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Image
온타리오 비상사태기간 다시 연장, 6월 30일까지
*<속보>온타리오 비상사태기간 다시 연장, 6월 30일까지……덕 포드 온주총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줄어들 때까지”…5인 이상 모임 금지, 식당/술집 등 영업금지 계속…온주의회서 논의 후 통과 전망…https://www.cp24.com/news/province-p
2020-06-01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다시 급증…383명 추가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344명, 사망 41명 추가…주정부, 대응책 마련에 고민 깊어져…https://www.cp24.com/news/ontario-confirms-344-new-cases-of-covid-19-another-41-deaths-1.4960293*<피어슨공항에 나가실 분들>6월 1일부터 탑승객 외에는 터미널
2020-05-29
Image
부실경영 지탄받는 장기요양원(양로원) 온주정부가 직접 운영
캐나다군 실태보고서 발표 ‘충격적’…“코로나 감염자 제재 없이 돌아다녀”온타리오 주정부가 부실경영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5개 장기요양원(양로원)을 인수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덕 포드 온주총리는 이들 요양원엔 6월 12일까지 군 병력이 계속 주둔해 입주자들을 관리토록 했다.코로나 집단 감염 요양원 5곳
2020-05-28
Image
온주의회에 한국산 의료물품 기증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정영화 코트라 무역관장, 김재승 지상사협의회장은 26일 온주의회를 방문해 한국산 의료물품을 기증했다. 의료용 마스크 1만 장, 손세정제 1천개, 코로나 테스팅 키트 1천개… 이 행사엔 조성준 노인복지장관, 캐럴라인 멀루니 교통부 장관, 스탠 조 윌로우데일 의원이 함께 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
2020-05-28
Image
저소득층에 월세 4천 달러 대출...토론토시, 무이자 1년간
토론토시가 월세를 낼 형편이 안 되는 저소득층 가정에 최대 4천 달러를 무이자로 대출한다. 대출 상환은 최대 12개월 유예된다.‘토론토 렌트은행(Toronto Rent Bank)’으로 알려진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다. ▶합법적 신분으로 토론토시에 거주▶주거용 임대차법(RTA)이 적용되는 거주지(아파트, 주택, 방 렌트 등
2020-05-28
Image
부실경영으로 지탄받는 양로원, 온주정부가 직접 경영
*<속보>부실경영으로 지탄받는 5개 장기요양원(양로원) 온주정부가 인수해 직접 경영…이들 요양원엔 6월 12일까지 군 병력 계속 주둔...▶Orchard Villa(Pickering), Altamont Care Community(Scarborough), Eatonville Care Centre(Etobicoke), Hawthorne
2020-05-27
Image
충격 보고서…온타리오 장기요양원(양로원)의 처참한 실태
*<충격 보고서>온타리오 장기요양원(양로원)의 처참한 실태!…군병력 투입 결과, 노인들의 비참한 일상 적나라하게 노출…빈대가 들끓는 거실에서 죽도록 아파도 그냥 방치, 귀찮게 굴면 구타, 더러운 기저귀 차고 침대에, 밥 안먹으면 강제급식…덕 포드 온주총리 “도저히 참을 수 없어!”&hel
2020-05-26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닷새 연속 400명 이상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닷새 연속 400명 이상…일요일 404명 또 확진 판정, 29명 사망…총 환자 수 2만5,904명, 사망자 2,102명…덕 포드 온주 총리 “증상 없어도 검사 받으시라” 강력 권고…https://www.cp24.com/news/new-covid
2020-05-25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2주만에 최고치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2주만에 최고치 경신…441명 발생, 28명 사망…전파 경로 제대로 파악 안돼…비즈니스 재개에 우려감 고조…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highest-number-of-new-covid-19-cases-in-two-we
2020-05-22
Image
사업체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확대…월세지원 25일(월)부터 신청
“국민 모두 마스크 착용을”연방정부는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사업체들을 돕기 위한 무이자대출프로그램(CEBA)의 대상 범위를 소규모 비즈니스까지 확대했다.CEBA는 정부가 보증을 서고 시중은행이 사업체들에게 최고 4만 달러를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대출금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상환하면 무이자에 1만 달러는 무상이다. 이후는
2020-05-21
Image
연방-온주정부, 시민들에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코로나 속보> 연방-온주정부, 시민들에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특히 대중교통 이용 등 거리두기 어려울 땐 꼭…온주정부, 각 사업장별로 코로나 자체 테스트 하는 방안 추진…덕 포드 온주총리, 신규환자 다시 늘자 “필요할 경우 하시라도 업소 문 닫을 것”…토론토스타 집계상 새
