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5월 26일 (일요일)
 
 
제8회 스마트폰 영화제 개최
제8회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가 오는 6월 21일(금), 22일(토) 오후 7시, 23일(일) 오후 3시 토론토대 이니스타운홀(2 Sussex Ave.)에서 개최된다. 22일에는 오후 2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특별상영도 펼쳐진다. 문의: [email protected]<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온타리오 시니어단체에 운영자금 지원합니다”
조성준 노인복지장관 발표…6월 27일(목)까지 신청 접수조성준 온주 노인복지부 장관이 최근 미시사가밸리 커뮤니티센터에서 올해 총 300만 달러를 들여 시니어단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다.회원 절반 이상이 시니어일 때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소수민족과 소규모 단체들의 혜택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오는 6월 27일(목)일까지 노인단체 또는 비영리단체는 1,000~4,000달러 지원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비영리법인이 장기 프로젝트로 4,000~2만5,000달러까지 신청할 경우는 그랜트온타리오 웹사이트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주정부 웹사이트(ontario.ca) 참조.<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
재외국민 6개월 체류시 한국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
오는 7월16일부터는 한국에서 6개월 이상 체류하는 해외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들도 한국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된다.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 의무 가입은 6개월 이상 체류한 외국인 및 재외국민 중 건강보험 미가입자가 대상이다.그러나 대상자 본인이 직접 신고 절차를 밟을 필요는 없다. 체류기간이 6개월을 경과하면 건강보험공단에서 법무부 외국인등록자료를 연계해 체류기간 등을 확인하고 직권으로 처리하기 때문이다.건강보험 자격은 등록된 체류지에 따라 개인별로 취득되며, 건강보험료도 개인별로 부과된다.보험료는 소득•재산에 따라 산정되며, 산정된 보험료가 전년도 11월 전체 가입자 평균보험료 미만인 경우 평균보험료를 부과한다. 지난해 11월 월평균 보험료는 11만3,050원(캐나다화 127달
LG-토론토대 MOU 체결- “기업용 인공지능 공동 연구”
LG사이언스파크는 지난 22일 토론토에서 열린 `콜리전 컨퍼런스 2019`에서 토론토대학교와 기업용 인공지능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콜리전 컨퍼런스는 인공지능 분야의 CES로 불리는 행사로 세계 120개국에서 2만5000여명이 모여 최첨단 인공지능기술과 빅데이터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LG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등을 통한 사무 자동화, 오차 없이 제품을 제조하고 검증하는 공정 설계, 부품 현황과 업무 순위 등을 고려하여 스스로 학습하며 최적화하는 공장 지능화 등 기업용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한다.토론토대는 인공지능의 대부로 불리는 제프리 힌톤 교수를 배출하는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창출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인공지능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협업 중이다.이번 협약으로 지
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 명정수 신임회장 선출
9차 학술대회 ‘동포 역사와 함께…’ 150여 교사 참가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CAKS)의 제9차 학술대회가 ‘동포 역사와 함께 전진하는 한글 정체성 뿌리교육’을 주제로 지난 17~19일 오타와 델타호텔에서 150여 명의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회 기간에 열린 연합회 회장선거에서는 명정수 밴쿠버지역협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명 회장은 투표권이 있는 각 학교별 대표교사로 구성된 대의원 41명중 찬성 31표(반대 10표)를 얻어 제5대 회장에 당선됐다. 이에 임기 2년간 각 지역 한글학교협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의 국회의사당 투어, 신맹호 캐나다대사의 환영, 개회식 및 축하공연과 ▶유현경 연세대
토론토 출신의 세계적 비올리스트 최준수씨-캐나다 권위의 음악콩쿨(OYMI) 심사위원 발탁
토론토 출신의 세계적 비올리스트인 최준수씨(사진)가 최근 캐나다 권위의 젊은 음악도들 콩쿨대회인 OYMI(Outstanding Young Musicians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의 심사위원에 발탁됐다. 이 콩쿠르는 장래 유망한 세계의 젊은 음악인들이 재능을 겨루는 행사로 심사는 각 장르의 실력있는 음악인들이 맡는다. 이번 행사에는 역시 유명 한인 피아니스트인 서이삭씨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한인 음악인들의 위상을 크게 높혔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김병곤 특별칼럼] “지금 이 순간 잠 못 드는 학부모님께”
SKY 캐슬 신드롬과 올바른 대학.진로 선택(10) 이번 칼럼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하는 고민이자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우리 아이의 학업 성취도가 떨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늘 생후 한 돌이 되어 제 옆에서 새근새근 잠을 취하고 있는 딸 아이를 보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공부를 잘 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일반적, 그리고 상대적으로 더 뛰어난 학습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계적으로 판단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듣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로는 지능, 집중력, 노력, 끈기의 차이 등 다양하고도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으며, 선천적, 그리고 후천적인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 성료
토론토한인회관서 희생영령 추모 및 결의문 채택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토) 토론토한인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행사는 희생된 민주영령들을 추모하고, 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기렸으며, 5.18정신의 구현을 다짐했다. 특히 지난해 제정된 ‘5.18 진상규명 특별법’에 따른 조속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1부 기념식은 기록영화 ‘역사 다시보기5.18’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세계 기록유산 지정 영상, 캐나다 항쟁 약사 보고 등이 있었다.이어 캐나다 동포 명의로 조속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발본, 참된 민주주의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