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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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동결(1.75%)
캐나다 중앙은행이 4일(수) 정례 금융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중은은 현행 1.75% 기준금리를 작년 10월 이후 1년 넘게 유지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날 스티븐 폴로즈 총재(사진)는 “세계 경제가 안정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 동안 좋은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국내경제는 활기를 유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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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줄이고, 지출 늘리고”…온주 새 경제정책 발표
▲로드 필립스 재무장관(오른쪽)과 조성훈 의원온타리오 주정부가 적자를 줄이면서 필요한 곳에는 지출을 늘리는 새 경제정책을 발표했다.로드 필립스 재무장관과 조성훈 의원(차관보)은 6일(수)“보건, 교육, 육아와 커뮤니티 서비스에 많은 투자를 하지만, 재정적자 추정치는 종전의 103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로 대폭 감축된다”고 강조했다.적자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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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1.75% 유지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캐나다 중앙은행이 30일(수) 정례 금융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미국과 유럽의 주요 국가 중앙은행들의 최근 잇따라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있는 추세와 달리 캐나다는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한 것이다. 금융시장에서도 이를 폭넓게 예상해왔다.그러나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지속적인 세계 무역 갈등과 불확실성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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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경제사절단 방한, 무역 확대 및 투자 유치 성과
조성준 장관 동행…한국수입협회와 MOU체결 등▲어니 하더맨(왼쪽부터) 농림축산부 장관, 빅 피델리 경제개발부 장관, 조성준 장관온타리오주 어니 하더맨 농림축산부 장관과 빅 피델리 경제개발부 장관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해 수출 확대와 투자 유치 성과를 이뤘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준 장관이 동행했다.경제사절단은 지난 15일(화) 한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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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굿디자인 어워드(G-Mark) 본상 받아
캐나다 등 북미 전용 사계절 타이어 ‘엑스타 PA51’ 호평금호타이어가 캐나다 등 북미 전용 사계절 타이어 ‘엑스타 PA51’로 2019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9, G-Mark)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스포츠 성능과 컴포트 성능을 함께 갖춘 신제품이다.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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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대폭 낮춰
캐나다 경제성장률은 1.5% 유지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2.0%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8%에서 2.2%로 내렸다.중국의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갈등의 파급효과에 따른 하방리스크 확대를 반영한 것이라는 게 IMF의 설명이다.캐나다 경제성장률은 올 상반기 전망치인 1.5%를 유지했다.IMF는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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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 사설 모기지 대출업자 등록제 검토
조성훈 재무차관보 주도…‘스트레스 테스트’ 여파로 크게 늘어온타리오 보수당 정부는 무분별한 사설 모기지 대출을 막기 위해 등록제를 고려하고 있다.조성훈 의원(재무차관보) 책임하에 검토되고 있는 이 제도는, 연방정부의 모기지 승인 강화(스트레스 테스트) 여파로 개인이나 모기지업자 같은 사설 대출이 크게 늘어나는데 배경이 깔려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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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이민 성공신화’ 포에버 21 파산
캐나다 44개 매장 폐점, 직원들 대량 실직‘한인 이민 성공신화’로 불렸던 의류기업 ‘포에버 21’이 파산해 캐나다 내 모든 매장의 문을 닫는다.장도원, 장진숙 부부가 1984년 미국 LA서 설립한 유명 패션 브랜드 포에버 21은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하고 구조조정에 들어갔다.전 세계 800여곳 매장 중 40개국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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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중앙은행, 현행 기준금리 1.75% 유지
캐나다중앙은행이 4일(수) 정례 금융정책회의에서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이날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향후 금리의 방향에 대해서 시사하지 않았으나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지난 7월 회의에서 예상한 것보다 세계경제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현재의 국내 경기 부양책은 적절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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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중앙은행 금리 인하할 것”
전문가들 "이르면 다음달에" 전망캐나다중앙은행이 이르면 다음달 기준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많은 금융전문가들은 당초 오는 12월 안에 한 번 정도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최근 들어 내년 6월 이전에 최소 한 차례 더 금리가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매쿼리 캐피털 마켓의 경제학자 데이빗 도일씨는 “최근 무역분쟁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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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1.75% 동결
