단체 10달러). 12세 미만 무료.문의: 416-383-0777, 이메일: [email protected]<저작
정약전의 ‘자산어보’를 영화로 본다
한국문화원 24~30일 온라인으로 상영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오는 24일(수)부터 30일(화)까지 영화 ‘자산어보’(이준익, 2021)를 온라인 상영한다.세상의 끝자락에 위치한 섬 자산에 유배된 후, 책보다는 다양한 바다생물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는 학자 정약전(설경구)과 바다를 떠나 출세하고 싶었던 어부 창대(변요한)가 해양생물 도감인 ‘자산어보’를 집필하는 여정을 그린영화다.정치적, 사회적으로 혼란했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적절하게 담아낸 이준익 감독의 4번째 시대극이자, 전작 ‘동주’에 이은 2번째 흑백영화다.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30회 부일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4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
정부 체크 받고도 입금하지 않은 사람들 수만 명
*<“돈 좀 찾아 가세요”>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및 세금환급을 위한 체크를 받고도 입금하지 않은(uncashed) 사람들 수만 명…금액만 무려 14억불 금고에 저장…연방국세청(CRA), 해당자들에게 이메일로 현금화 하도록 고지할 예정…우선 이달중 2만5천명에게 고지 후 다시 11월과 내년 5월에 각각 2만5천명에게 고지 예정…https://www.kocannews.com/economy/zescrfb7fszwdz86f5drmpendmejk7*<가뭄피해 갈수록 심각>광역토론토 등 오늘도 폭염경보…한낮 체감온도 섭씨 40도 이상…사흘 연속 가마솥 무더위…기다리는 비는 좀처럼 내리지
토론토 개스값 주말에 또 큰폭으로(8센트/리터) 내릴 전망
*<“반갑다 개스값”>광역토론토 개스값 이틀간 12센트/리터 내린데 이어 주말에 또다시 큰폭으로(8센트/리터) 내릴 전망…사흘 사이 20센트 내려 지난 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OPEC 원유증산 계획이 주요인…개스값 예의주시해 절약하는 지혜를…https://www.kocannews.com/economy/8ynb58439jxp3bzps46dz7f89nsxsd*<캐나다 실업률 최저수준 유지>연방통계청 발표 7월 실업률 4.9%로 계속해서 최저수준…하지만 이는 일자리도 적고 찾는 사람도 적은 때문으로 특별한 의미 없음…특히 한달간 일자리 3만600개 감소해 6월의 4만3천개 이어 두달 연속
‘토론토한인대축제’ 2년만에 대면행사로. 외줄타기 명인 초청
온주한인비즈니협회(KCBA) 주최 26∼28일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온주한인비즈니협회(KCBA, 회장 채현주)가 토론토한인대축제(구 한가위축제)를 오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5100 Yonge St.)에서 개최한다.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다가 2년 만에 명칭을 바꿔 대면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특히 한국무형문화재 제58호 외줄타기 명인이 초청돼 ‘아찔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토론토총영사관의 지원으로 한국국립국악원의 무용 및 음악공연을 한인동포들에게 선사한다.이외에도 태권도, K-POP댄스, 오징어게임 시현, 치킨먹기 콘테스트, 온라인 양방향 관객참여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한국의 맛’ 푸드코트에선 다양한 전통 및 퓨전 한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