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9월 21일 (토요일)
 
 
 
 
한인시니어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한인시니어 골프대회가 지난 12일(토) 롤링힐스골프장에서 80세 이상 고령자 8명 등 총 64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Most honest: 임성택 ▶장타: 남자 이성호, 여자 김홍자 ▶근접: 남자 이영수, 여자 오재명 ▶70세 이하: 1등 78 타 박문하, 2등84타 김종우, 3등 87타 김영환 ▶70세 이상: 1등 83타 최재홍, 2등 85타 고광묵, 3등 87타 최종대 ▶만80세 이상: 1등 83타 임태익, 2등 84타 김복규, 3등 87타 최광수, 여자 1등 79타 김필남(사진), 2등 86타 백선희, 3등 89타 서태옥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정부 초청 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 모집
한국정부는 2020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사과정 장학생을 모집한다.선정되면 5년간 한국에 거주하며 학사과정(한국어 연수 1년, 학위 4년)을 무료로 다닐 수 있다. 왕복항공권, 정착지원금(20만원), 생활비(매월 90만원) 등도 지원한다.캐나다 선발인원은 1명이며, 본인 및 부모 모두 시민권자로 2020년 3월1일 기준 25세 미만의 고등학교 졸업자(예정)자여야 한다.지원서는 10월 25일(금)일까지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신맹호)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overseas.mofa.go.kr/ca-ko/index.do) 참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에 발표한다. 문의: 613-244-5010 / [email protected]<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주캐나다대사관, ‘북미 직장문화 에티켓’ 워크숍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신맹호)과 오타와한인변호사협회(회장 재니스 주)는 지난 10일 대사관 강당에서 한인 차세대 청년 5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면접예절 등의 워크숍을 개최했다.에티켓 전문가 Julie Blais Comeau를 초청해 북미 직장문화에 조화롭게 적응하는데 필요한 에티켓을 배우는 자리였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 최초 연방하원의원 탄생 가능성..신윤주씨 기대감 고조
한인사회 최초의 연방 하원의원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연방총선(10월 21일) 선거운동이 본격화한 가운데 B.C주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서 토론토 출신 신윤주(넬리.보수당)씨의 당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이번 총선의 판세를 분석하고 있는 338canada.com에 따르면 신씨의 지지율이 36.1%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당선 가능성은 95%로 예상됐다. 현역 신민당 후보(25.2%)를 크게 앞서고 있다.또다른 한인 신철희(보수당) 후보는 버나비 사우스 선거구에서 재그밋 싱(NDP당수)과 오차 범위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토론토에서 도전한 한인 4명은 아직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으나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가능성은 열려있다.한인밀집지역인 윌로우데일 선거구의 이기석(보수
광역토론토 활황에 힘입어 올해 전국 주택시장 전망치 상향
광역토론토를 위시한 온주 주택시장의 호조로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올해 주택시장 전망을 상향했다.최근 CREA는 전국 평균 주택가격을 0.5% 상승으로 조정했다. 앞선 지난 6월에는 0.6% 하락을 예상했었다.주택거래의 경우는 지난해의 5년내 최저치에서 5% 증가한 48만2,000채를 내다봤다. 지난 6월 예상은 1.2% 증가한 46만3,000채 였다.지난달 광역토론토의 주택 평균가격은 3.6% 올랐으며, 특히 콘도미니엄이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거래는 작년 동기대비 13% 증가했고, 토론토, 몬트리얼, 캘거리, 위니펙 등 대부분의 도시에서 활발했다.CREA는 “시중의 이자율 인하 등 강한 펀더멘털로 인해 토론토를 포함한 온주 전역에서 지난 수개월 예상보다 강세였다. 작년에 도입한 모기지 승
‘라메르에릴’ 토론토 공연에 한인동포들 박수갈채
총영사관 비협조로 일관, 독도 홍보 미흡, 현지인 불참 등 문제점도노출 한국의 K-클래식단체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의 토론토 공연이 지난 12일(목) 저녁 600여 명의 한인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스욕 메리디언 아트센터(구 토론토 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3.1운동 당시 목포정명여학교 학생들의 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해금과 현악4중주를 위한 목포의 눈물‘, ’소프라노, 해금, 대금과 현악3중주를 위한 독도환타지‘, 바르토크의 피아 노5중주, 글라주노프의 ’5개의 소품‘ 등이 연주돼 동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블루어 한인타운에 한국관광지 벽화(mural) 명소 탄생
블루어 한인타운에 벽화(mural) 명소가 탄생했다. 이 벽화는 PAT한국식품 블루어 본점(대표 이민복)의 벽면에 그려졌다.한국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홍보하려는 취지로 마련된 이 벽화에는 광화문, 창덕궁, 인정전, 남산타워, 롯데타워, 청계천 등 18곳의 주요 관광명소가 그려져 있다. 벽화는 비한인업체 '무럴폼(Muralform)'이 1개월 여에 걸쳐 가로 30m, 세로 4m 크기로 완성했다.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박형관)와 코리아타운BIA(이사장 이승진)가 주최한 벽화 제막식은 지난 13일(금) 오후 한국식품 본점 옆 광장에서 열렸으며, 정태인 총영사, 이진수 한인회장, 조성훈 온주의원, 조성준 노인복지장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
양분된 토론토한인노인회, 워커톤 모금운동 따로
블루어한인노인회의 최승남 회장 측과 반기를 든 정상화모임(회장 김종환) 측이 5개월째 이전투구를 이어오고 있어 한인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특히 제33회 워커톤 모금행사를 오는 28일(토) 따로 한다고 발표해 한인들은 어느 쪽에 후원해야 할지 난감해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노인회관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 시작된 워커톤인데 계속해야 하는지도 의문이다. 한인들 성금으로 완공된 노인회관을 개인소유물처럼 문을 잠그고 회원들 출입을 제한하는 사태도 있었다.한인사회에서는 노인회가 더 이상 동포들에게 손을 벌리지 말고, 정부 지원금 신청과 이사회비 등으로 스스로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도 하고 있다. 모기지를 갚기 위해 모금해야 한다면 한인들이 동조할 수 있도록 올바른 운영이 먼저라는 것이다.최 회장 측은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