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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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주택가격(4월) 전월대비 4% 상승
리스팅 부족 탓에 회복세…연간대비로는 하락 광역토론토(GTA) 주택가격이 지난달 회복세를 이어갔다. 신규 매물이 부족해 바이어들 사이에 경쟁이 시작되면서 연초부터 집값을 부추겼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 4월 GTA 평균가격은 115만 달러로 전월(111만 달러)에 비해 약 4% 올랐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로는 7.8% 하락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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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가격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안돼…2025년까지 가야
CMHC, 전국 평균 집값 64만3,325불 전망…내후년에야 70만불 돌파“주택 공급을 크게 늘리지 않으면 앞으로 수년간 집 장만 능력 악화”최근 국내 주택가격의 하락세가 둔화되면서 바닥을 칠 것이나 올해 평균 집값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할 전망이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새로운 전망 보고서에서 2023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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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신규주택-콘도 분양 부진…높은 이자율과 불확실한 경제에 관망
3월 새 주택 1,277채 판매, 연간 70%↓…벤치마크 가격 월간 소폭 상승BILD 자료광역토론토(GTA)의 신규주택 및 콘도 분양이 계속 부진하다. 높은 이자율과 불확실한 경제에 대한 부담으로 바이어들이 여전히 관망하고 있는 것.주택 건설업체를 대표하는 건축토지개발협회(BILD)에 따르면 지난 3월 GTA에서 새 주택 1,277채가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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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가격지수 기록적 하락, 금융위기 때보다 악화
3월 Teranet-National Bank HPI 6.9%(토론토 12.1%) 하락. 내년에 반등 전망캐나다 주택가격지수가 지난달 기록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악화된 것.지난 3월 Teranet-National Bank 주택가격지수(HPI)는 연간 6.9% 하락했다. 이는 캐나다 전역 11개 대도시의 평균 주택가격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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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현금, 무료 전화. ” GTA 주택시장 바이어 잡기 인센티브 제공
주택 개발사-중개업체, 콘도 등 분양 부진 만회 위해 고객 유인 속속 도입금리 인상으로 거래 급감에 따라“현금 2만 달러를 드립니다.” “벤츠 차를 2년간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은 고금리 영향으로 거래가 급감한 가운데 개발사와 중개업체들이 인센티브를 속속 제공하고 있다.GTA 콘도나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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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콘도 건축허가 ‘껑충’. 정부 정책으로 승인 가속화
온타리오주 2월에 25% 급증…다세대 주택 허가 물량 13.6%↑주택 부족 상황이 심각한 가운데 다세대 건축허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타리오주에서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면서 승인 가속화로 콘도미니엄 건축허가를 급증시켰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캐나다의 건축허가 규모는 107억 달러로 전달에 비해 8.6% 늘었다. 국내 7개 주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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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 “캐나다 집값, 올해 4.8% 하락-내년 4.7% 반등” 전망
3월 평균가격 68만6,371달러…연간 13.7% 하락-전월 비해선 2% 상승거래 월간 1.4% 증가. 신규 매물 20년 만에 최저캐나다의 평균 집값이 올해 연말까지 하락폭을 줄여가다 내년에 반등할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올해 주택가격이 67만389달러로 작년보다 4.8% 떨어지나, 2024년에는 70만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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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호화주택 매물 재고 부족으로 거래 급감
“400만불 이상 저택 매매 1분기에 65% 뚝 떨어져…44채 불과”소더비부동산 보고서광역토론토(GTA) 호화주택 매물이 자취를 감추면서 거래가 급감했다.고급주택을 주로 취급하는 소더비부동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GTA에서 올해 1분기 400만 달러 이상의 주택(단독, 타운하우스, 콘도 등 포함) 거래가 단지 44채에 불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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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금융감독원,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 표명
캐나다의 은행 규제당국이 주택시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연방금융감독원(OFSI)은 지난 18일 “주택시장이 2023년 내내 지속적인 약세를 경험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OFSI에 따르면 모기지 디폴트(채무불이행) 확률이 높아졌지만 아직은 신용 품질이 높아서 주택시장이 여전히 ??건전하다는 입장이다.OFSI는 “강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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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신축(3월) 작년동기 대비 11% 감소
CMHC 집계 21만3,865채…전달보다 2만7,062채 줄어지난달 캐나다 전역의 주택신축이 작년 동기보다 11% 감소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3월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연환산 주택신축은 21만3,865채로 전달(24만927채)보다 2만7,062채 줄었다.이 기간 도시지역의 신축 건수가 19만2,545채로 작년보다 12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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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 영-스틸스 인근 지역에 주상복합 50층 빌딩 개발
센터포인트몰 앞 스타벅스 자리…172.8m 높이의 비대칭 고층 타워노스욕 영-스틸스 인근에 주상복합 50층 빌딩이 개발된다.센터포인트몰 바로 앞 스타벅스 부지(6355 Yonge St.)에 들어서는 비대칭 고층 콘도로,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한인부동산 본사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다.최근 개발사 Osmington Gerofsky가 이곳에 복합용도 타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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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GTA 주택시장에 바이어들 몰려…매물 부족에 오퍼 경쟁