캐나다중앙은행이 10일(수) 정례 금리정책회의에서 국내경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둔화의 우려로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이날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미국과 유럽의 경우 약화된 경제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인하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캐나다는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중은은 올해 세계경제 성장전망을 미-중 무역전쟁 등 국제갈등을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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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세계 브랜드 ‘톱 10’ 브랜드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아마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은 지난해 3위에서 2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삼성전자는 지난해 33위에서 5계단 추락한 38위인 것으로 조사됐다.세계적 브랜드 조사 회사인 ‘브랜드Z’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rs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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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업률 5.4% 사상 최저…자영업 부문 주도
캐나다의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일자리 2만7,700개가 늘어나면서 1976년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낮은 실업률인 5.4%를 보였다. 이는 전달인 4월에 10만6,500개의 일자리 창출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했기 때문이다.단, 불안정한 자영업 부문이 실업률 하락을 이끈 경향이 강하다. 이 기간 자영업자는 6만1,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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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1.7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은 29일(수) 정례 금리정책회의를 열고 올해 2분기 들어 경제가 호조를 보였다며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 지난해 말과 올해 초의 경기둔화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관점이다.이날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경제가 개선되고 있지만 금리 조정을 서두르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최근의 경제지표는 예기치 않은 호조였으며 중은은 31일(금)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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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 기준금리 동결…2.25∼2.50% 유지
"인플레이션 목표치 밑돌아"…3월 이어 동결 ▲기자회견 하는 파월(워싱턴)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일 기준금리를 동결했다.연준은 이날까지 이틀간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통화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를 현행 2.25∼2.50%에서 동결하기로 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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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달러 지폐 '2018 올해의 지폐' 선정
캐나다의 10달러 지폐가 국제은행권협회(IBNS)가 선정한 '2018 올해의 지폐'에 뽑혔다.이 지폐는 캐나다의 흑인 여성 인권운동가 비올라 데스몬드 여사를 새긴 신권으로, 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폐 인물 공모를 통해 선정해 지난해 11월 발권했다.이 지폐는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솔로몬 제도 등 다른 국가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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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현행 기준금리(1.75%) 유지
연방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24일(수) “경제성장 둔화가 전망된다”며 현행 1.75% 금리를 유지했다.또한 중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2%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1월의 전망치인 1.7%보다 0.5%포인트 낮춘 것이다. 이에 따라 금융계 일각에서는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도 내다보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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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혜택 ‘탄소세 공제’ 잊지 마세요”
개인소득세 신고 서둘러야…4월30일(화) 마감개인소득세 신고 마감(30일)이 다가오고 있어 서둘러야 하는 가운데 새로운 혜택인 ‘탄소세(Carbon Tax) 공제’를 잊지 말아야 한다. 정확한 명칭은 기후행동보상(CAI, Climate Action Incentive)이나 일반적으로 탄소세 보상으로 칭한다. 이은진 회계사는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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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중앙은행 기준금리 1.75% 유지
연방 중앙은행이 6일(수) 열린 금융정책회의에서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을 들어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중은은 최근 가계소비가 감소하고 수출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금리 인상의 속도조절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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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시즌 도래…영수증 꼼꼼히 챙겨야
기부금?연금?양도소득 등…RRSP 구입 3월1일까지2018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이 도래했다. 오는 4월30일까지 회계사를 통하거나 봉급생활자 등 비교적 간단한 경우는 인터넷이나 전화로도 신고할 수 있다.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영수증을 꼼꼼히 챙기면 적지 않은 혜택을 받게 된다. T4 등 소득증명서는 각 해당기관에서 2월 28일까지 발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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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1.75%)
캐나다 중앙은행이 9일(수) 기준금리를 동결했다.중은은 유가 하락에 따른 국내경제의 부담, 통계청 발표 국내총생산(GDP)의 기대치 이하 등을 들어 현행 1.75% 금리를 유지했다.이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차례 연속 금리 동결이라 부동산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중은은 “전반적인 국내경제는 양호하지만 향후 유가 흐름과 주택시장,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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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가계부채 3년만에 최고치