2020-05-20
Image
온타리오 각급 학교 올해 학기 전면 취소-비상사태 긴급명령 29일(금)까지 연장
*<긴급>온타리오 각급 학교 올해 학기 전면 취소...9월 새학기에나 시작...www.cp24.com/news/kids-not-returning-to-school-until-september-ontario-premier-doug-ford-1.4944490*온타리오 업소들 오늘부터 1단계 영업 재개…소매점 가게들, 스포츠센터, 자동차
2020-05-19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환자 6주만에 최저치 -골프장 등 계절업종 개장 허용
*<속보>온타리오 일반 소매업소, 건설공사 내주 19일(화)부터 영업재개...골프장, 수상스포츠(marina)는 이번 일요일(17일)부터 개장…다만 참가인원, 거리두기 등 제한… https://www.cp24.com/news/phase-1-of-ontario-s-reopening-to-allow-all-constructi
2020-05-14
Image
온타리오 확진자 329명, 사망자 40명 추가
*<속보>온타리오 확진자 329명, 사망자 40명 추가…확진자 전날보다 감소 추세…https://www.cp24.com/news/ontario-sees-decline-in-new-cases-of-covid-19-after-back-to-back-days-with-a-slight-increase-1.4937404*집단피해
2020-05-13
Image
연방정부, 노인들에게 최고 500달러 일괄 지급
*<속보>노인들에게 희소식!...연방정부, 노인들에게 최고 500달러 일괄 지급키로...노인연금(OAS) 300달러+ 생활보조금(GIS) 200달러…5월 중에 지급…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ottawa-announces-one-time-payment-for-s
2020-05-12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308명, 사망자 35명 추가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308명, 사망자 35명 추가…온주 비상사태기간 6월 2일(화)까지 연장 예상…연방정부, 기업체 고용주들 위해 거액 대출 프로그램 시행 예정… 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308-covid-19-cases-35-more-deaths
2020-05-11
Image
캐나다, 4월 한달새 일자리 200만개 사라져…실업률 13퍼센트로 급증
*<코로나 속보>4월 한달새 캐나다 일자리 200만개 사라져…실업률 13퍼센트로 급증(사상 두번째로 높음)…브램튼 대형 치킨가공 공장에서 확진자 24명 발생, 치킨공급에 업계 긴장…https://www.thestar.com/news/canada/2020/05/08/coronavirus-updates-may-8
2020-05-08
Image
온타리오 비상조치 19일(화)까지 연장
비필수업종 영업금지 계속…일부업종은 재개온타리오주가 비필수 업종의 영업금지를 오는 19일(화)까지 연장했다.이에 따라 서점, 미용실, 의류판매점 등의 오픈은 2주 더 기다려야 한다. 식당도 여전히 테이크아웃과 배달만 가능하다.앞서 주정부는 단계적 경제 재가동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4일부터 가든센터 등 일부 업종의 제한적 영업을 허용했다.주정
2020-05-07
Image
“코로나를 이겨냅시다”…동포사회에 온정 열기
<토론토한인회 안내말씀> 다음은 토론토한인회에서 동포들께 전하는 말씀▶코로나 비상시국 대처 방안:1.정신건강을 위한 상담창구 개설: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상담창구 개설. 2.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생필품과 마스크 지급: 한인사회 각 단체의 추천 및 개인 신청자의 접수를 받아 심의. 3.정부 비상지원금 관련 정보
2020-05-01
Image
연방정부, 중소 사업체 임대료 지원...캐나다 확진자 5만2,056명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중소 사업체들이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월세 5만 달러 미만 사업체 중 코로나 사태 때문에 영업을 일시 중단했거나 수입이 최소 70% 떨어진 곳이다.상업용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4~6월분 월세의 75%를 깎아주면, 정부에서 50%를 지원해준다. 따라서 세입자는 25%만 부담하면 된다.이에 동의하는 건물주는 주택모기지
2020-04-30
Image
온타리오 신규환자 감소…경제 재가동 일정 조율
온타리오주의 코로나 신규 환자가 29일 347명(전날 525명)으로 감소했으나, 공중보건 의료진 감염사례는 급증하고 있다. 현재 온주 누적 확진자는 1만6,655명, 사망자는 1,059명이다.덕 포드 온주총리는 경제 재가동 계획안의 추가 사항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주총리는 보건당국의 조언을 받아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재가동 3단계 기본 계획안을 밝힌바
2020-04-30
Image
코로나 전선에서 자원봉사하는 학생에게 최고 5천달러 지급
*<속보>”코로나 퇴치전선에서 자원봉사하는 학생들에게 1천달러에서 최고 5천달러 지급” 저스틴 트뤼도 총리 발표…온타리오 신규환자 347명으로 감소했으나 공중보건 의료진 감염사례 급증…온주 누적환자 1만6,655명, 사망자 1,059명…정부 발표와 언론사 집계자료 달라…htt
