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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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소득으로 토론토에서 단독주택 구입 더 어려워질 것"
프로젝트 승인까지만 몇년씩 걸리는 탁상행정이 부동산시장 발목 잡아<RE/MAX 알렉산더 대표 인터뷰>"앞으로 온타리오 남부에서 생애 첫 집으로 단독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부동산업체 리맥스(RE/MAX)의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대표는 "부모의 도움 없이 평균적인 소득을 벌어들이는 젊은층이 처음부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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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변에 6층짜리 주거건물 허용해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 시의회에 성명서 제출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가 시의회에 제출된 조례 개정과 관련해 성명서를 냈다. 주요 도로 주변에 타운하우스나 소규모의 6층짜리 주거용 빌딩 허용을 대폭 늘리라는 것이다.TRREB는 주택공급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시민들이 적절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주택을 하루 빨리 공급하는 것이 토론토시가 해야할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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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1분기 신규콘도 판매 작년보다 43% 줄어
Tarion 연례 보고서 "지난해 25만명 주택시장에서 이탈" 잠재적 주택 실수요자들이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온타리오 주택보증 보험사인 태리언(Tarion)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에 비해 작년에만 최대 25만 명의 신규 주택구매자가 시장에서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새 집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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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금리 살짝 내렸지만.
Ratehub.ca "집값 올라 주택구입에 필요한 소득도 더 높아져"국내 모기지 금리가 소폭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4월 토론토를 포함한 대부분의 도시에서 주택 구입 여건은 계속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레이트허브(Ratehub.ca)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달 국내 13개 주요 도시 가운데 10개 지역에서 주택가격 상승 때문에 모기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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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일부지역 콘도 매물 내놓은지 닷새만에 거래 성사
Semi주택은 나흘만에 매매되기도. 시 외곽에서는 에이잭스 등 활발토론토 콘도시장이 불황이라고 하지만 일부지역은 매물이 나온지 5일 만에 거래가 성사되는 곳도 있다.부동산업체 주카사(Zoocasa)가 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 데이터를 근거로 지역에 따라 시장에 나온 주택 매물이 팔리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조사했다.토론토의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콘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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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좁아지는 토론토 콘도 유닛 평균면적
20여년 사이 1000평방피트에서 650평방피트로 즐어 렌트비 내려면 10만 불 벌어야토론토에 신축된 콘도 유닛의 면적이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다.CP24 뉴스에 따르면 1971년에서 1990년 사이에 지어진 토론토 콘도의 중간크기 면적은 약 1,000평방피트였다.하지만 지난해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16년에서 2020년 사이에 지어진 유닛의 중간 크기 유닛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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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좀 더 긴 모기지 도입 필요성 커져"
업계 “5년 이내 단기보다 10년 이상 장기 늘려야”캐나다는 계약기간이 더 긴 모기지를 좀더 많이 도입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금융업체 데자딘스(Desjardins)는 최근 보고서에서 "10년 계약의 모기지 옵션을 더 많이 도입한다면 상환액을 갱신할 때 가계가 받는 충격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될 것&q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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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국 평균 집값, 작년 대비 1.8% 하락
CREA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에 균형 잡혀가" 분석 캐나다 주택시장에 신규 매물이 급증했지만 수요 부족으로 “가장 균형 잡힌”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견해가 나왔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3월과 4월 사이 주택 판매가 1.7%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매물은 2.8% 늘었다.CREA는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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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처로 각광받던 토론토 소형 콘도 '인기 시들'
고이율 모기지 압박에 매물 늘고 일부는 50만불 이하에 거래토론토 다운타운 소형 콘도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글로브앤메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장에 나온 대부분의 콘도 매물이 고층타워가 밀집한 다운타운에 있는 500평방피트 이하의 침실 1개짜리다.리맥스 부동산의 한 중개인은 "많은 경우 더 높은 이자율로 모기지를 갱신해야 하는 집주인들이 유닛을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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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택거래 5% 감소…매물은 50% 가까이 폭증
TRREB 보고서 "바이어 선택의 폭 넓어지고 가격도 안정적"매물은 쏟아지는데, 거래는 줄었다.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는 4월 광역토론토 주택 판매가 지난해보다 5% 감소했으나 신규 매물이 47.2% 급증했다고 밝혔다.때문에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가격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설명이다.4월 주택거래는 지난해 7,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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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1베드룸 렌트비 2,441달러…작년보다 1.2% 하락
TRREB 1분기 보고서…임대매물은 1만8천a2만7천건으로 늘어 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의 MLS 시스템을 통해 보고된 올해 1분기 콘도 임대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증가했다.같은 기간 임대 매물도 크게 늘면서 세입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고 평균 임대료도 지난해에 비해 약간 내렸다.TRREB에 따르면 1분기 콘도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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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털루-런던-나이아가라 주택가격 상승률 5위권