소득대비 부채비율 208%…주택 모기지 탓토론토의 집값이 뛰면서 시민들의 빚 부담도 크게 높아졌다.최근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토론토의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비율(DTI)은 208%로 2015년 이래 가장 높았다.이 비율이 208%라는 것은 가처분 소득 1달러당 2.08달러의 빚을 지고 있다는 뜻이다. 전국에서 제일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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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1.7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중은은 5일(수) 금리를 동결한 배경으로 최근 유가 하락에 따른 국내 경제의 부담, 기업들의 투자 위축, 글로벌 경제 성장의 둔화 등을 들었다.이에 따라 내년까지 3차례 추가 인상을 내다봤던 금융시장에선 2차례로 낮춰 전망하고 있다. 중은이 중립금리인 2.5~3%의 바로 아래인 2.25%까지 올릴 것으로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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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세청의 ‘이중잣대’ 논란
소액체납자엔 엄격, 부유층에겐 관대캐나다 국세청이 체납된 세금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부유한 체납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더 관용을 베푼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마이클 퍼거슨 연방 감사원장은 20일(화) 발표한 보고서에서 일반 근로자들의 소액 체납세금은 엄격하게 징수하는 반면, 해외계좌를 이용해 조세회피를 시도한 부유한 체납자들에게는 전례 없는 관용과 익명성까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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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1.75%로 인상…”주택시장 당분간 침체될 것”
올들어 3차례 인상… “앞으로 더 오를 것”캐나다 중앙은행이 24일(수) 기준금리를 1.75%로 0.25% 포인트 인상했다.중은은 북미무역협정(USMCA)이 개정되면서 경제의 불확실성이 사라진 것을 금리인상의 배경으로 설명했다.또한 국내 경제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추가 금리 인상도 예상보다 빠를 수 있음을 시사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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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1.5%)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향후 점진적인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다.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5일(수) 현행 1.5% 기준금리를 유지했으나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했다.폴로즈 총재는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제성장은 건실하다”며 “부동산시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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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1.5%로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다.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는 11일(수) 미국과의 관세 마찰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한 1.5%로 고시했다.중은의 기준금리 인상은 6개월 만에 처음이며, 지난 1년 사이에는 4번째 올린 것이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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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1.75~2.0%로 0.25%P 인상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13일(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기존 1.50~1.75%에서 1.75~2.0%로 올랐다.미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기준금리 인상안을 확정해 발표했다.지난 3월 0.25%포인트 인상에 이어 석 달만이자 올해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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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1.25% 유지
연방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스티븐 폴로즈 중은 총재(사진)는 30일(수) 국제교역 환경의 불확실성 등을 들어 현행 1.25%의 기준금리를 유지했다.그러나 지난 1분기 국내 경제가 예상보다 건실함을 언급해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다.중은은 지난해부터 3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올해 2월 이후에는 손대지 않고 있다. 중은의 차기 금융정책회의는 7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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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휘발유값 4년래 최고치…리터당 136센트
광역토론토(GTA) 지역의 휘발유값이 급등해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휘발유값 사이트(torontogasprices.com)에 따르면, 16일(수) 현재 토론토지역의 보통유는 리터당 136센트로 전날(134센트)보다 2센트 뛰었다.이는 지난 2014년 6월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다. 한달 전에는 132 센트, 1년 전에는 110 센트 수준이었다,전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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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주택시장 위축, 수출부진 등 고려”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수) 기준금리를 동결했다.중은은 1분기 경제성장률이 주택시장의 모지지 승인 강화에 따른 위축, 수출 부진 등으로 인해 약 1.3%에 그쳤다며 현행 1.25%의 금리를 유지했다.2분기 경제성장은 2.5%, 올해 전체적으로는 2%를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엔 3% 성장을 기록했었다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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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휘발유값 4년새 최고치…운전자 부담 가중
리터당 131센트광역토론토지역의 휘발유값이 급등해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토론토지역의 보통유는 11일(수) 현재 리터당 131센트로 전날(126센트)보다 5센트나 뛰었다. 이는 최근 4년새 최고치다. 휘발유값 사이트(torontogasprices.com)에 따르면, 이날 토론토는 미국의 평균 기름값 70센트(캐나다달러 환산)에 비해 거의 2배 수준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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