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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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수리 관심 크게 증가…목재가격 급등, 비용 다시 따져봐야
캐나다주택건설협회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낮아지려면 2022년 말까지 걸릴 것”팬데믹 기간 주택 개조 및 수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으나 DIY(do-it-yourself)를 시작하기 전에 다시 비용을 따져보는 것이 좋다. 최근 목재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현재 데크를 수리하고 있는 딘 하논은 “썩은 보드만 교체하고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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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무역수지 11억 달러 적자 전환
캐나다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됐다. 올해 두 달간 연속 흑자를 보였던 무역이 지난 3월에는 수입 급증으로 1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입이 2019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4억 달러, 1월 13억 달러 연속 흑자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통계청은 지난 3월 총수입이 518억 달러로 5.5%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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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지하철역 근처 임대료 얼마나 될까?
토론토 지하철역 근처의 아파트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출퇴근의 편리함 등으로 여전히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생활에 필요한 요건들도 잘 갖춰져 있는 이점이 있다.또한 지하철과 연결되더라도 지역에 따라서는 월세가 낮은 곳이 있어 MovingWaldo가 작성한 현재 토론토 각 지하철역 1베드룸과 2베드룸 평균 임대료를 참고하면 편리할 수 있다. &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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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통계청, 캐나다 소매판매 4.8% 증가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소매판매가 지난 2월 551억 달러로 4.8% 증가했으며, 자동차 및 부품 딜러, 주유소가 주도했다.이 기간 핵심 소매판매(자동차, 부품 딜러, 주유소 등 제외)도 3.8% 증가하여 3개월 만에 처음 상승세로 돌아섰다.세부적으로는 자동차 및 부품 딜러의 판매가 5% 증가했는데, 이는 신차 딜러의 5.6%, 자동차 부품, 액세서리 및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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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국 중 첫 '테이퍼링' 돌입···국채 매입 축소
중앙은행, 금리인상도 내년 하반기로 앞당겨…미국도 긴축에 속도 예상캐나다가 주요국 가운데 처음으로 `테이퍼링(Tapering·채권 매입 축소)`에 돌입했다.연방 중앙은행은 지난 26일부터 국채의 순매수 액수를 기존의 주당 최소 40억 달러에서 30억 달러로 감축하고 있다. 국채 매입 규모를 25% 줄인 것이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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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서 살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에서 살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올해 팬데믹으로 생활비가 줄지만 여전히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LowestRates.ca의 분석에 따르면 2021년에 토론토시에서 운전을 하면서 주택을 소유한 경우 세금전 최소 8만4,000달러(세후 6만2,522달러)를 벌어야 한다. 이는 작년보다 9% 감소한 수치다.주택을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경우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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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0.25%) 유지
“향후 경제성장 긍정적이지만 팬데믹으로 불확실성 여전”캐나다 중앙은행은 경제가 예상보다 개선돼도 팬데믹에 따라 여전히 금리를 낮게 가져갈 필요가 있다면서 21일(수) 현행 기준금리 0.25%를 유지했다.이날 티프 맥클렘(사진) 중은 총재는 “올해 1분기 경제성장이 당초 전망보다 긍정적이다. 강한 주택시장이 실질 국내총생산 상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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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과열 막기 ‘모기지 규정’ 강화 검토
연방금융감독원, 이르면 6월 초부터 승인조건 상향키로 캐나다 주택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연방정부가 모기지 규정 강화를 검토하고 있다.최근 연방금융감독원(OSFI)은 각계 의견을 청취한 뒤 오는 6월1일부터 모기지 숭인 조건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감원은 지난 2018년부터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모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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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자리 큰 폭 증가…지난달 30만개 창출
통계청, 봉쇄 완화 영향…실업률 팬데믹 이후 최저 7.5%지난달 코로나 봉쇄 완화 조치의 영향으로 경제 활동이 재개되면서 일자리가 큰 폭 증가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비농업부문 새 일자리가 30만3,100개 창출됐다. 이는 전달보다 9만5,000개(1.6%) 늘어난 것이다.이 기간 정규직이 17만5,400개(1.2%), 일용직은 12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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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무역수지 5년만에 2개월 연속 흑자
2월 10억 4천만불…반도체 부족으로 차생산차질대미 흑자 규모 13년만에 최고치캐나다 무역수지가 5년만에 처음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무역수지는 10억4,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이 기간 세계적인 반도체의 부족으로 수입과 수출에 모두 타격을 입어 전달보다 흑자폭이 줄었지만 2016년말 이후 처음으로 연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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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월 경제성장률 0.7%···9개월째 증가세
연방통계청, 제조·건설·부동산업 크게 기여올해 1월 캐나다 경제가 0.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국내총생산(GDP)이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전인 작년 2월보다 약 3% 낮지만, 이후 5월부터 활기를 찾아 9개월째 증가세를 이었다.지난 1월 20개 평가 산업부문 가운데 상품생산(1.5%)과 서비스(0.4%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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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총 331억 달러 적자 예산안 발표
