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4년 02월 29일 (목요일)
 
 
동영상 뉴스
 
 
2024년도 제38회 캐나다한인상 수상자들 선정
문화 조상두, 공로 제니퍼 윤•이민복•김연근특별상 서상수.이양하, 단체 한인비즈니스협회시상식 5월 4일(토) 오후 4시 토론토한인회관2024년도 제38회 캐나다한인상 수상자가 확정됐다.한인상위원회(이사장 구자선)는 지난 2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한인상 수상자로 7명(개인 6명, 단체 1곳)을 결정했다.이중 문화상엔 조상두, 공로상엔 이민복•김연근•제니퍼 윤, 단체상엔 온주한인비즈니스협회(회장 채현주), 특별상엔 서상수.이양하씨가 각각 선정됐다.조상두(59) 지휘자는 지난 20년간 토론토아카데미 심포니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음악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공헌했다.제니퍼 윤(45)씨는 험버리버병원 부원장으로 온타리오주 보건부에서 장기요양원에 대한 보건정책 담당자로 일
성인장애인공동체 본격 활동 ‘기지개’
겨울동안 정기 모임 휴식기를 가졌던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이성민.사진)가 오는 3월 8일 노스욕 연합교회(255 Finch Ave. W.)에서 금요 정기 모임을 개강하며 2024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매주 정기 모임(11시)에는 장애인을 위한 건강, 복지, 생활, 전문 정보 등을 나누는 특강과 세미나의 시간으로 진행하고 오후에는 미술, 난타, 하모니카, 스마트폰, 민요, 라인댄스 등 개별 클래스를 연중 제공한다.*연락: 416-457-6824/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온타리오 보수당(PC) 주최 음력설맞이 축하행사 성료덕 포드 온주총리가 주최한 온주 보수당의 음력설맞이 축하행사가 오늘(월) 저녁 스카보로의 Casa Deluz 중식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부장관과 조성훈 장기요양부장관을 비롯해 온주의원(MPP)인 데이지 웨이(Daisy Wai: 리치몬드힐), 빌리 팽(Billy Pang: 마캄-유니온빌)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한인사회 각계 인사 50여 명과 중국계 주민 등 총 220여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언제 어디서나 단합 잘되는 호남향우회”
토론토 호남향우회(회장 홍성술)는 지난 24일(토) 사리원 식당에서 2024년도 장학금 전달식 및 정월 대보름 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장학금은 초등학교 4명, 고등학교 2명, 대학생 3명과 스페셜 그룹 2명을 선정, 시상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카문화예술원 제작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 밝혀라’
온타리오주 문화부에 우수작품으로 선정토론토대 교수, 고종 주치의였던 에비슨 박사 이야기온타리오주-한카문화예술원이 제작한 뮤지컬 작품 ‘조선에 등불을 밝혀라’가 온주 문화부에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강홍기, 박정순, 남택성, 오정방, 이희숙이 공동으로 대본을 작성한 것으로, 캐나다 선교사들이 한국의 독립운동을 지지하고, 독립운동가들을 치료하며, 민족지도자들을 배출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조선에 등불을 밝혀라’는 토론토대 교수였던 에비슨 박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에비슨 박사는 고종황제의 주치의였으며 제중원 원장으로 훗날 세브란스 병원과 연세대학의 주춧돌을 놓았다. 언드우드와 함께 고종황제의 호위무사 역할까지 수행했던 그는, 밴쿠버로 돌아온 후 1943년 11
토론토시 주택소유주들 29일(목)까지 빈집 여부 신고해야
*<한인여성 복권 100만불 당첨!>미시사가의 한인여성이 100만불짜리 복권에 당첨돼 화제…지난 1월 9일 미시사가의 Silvercreek Convenience에서 Merry Millions(온주의 한시적 즉석복권) 티켓을 구입한 김효신씨가 주인공…그녀는 복권을 취급하는 가게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내부자 당첨(insider win)에 해당돼 온주복권공사(OLG)의 검증 거쳐야…복권을 다루는 사람이 1만불 이상에 당첨될 경우 30일의 공개검증 의무화 규정…하지만 김씨는 확인결과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복권을 구입한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문제 없어…김씨는 오는 3월 25일에 당첨금을 수령할 예정… https://www.c
토론토서 연쇄 총격, 시민들 불안
*<토론토서 연쇄 총격, 시민들 불안>오늘(화) 새벽 4:40분 토론토 서쪽 Hickory Tree Road(Weston Rd. & Lawrence Ave. W.) 거리에서 총격사건 벌어져 남성 2명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인근 아파트 주민들 여러차례의 총소리에 놀라는 등 불안…“길거리 다니기 무섭다” 호소…이에 앞서 새벽 3시경 다운타운 Entertainment District(Bisha Hotel on Blue Jays Way)에서도 총격사건으로 남녀 3명 중상…사건 당시 총탄이 난무해 인근 도로에 주차했던 차량의 유리창이 산산조각나고 13개의 탄피가 발견되는 등 전쟁터 같은 모습…https://www.
온타리오주 대학 등록금 3년간 더 동결
*<온주대학 등록금 3년 더 동결>온주정부, 대학재정 안정 위해 향후 3년간 13억달러 추가 지원…하지만 학생들의 등록금은 최소 3년간 동결키로 Jill Dunlop 온주 대학부 장관(Minister of Colleges and Universities) 발표…이에 앞서 지난 11월 발표된 보고서는 2019년 등록금 인하 및 동결과 함께 대학에 대한 주정부의 낮은 지원으로 대학들이 재정난에 봉착했다고 지적…하지만 주정부는 대학 등록금 동결이 적어도 다음 지방 선거가 있는 2026~27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던롭 장관은 대학이 학생들에게 교재와 같은 부대 비용과 기타 비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법안도 발의…한편 외국 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