2020-04-29
Image
코로나 와중에 계속 문 연 가게들 줄줄이 벌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영업중단명령 무시하고 계속 문 연 가게들 줄줄이 벌금…미시사가 미용실, 전자담배 가게 등 95곳에 벌금 부과…토론토는 계속 영업한 비필수업종 76곳에 벌금, 159곳에 경고장 발부…https://www.cp24.com/news/businesses-fined-for-continuing-to-op
2020-04-29
Image
“5월 5일(화)까지 사망자 최고 1,100여명 더 나온다”
*<속보>“캐나다 전역에서 앞으로 일주일 후인 5월 5일(화)까지 사망자 최고 1,100여명 더 나온다”…연방 보건당국 예측자료 발표…“향후 확진자 총 5만3,196~6만6,853명, 사망자 3,227~3,883명 이를 것”…4월 28일 현재 총 환자 4만9,025명
2020-04-28
Image
“온타리오주 비즈니스 2~4주 단위로 서서히 개방”
*<속보>온타리오 주정부, 2~4주 단위로 서서히 비즈니스 개방…덕 포드 주총리 발표…우선 야외 공간 및 특정 행사에 한해 참석인원 확대: 예-장례식 등…예약된 수술 등 허용…구체적인 날짜는 명시 않음….2단계로 사무실과 리테일 개방…3단계로 다중모임 등 허용*&rdquo
2020-04-27
Image
일자리 없는 대학생에게 월 1,250불씩 4개월간 지급
연방정부 긴급지원책 발표연방정부가 코로나19 긴급지원금(CERB)을 신청할 수 없는 대학생들에게 월 1,250달러씩 4개월간 지급한다.이 긴급학생지원금(CESB)은 내달부터 8월까지 제공되며, 장애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학생에겐 월 1,750달러씩 제공된다. 현재 대학(칼리지 포함) 재학생이거나 2019년 12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또한 대학생을 위해
2020-04-23
Image
온타리오주 비상조처 5월 6일(수)까지 2주간 연장
*<속보>온타리오 비상조처 5월 6일(수)까지 2주간 연장…비필수 직종 및 학교 셧다운,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계속…덕 포드 온주총리 “진전 있긴 하지만 아직 숲에서 나오지 않았다”… https://www.cp24.com/news/ford-government-extends-emerge
2020-04-23
Image
TTC 직원 1,200명 레이오프...웨스트젯항공은 3천 명 추가 레이오프
코로나 사태로 대중교통 이용이 줄어들자 TTC(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는 직원 1,200명을 일시해고할 것이라고 23일 발표했다.TTC는 코로나 사태로 월 수입이 9천만 달러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웨스트젯항공은 다음달 초까지 직원 3천 명을 추가로 일시해고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지난주엔 조종사 1,700명을
2020-04-23
Image
캐나다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노바스코샤 주민 23명 희생
용의자는 50대 치기공사…주택에 불지르고 무차별 난사…범행동기 미궁▲노바스코샤 총기난사 사건에 희생된 주민들캐나다 동부 노바스코샤주에서 지난 18일(토) 밤부터 19일 오전 사이에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3명이 숨졌다.용의자 가브리엘 워트먼(51)은 12시간여 동안 한적한 시골마을의 주택과 건물에 불을 지른 후 밖으로 뛰
2020-04-23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발생, 정점 찍은 듯하다”...온주 보건당국 공식 발표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발생, 정점 찍은 듯하다”온주 보건당국 공식 발표“강력한 거리두기 등으로 시기 앞당겨…하지만 장기요양원 등 집단시설에서 계속 발생해 우려”…“향후 누적확진자 2만 여명 정도로 예측”…당초 (최악의 경우) 30만명에서 크게
2020-04-20
Image
캐나다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경찰 등 최소 16명 사망
노바스코샤 시골마을서…경찰위장한 범인 12시간 추격전 끝에 사살▲총기난사에 희생된 연방경찰 하이디 스티븐슨대서양 연안 노바스코샤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주말 밤사이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1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이는 1989년 몬트리올의 에콜 폴리테크니크 대학에서 14명의 여학생이 총격에 희생된 이후 캐나다에서 31년 만에 발
2020-04-20
Image
암호화폐 ‘원코인’ 다단계 사기...토론토 한인들도 투자 피해
전세계 300만 명 이상의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를 벌인 ‘원코인(Onecoin)’을 이끈 운영자 콘스탄틴 이그나토브에 대한 선고가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3개월 미뤄졌다.원코인은 2년 전 토론토에서도 투자설명회를 열어(본보 2018년 12월 21일자)참가자들에게 “사두면 수십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원코인을
2020-04-16
First 1 2 3 4 5 6 7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