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회장에 배기현 씨 만장일치 선출
시니어골프협회가 지난 15일 4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레밍톤 골프장에서 추계대회를 열었다.
백경락(대회장 및 고문) 회원이 74타를 기록해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부 1등은 이성호(76타), 2등 박문하(76), 3등은 나종철(77타) 회원이 차지했다.
여자부는 김경희(84타) 회원이 1위, 2위는 안광순(90), 3위는 박옥심(90) 회원이었다.
이날 시니어골프협회는 새 회장을 선출했는데, 배기현 회원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문의 김연백 회장 647 206 3319
부동산캐나다 편집부(reporter@krep.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