Zoocasa, 지난 5년 도시별 변화 비교. 멍튼 110%나 치솟아지난 2019년 이후 주택가격 상승률을 비교했더니 온타리오주 런던과, 나이아가라지역, 키치너-워털루가 캐나다 내 19개 도시 가운데 상위 5위권에 올랐다.시티뉴스는(City News)는 8일 부동산 중개업체인 주카사(Zoocasa)가 작성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부동산업체는 캐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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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대출 상환액 보다 주택가치 상승폭이 더 컸다
2020년 초에서 2023년 말 비교했더니 0.8% 높아토론토 밴쿠버는 예외. 모기지 부담 8% 더 올라국내 모기지 상환액이 최근 10년간 사상 최고치로 올라 대출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그러나 이 기간 주택가격도 만만치 않게 오른 것으로 집계돼, 대부분 지역은 주택가격 상승률이 모기지 납부액 인상 폭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Eq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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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토론토 평균 주택가격 200만 달러 찍을 수도"
주카사, 금리 인하 시작되면 상승세 가파를 것으로 전망기준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토론토의 평균 주택가격이 200만 달러에 육박하는 것을 앞당길 수 있다고 부동산 매물 웹사이트 주카사(Zoocasa.com)가 밝혔다.부동산업체에 따르면 토론토의 주택가격은 지난 10년 동안 평균 5.6% 상승했으며, 이 속도를 유지한다면 2034년까지 토론토의 평균 주택 거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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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광역토론토 콘도 분양, 최고점 대비 85%나 급감
신규 프로젝트 착공도 작년의 ‘반토막’토론토에 미분양 유닛 30개월치 쌓여올해 1분기 토론토의 새 콘도 판매는 미분양 유닛의 증가와 치솟는 건설 비용 때문에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콘도리서치업체 어버네이션(Urban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첫 3개월 동안 광역토론토와 해밀턴지역(GTHA)의 신규 콘도판매는 1,461채에 그쳐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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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실수요자 72% “금리 내릴 때까지 기다릴 것”
BMO 조사결과 “내년 이후로 주택구입 미룰 수도”주택 구입을 열망하는 캐나다인들의 대다수는 기준금리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기 위해 내집 마련 계획을 내년이나 그 이후로 미룰 것이라고 말했다.몬트리올은행(BMO) 조사에 따르면 부동산 실수요자들의 72%가 차입 비용이 떨어질 때까지 주택구입을 미룰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해에 비해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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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 gains 세율 변경안, 카티지 시장 흔들어
소유주들 6월 예산안 시행 앞두고 매각 고심올해 연방 예산안에 포함된 자본이득세(Capital gains) 때문에 카티지 소유주들이 고심하고 있다.오는 6월25일 관련 세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카티지를 팔아야 할지 판단하지 못해서다.자유당 정부는 최근 발표한 2024 예산안에서 주식이나 투자용 부동산과 같은 자산의 매각으로 얻은 순이익(Capital gain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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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주택가격 상승 예상치 두 배로 껑충
CREA 전망…3월 데이터에 매매건수.가격 등 모두 오름세캐나다부동산협회(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는 올해 전국 평균 주택가격이 연간 기준으로 4.9% 상승한 71만468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2024년 초에 예상했던 인상 폭의 두 배 이상이라고 밝혔다.CREA는 최근 발표한 부동산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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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뉴욕보다도 주택 구입하기 더 어려워”
주카사 보고서…소득은 상대적으로 낮은데 집값은 더 비싸토론토의 주택 중간가격이 뉴욕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일간지 '토론토스타'는 최근 부동산업체 주카사(Zoocasa)의 보고서를 인용해, 토론토의 주택 중간가격은 71만8,519달러(2024년 1월 기준)인 반면 뉴욕 중간가격은 65만9,300달러(2023년 12월 기준)로 토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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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뷰빌리지 인근에 초등학교 포함한 주택단지 개발
콘도건설업체 Concord Adex, 46층 860유닛 대형 프로젝트 추진콘도개발업체 ‘콩코드 아덱스(Concord Adex)’가 노스욕 베이뷰빌리지 인근에 토론토카톨릭교육청(TCDSB) 소속 초등학교를 포함한 주택단지 개발 계획을 추진한다.이 프로젝트가 토론토시의 승인을 받는다면 2개 동의 주거타워 단지에 초등학교를 통합해 개발하는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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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부지 확보 위해 노후한 학교시설 재개발 추진
토론토 시의회 "온주 정부가 공공용지 매각 규칙 개정해야"토론토 시의원들이 온타리오 주정부를 향해 공공용지 매각과 관련한 일부 규칙을 개정해 달라고 요청했다.토론토시가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공립학교 관련 부지를 활용하기 위해서다.문제는 토론토교육청(TDSB)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토지를 매각하려면 ‘적정한 시장 가격을 반영&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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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주택시장 최악은 지나. 인구 증가도 큰 변수"
부동산업계 “금리인하 기다리다 극심한 입찰경쟁 휘말릴 수도"일각선 "올 봄 시장 예상보다 잠잠할 수도"광역토론토의 부동산시장은 최악의 시기를 이미 지났으며, 인구 증가를 감안하면 올 하반기쯤에는 입찰경쟁이 심해져 원하는 주택을 구매하기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관망 중인 잠재적 실수요자들에게 보내는 조언이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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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43% 지역에서 ‘오버비딩’. 25%에서 확대
콘도는 예외…"여러 채 소유한 투자자들 매물로 내놔"부동산업체 와히(Wahi)의 모니터링 결과 지난달 GTA 400개 커뮤니티 중 43%가 오버비딩(overbidding)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이는 지난 2월의 25%에서 18%p 증가한 수치다.벤지 캐천 와히 대표는 "지난 4-5개월 동안 집주인이 내놓은 가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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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상환기간 25년에서 30년으로 연장?
