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04월 09일 (목요일)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코로나로 둔화…“잡히기만 하면 빠르게 극복” 기대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지난 3월 활기로 출발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둔화 양상을 보였다.본격적인 코로나19 영향권에 들어간 4월 통계는 내달 초에 나오는 가운데 부동산업계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올 가을에 활기를 되찾는 것이다. 코로나만 잡히면 빠르게 극복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부동산회사 로열르페이지의 필 소퍼 CEO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례없는 경제충격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지만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에 달려있다. 만일 빠르게 위기에서 벗어나면 집값에 큰 여파를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소퍼는 “올해 1분기에 우리는 매도자 우위 시장을 목격하고 있었다. 만일 바이러스만 없었다면 집값 20% 상승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제 22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재외동포재단은 제 22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한글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목적이다.특히 올해는 입양수기 부문을 신설해 입양동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성인은 시, 수필, 체험수기 ▶청소년은 글짓기(초등, 중·고등 부문) ▶입양동포 및 자녀는 수기를 응모할 수 있다. 주제엔 제한이 없으며 역대 문학상 대상(성인 부문), 최우수상(청소년 부문) 수상자는 동일 부문 응모가 불가능하다.현지에 7년 이상(청소년 5년 이상) 체류한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며,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등 34편의 작품과 한글학교 2개교(본심 진출 및 수상 작품 많은 학교)를 선정해 총상금4천만원과 상패
토론토한인사회 코로나 대처방안 의견수렴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도울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구체적 방안으로 ▶도움을 주거나 받아야 될 사안(물리적, 정신적) ▶각 단체나 교회, 학교, 동포 지원가능 범위와 내용 ▶협력을 통한 지원 및 수혜체제 구축(온라인, 스마트폰, 영상 등) ▶유학생과 일시 방문자 등의 한국 귀국 ▶취약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시급한 대책 ▶코로나 비상지원 도우미(가칭) 같은 팀 구성 등이다. 의견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캐나다수학경시대회 9월로 연기
2020 캐나다수학경시대회(위원장 김천일)가 오는 9월(당초 5월 예정)로 연기됐다.김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밀집하는 행사를 자제해달라는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결정이다. 대회를 기다린 학생과 학부모들께 송구하지만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웹사이트(akcse.ca) 등에 발표한다. 문의: 416-449-5204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행 대한항공 특별기 편성...4월 22일(수) 오후 5시 45분 출발
<속보>한국행 대한항공 특별기 편성…4월 22일(수) 오후 5시 45분 출발…토론토총영사관, 대한항공측과 추가편성 논의 중…수요조사 결과 많은 한인들(특히 유학생)이 고국 귀국을 희망해 이루어짐…캐나다는 전세기(정부에서 보내는 비행기) 운항이 안되므로 총영사관(안혜정 부총영사)이 대한항공에 상업기를 특별 편성해줄 것을 요청해 성사됨.…………………………………………………………&he
한국 4.15 총선 토론토 재외선거 중단
연방정부 요청에 따라 모국 중앙선관위 결정캐나다에서의 모국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다.연방정부가 주캐나다한국대사관을 통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선거사무 중지를 공식 요청했기 때문이다.당초 토론토총영사관 등 4개의 재외공관에서 4월1~6일 재외선거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월) 캐나다·미국 등 25개국 41개 재외공관의 재외선거 사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이에 국내에서는 토론토 재외선거인 3,868명, 밴쿠버 3,592명, 몬트리올 487명 등 총 8,313명이 투표를 할 수 없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새 한인요양원 침상 신청 무기한 연기
온주정부 “코로나19 사태로 업무처리 여력 없어”아리랑건강재단(가칭)은 새로운 한인요양원 건립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당초 31일 마감할 예정이었던 장기 요양원 침상 신청기한을 무기한 연기했기 때문이다.온주 장기요양부는 코로나19로 요양원들의 집단 발병과 사망이 이어지고 있어 여력이 없다는 입장이다.재단은 토론토 서북부의 7만 평방피트 부지에 새 요양원을 건립할 계획으로 주정부에 약 3천만 달러 융자를 신청한 상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재외공관 국적신고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한국 법무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각국의 이동제한 조치 등과 관련해 일부 국적신고 업무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향후 재외공관에 방문해 정식 처리 가능토록 했다.이에 4월 30일 신고기간 만료인 국적보유신고, 국적선택신고는 온라인 신청 후 6월 30일까지 공관에 방문해 수수료 납부 및 서류를 보완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사민원24 홈페이지(consul.mofa.go.kr) 공지사항 참조.<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