“코로나 극복에 총력”…중소기업체 등 긍정 반응 ▲피터 배들렌팰비 재무장관 ▲조성훈 재무차관 온타리오 주정부는 24일(수) 발표한 2021 예산편성안에서 코로나 팬데믹 극복에 초점을 맞추었음을 강조했다.피터 베들렌팰비 재무장관은 예산안 발표에서 특히 코로나 사태로 소득에 큰 악영향을 받은 저소득층을 비롯해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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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휘발유값 팬데믹 이전보다 비싸…리터당1.3달러 ‘고공행진’
2년 만에 최고치…전문가 “올 여름철 1.7달러 갈 것” 전망토론토 휘발유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팬데믹 이전보다 비싸졌다. 16일 현재 리터당 평균 1.2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5월 이후 최고치다. 전문가에 따르면 올 여름철에 리터당 1.70달러까지 급등한다는 전망이다.작년 4월 코로나 사태로 캐나다인들이 집에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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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0.25%) 동결-"경제 예상보다 빨리 가열" 불구 초저금리 고수
캐나다 중앙은행이 국내 경제가 예상보다 빨리 가열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초저금리를 유지했다10일(수) 중은은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했으며, 2023년까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치 않는다는 종전의 기조를 이어갔다.또한 양적완화의 일환으로 경제회복이 확실할 때까지 매주 4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 정부 채권을 매입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중은에 따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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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부채 증가속도 기록적…낮은 이자율에 외곽 집 구입 열기 따라
CMHC, 가계 모기지 빚 작년 12월 기준 1조6,700억 달러…7.6% 급증 우려캐나다인들의 모기지 부채가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해 우려된다. 코로나에 따른 재택근무 추세가 더 넓은 주택에 대한 선호와 외곽지역 집값을 급등시키면서 나타난 현상이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국내가계 모기지 빚이 지난해 12월 기준 1조6,700억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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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작년 GDP 성장률 -5.4%···60년만에 최대 낙폭
통계청, 1월 성장률 0.5% 전망···백신 효과로 경제회복 기대코로나 여파로 지난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이 -5.4%의 역대 최악을 기록했다.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을 조사하기 시작한 지난 1961년 이후 60년 만에 최대 낙폭이다. 이는 2009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에 처음 역성장이며, 1982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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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업체 지원금(CEWS, CERS) 6월까지 연장
연방정부가 코로나 사태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도입한 세가지 지원금 혜택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3일 “지금은 근로자나 사업주들에 대한 지원을 철회할 때가 아니다”며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놓인 많은 기업들을 구제하기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지난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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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스몰비즈니스 지원 이달말 마감
광역토론토 한인업소 600여곳 1,200만불 수혜온타리오 주정부 스몰비즈니스 지원금(Ontario Small Business Grant) 신청이 이달 말 마감되는 가운데 광역토론토 한인업소 600여 곳이 총 1,200만 달러의 수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고 2만 달러까지 무상이다.온주정부에 따르면 현재 총 7만8,000곳의 스몰비즈니스가 지원금을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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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1월) 작년대비 1% 상승…예상치 상회
연방통계청 “유가 등 큰폭 올라”…금리 관련 시장 주시지난달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상승한 가운데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물가지수는 휘발유와 내구재 가격상승의 영향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했다.이 기간 식품 및 에너지와 같이 변동성이 큰 상품을 제외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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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유예기간 만료…체납위험 다시 상승
작년에 모기지 유예를 신청한 주택 소유자들의 대부분이 기간 만료로 다시 체납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모기지 보험에 가입한 2,500만 명 이상의 주택 소유자가 지난 3월과 9월 사이에 유예를 신청했으며, 이중 거의 65%가 기간이 종료됐다고 밝혔다.이에 CMHC는 모기지 유예 옵션이 마감되면서 체납이 늘어날 수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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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1,500명 레이오프, 17개 노선 중단
에어캐나다가 직원 1,500명을 일시해고(lay off)하고 17개 노선을 없애기로 했다. 다행히 토론토/밴쿠버-서울 간 노선은 포함되지 않았다.이번 조치는 최근 연방정부가 해외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음성판정서 제출, 입국시 2,000달러 자비 시설 격리 등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승객이 크게 줄 것을 우려한 선제적 조치로 보인다.이번 인력축소로 에어캐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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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일자리 21만개 감소...실업률 9.4%로 상승