트뤼도 총리 "16일 예산안 발표 때 설명할 것"모기지 제도에 변화가 있을까.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4월16일 발표되는 연방예산안에서 모기지 부문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시사했다.캐나다는 주택 구매자가 상환기간이 25년 이상인 보험 모기지를 받는 것을 금지하는데, 최근 기자회견에서 트뤼도 총리는 자유당 정부가 모기지 상환기간을 30년 또는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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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소유 주차장부지 주택용지로 활용해야"
주택난 해결 위해 시유지를 택지로 전환하는 방안 급부상 토론토시의회가 시청 소유의 주차장 부지와 부동산을 주택용지나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용도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Ontario Construction news에 따르면 최근 일부 시의원들은 시청 직원들에게 주택 및 지역사회 기반시설로 활용하기 적합한 공원이나 레크레이션시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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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주택시장 거래 주춤…가격은 소폭 올라
"구매자들 금리인하 기다리며 시장에 뛰어들 준비"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가 3일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토론토의 부동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다.TRREB는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는 3월에 부활절 연휴가 끼면서 거래 감소에 영향을 준 측면도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주택 판매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매 가격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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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경쟁 치열해지면서 1년치 월세 선납 예사
이민자 급증하는데다 렌트비 안 내는 사례도 점점 늘어첫달 마지막달 외 보증금 불법. 자발적이면 처벌 못해렌트 매물 부족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6개월~1년 치의 월세를 미리 내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내셔널포스트가 1일 온라인판에서 보도했다.기사에 따르면 카림과 조셉 씨 등 30대 초반의 고교 친구 2명은 2022년 7월부터 광역토론토에서 2베드룸 아파트를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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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콘도 착공 약 10만 채로 역대 최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 2024 주택공급 보고서지난해 임대 목적의 콘도 건축이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다고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가 전했다.CMHC의 2024년 봄 주택공급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토론토와 밴쿠버 등 6개 주요 시장의 임대목적 콘도 건설은 5만7,121채로 사상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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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 주택 인프라 구축에 60억 달러 투입
연방정부가 6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캐나다 주택 인프라 기금'을 조성한다고 발표했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일 새 주택기금을 통해 주택건설 촉진에 필수적인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총리실은 기금 가운데 10억 달러는 상하수도 시설이나 고형 폐기물 처리 시스템 개선과 같은 긴급한 분야에 투입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나머지 50억 달러는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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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대는 부동산시장, 단독주택 원한다면 ‘이곳’ 주목
토론토 지역별 분석…리젠트파크 등 도심 가깝고 가격은 저렴주카사, 35곳 평균가격 정리 "중심가 주택의 33%는 200만불 넘어"봄 시장에 접어들면서 토론토의 주택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온라인 부동산업체 주카사(Zoocasa)는 토론토의 35개 지역별 단독주택 가격 평균을 정리하면서 주목할만한 지역을 소개했다.토론토 단독주택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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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만한 자산증식 수단도 드물다"
RBC 관계자 "무주택자, 부 축적할 기회 잃어"아직 집을 장만하지 못한 무주택자들이 벌어들이는 소득 가운데 많은 부분이 주거비로 지출되면서 이들은 부를 축적할 기회까지 놓치게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RBC의 경제학자 캐리 프리스톤 박사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주거와 관련한 비용이 치솟으면서 세입자들은 재정적으로 큰 압박에 직면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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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월 주택거래 작년보다 20% 늘어
평균가격은 1년 전보다 3.5% 오른 68만6천여 달러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2월 국내 주택거래가 1년 전에 비해 19.7% 급증했다고 밝혔다.협회는 2023년 2월의 결과가 지난 20년 동안 가장 저조한 달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에 올해 증가는 부분적으로 작년의 약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CREA는 계절조정 주택판매는 1월에 비해 3.1% 감소했다고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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