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선교 훈련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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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다민족 크리스찬 연합(CMCA)은 틴데일대학교의 다문화사역샌터화 협업하여 도시 선교사와 지역사회 선교사 지도자 양성을 위한 디플로마/서티피케이트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24년 1월 학기에는, 화요일마다 12주에 걸쳐서 열방을 제자 삼는 제자로서 살아가도록 구비시키는, 하나님 나라 삶 베이직(임재량, CMCA 대표, 인터서브 소속) 코스와, 우리 시대 하나님의 선교의 특징인 디아스포라 상황 가운데에서의 다문화 사역을 위한, 디아스포라 다민족 사역의 신학과 실제(안성호, 고든 칼리지 교수, OMF 소속) 코스가 인텐시브 한 주를 포함하여 목요일마다 12주에 걸쳐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1월 23일 학기 개강 오픈 강좌는 온 교회가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선교적 삶으로 회심할 수 있도록 돕는 심플리 모빌라이징의 선교 훈련과정인 카이로스 코스를 이규준 선교사와 퍼실리테이터들이 시연하며, 카이로스 코스를 수료한 이들의 간증이 소개된다.

 

한편 캐나다 모자이크 칼리지는 1월 23일까지 팀센터를 통하여 학생 등록을 받는다.
학비는 과목당 300불이며, 지역교회가 훈련생들을 추천하면서 학비의 50%를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문의: 임재량 목사 (647-669-576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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