지난달 국내 일자리 21만3,000개가 감소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9.4%로 0.6%포인트 상승하면서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일자리 감소는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 집중됐다. 경제 봉쇄조치로 많은 사업체들이 문을 닫으면서 소매업 부문의 고용악화가 심했다.특히 서비스업과 임시직 일자리가 많이 사라졌으며, 지난해 4월의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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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전기요금 인하 22일까지 연장
온타리오 주정부가 전기요금 일시 인하정책을 오는 22일(월)까지 연장한다.주정부는 킬로와트시(Kwh)당 8.5센트를 일괄 적용했던 전기요금을 당초 종료일인 9일에서 2주간 늘린 것이다.그렉 릭포드 에너지장관은 "코로나 사태로 주민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기사용량도 증가했다.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자 전기요금 인하를 더 연장한다&q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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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온타리오 잉거솔 차량 생산 전면중단..."반도체 부족 탓"
최대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반도체 부족 탓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잉거솔의 차량 생산을 완전히 중단한다. 한국의 부평 조립공장은 감산에 들어간다.GM은 오는 8일(월)부터 잉거솔은 물론 미국 캔자스주 페어팩스, 멕시코 산루이스 포토시에서 차량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부평 2공장은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GM은 이번 조치로 줄어드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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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성적표 ‘역대 최악’...통계청, 코로나로 성장률 -5.1% 예측
캐나다 경제가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지난해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국내 경제성장률이 -5.1%로 예측돼 조사 이래 가장 나쁜 성장률을 기록하게 됐다.코로나 사태가 본격 시작된 지난 3월 GDP 성장률은 -7.1%를 기록했고, 이어 4월에는 -11.4%까지 급락했다. 당시 전국적인 경제봉쇄 조치로 많은 사업장들이 문을 닫거나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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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캐나다 주택가격 절반정도 하락할 가능성 있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 “정부지원 없을 경우 실업률 최고 25%까지” 경고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W자 형태의 회복에 정부의 지원이 없을 경우 주택가격이 거의 50% 하락하고, 실업률은 최고 25%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W자 회복은 경제가 침체에서 빠르게 반등하다가 다시 급격히 침체한 후 회복하는 양상을 말한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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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0.25% 유지
캐나다중앙은행은 20일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유지했다.이날 중은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추가 봉쇄조치로 올해 1분기 경제가 약화될 것이라며 백신 출시에 따른 회복의 길에서 그동안 큰 타격을 입었던 노동자들이 다시 한번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지적했다.특히 대면 접촉이 많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새 봉쇄의 부담을 짊어질 것이며, 팬데믹이 노동시장의 불균형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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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재택근무자 세금공제 신고 간소화
연방국세청이 재택근무 비용의 세금공제 신고를 간소화한 세부사항들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사태로 최소 4주 연속 근무시간의 50% 이상을 재택 근무한 경우 세금공제를 신청할 수 있다.하루에 2달러씩 최장 200일간(최고 400달러) 가능하며, 가족이라도 재택근무자 별로 각각 신청해야 한다. 비용처리 항목으로 인터넷요금을 포함했고, 업무수행을 위한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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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개발에 초저온냉동고 판매 급증
제약회사 화이자가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면서 초저온냉동고 판매가 급증했다. 화이자 백신은 섭씨 영하 70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하기 때문이다.중국 의료기기 제조업체 '하이얼 바이오메디컬'의 캐나다 유통업체 '360메디컬'은 "백신 발표 후 2주 만에 초저온 냉동고 1년치를 판매했다. 현재 매진된 상태여서 본사로부터의 추가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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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식료품값 3~5% 오를 것”..가정당 695달러 추가부담 전망
내년에 빵, 육류, 채소 등의 가격이 크게 올라, 4인 가정 기준으로 식료품값을 올해보다 695달러 추가 부담할 전망이다.UBC와 댈하우지대 등이 발표한 '2021년 식료품비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인적자원 부족, 물류 대란, 소비패턴 변화, 캘리포니아 산불 등으로 식료품값이 평균 3~5% 뛴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상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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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은, 기준금리 현행(0.25%) 유지 “경제 충분히 회복하려면 2022년까지 걸릴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28일(수) 현행 기준금리 0.25%를 유지하면서 코로나로 둔화된 경제가 충분히 회복하려면 오는 2022년까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중은은 금융정책회의에서 “여름철 반등이 예상보다 강해 하락폭의 약 2/3를 만회했다”며 경제가 올해는 5.7% 뒷걸음질치지만, 내년에는 4.2%, 2022년에는 3.7% 각각 성장을 전망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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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전기료 11월부터 2% 인상
온타리오주 전기요금이 내달부터 소폭 인상된다.온주에너지위원회는 11월 1일부터 전기료 2% 인상안을 승인했다.주정부는 물가 상승폭을 반영한 최소한의 수준이라며 가정당 월 평균 2.24달러 추가 부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이에 야당은 “2018년 총선 당시 덕 포드 총리가 공약한 전기료 12%까지 인하를 어긴 것”이라고 비난했다.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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