부동산업계 “시장의 수급 불균형 따라 집값 다시 한번 뛸 수 있어” 우려토론토시 포함해 뉴마켓, 미시사가도 비슷특히 1백만 달러 이하 시장 오퍼경쟁 치열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에 봄철 바이어들이 돌아오고 있다. 1년 전보다 상당히 높은 이자율로 인해 팬데믹 기간의 과열에는 미치지 못하나 오퍼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봄 시즌의 전형적인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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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주택시장, 바닥 찍고 상승하나…오퍼 경쟁 돌아와
3월 평균가격(110만8,606불) 전달에 비해 소폭 올라…작년 대비는 15% 하락매매가, 리스팅 가격을 10개월 만에 처음 상회…거래도 월간으로 증가TRREB 자료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바닥을 찍고 상승하는 모양새다. 지난달 바이어들의 오퍼 경쟁이 돌아오면서 집값과 거래 모두 전달보다 강세다. 물론 작년 대비로는 여전히 격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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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좋은 워터프론트에 카티지 마련해볼까”
로열르페이지 보고서 “올해가 적기일 수 있다” 주장경치 좋은 워터프론트에 별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면 올해 과감히 일을 저지르는 것이 좋을 듯하다.부동산회사 로열르페이지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은 레크리에이션 부동산을 구입할 적기가 될 수 있다. 온타리오의 휴양지역 단독주택 가격이 올해 5% 하락할 전망이기 때문이다.지난해 온타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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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관망하던 바이어들 돌아온다” 낙관적 전망
로열르페이지 “금리 안도감 있으면 잠재 구매자 대다수 복귀. 26%는 봄 시즌에”캐나다인들은 높은 이자율과 치솟은 생활비에도 불구하고 언 땅이 녹으면서 주택시장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잠재 바이어들은 지난해 금리가 10여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면서 시장을 관망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내집 장만을 미뤄온 많은 사람들이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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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주택시장, 강제매각(Power of sale) 급증
모기지 상환 못해 대출기관이 처분…일부 차용인에 재난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에서 강제매각(Power of sale)이 급증하고 있다.강제매각은 모기지 대출을 한 주택 소유주가 상환을 하지 못해 대출기관이 법원의 개입 없이 집을 처분할 수 있는 권리다. 특히 사설 대출업체의 경우는 계약기간과 관계없이 필요할 때 언제든 대출금 상환을 요구하고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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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시별 중위소득 가구가 평균 주택을 구입하려면?
토론토 집(평균 109만불) 사려면 16만불 벌어야 하나 소득 9만불 수준뉴브런즈윅 세인트존에선 내집 마련 마음만 먹으면…평균 집값 26만불로 소득 4만불 필요하나 2배 이상 벌어캐나다 전역의 주택가격이 지난해 봄에 정점을 찍은 후 큰폭 하락했지만 광역토론토(GTA)에서 내집을 장만하기 위한 여건은 개선되지 않았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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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주택시장 훈풍 불어올까…토론토 부동산중개인들 기대감 ‘솔솔’
수요 높은 다운타운 가격 상승 가능…바이어는 시장에 뛰어들기 여전히 불안봄철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에 훈풍 불어올까? 겨울철의 집값 하락과 높은 모기지 이자율 걱정에서 벗어나, 따뜻한 봄이 다가오면 호황을 구가하던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매물의 부족으로 집값이 상승하며, 높은 차입 비용으로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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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월 주택시장, 매매 40% 급감-가격 19%↓
캐나다 전역의 주택시장 매매가 지난달 40% 급감했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2월 거래는 3만3,621채로 팬데믹 이전인 2018년, 2019년과 비슷했다.전달에 비해서는 토론토와 밴쿠버의 거래 증가에 힘입어 2.3% 늘었으며, 신규 매물이 월간 7.9% 감소했음에도 나타난 현상이라 향후 시장의 잠재력을 시사했다.이 기간 평균 가격은 66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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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일부 도시 집값 정점 후 30% 급락…토론토에 비해 거의 2배 폭
데자르뎅 “팬데믹 기간 급등한 외곽지역의 하락률 커…여전히 일부만 떨어진 것”“높은 집값과 급격한 이자율 상승에 구입 여력 낮아”▲윈저 전경. 이 도시는 팬데믹 기간에 집값이 98% 급등한 후, 지난 1년간 26% 하락했다.온타리오 일부 도시의 주택가격이 작년 2월 정점 이후 30%나 급락했다. 토론토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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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주택시장 정점 후 1년. 집값 18% 하락, 거래 반토막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 “매물(공급) 부족으로 올해 다시 반등할 것” 예상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최고조에 달한(작년 2월) 이후 정확히 1년이 지난 올해 2월 평균 집값은 약 18% 하락, 거래는 반토막 났다.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잠재 바이어들이 구입을 망설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업계는 매물(공급) 부족으로 인해 올해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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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가격, 2년 전 수준으로 돌아가
벤치마크집값, 전국 2021년 8월-광역토론토 9월-해밀턴 2월에 근접캐나다의 주택가격이 2년 전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집값은 2022년 초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불과 10개월 만에 중앙은행이 8차례에 걸쳐 금리를 올리면서 2023년 1월 전국 벤치마크 가격은 작년 3월 정점에서 17.8%나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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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신규주택 판매 23년 만에 최저. 고금리에 구매 꺼려 집값도 하락
1월 567채 거래로 연간 81% 급감…벤치마크 가격 콘도 2%↓-주택 2.3%↓BILD 자료광역토론토(GTA)의 신규주택 판매가 2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높은 이자율에 대한 부담으로 구매를 꺼리면서 집값도 하락했다.주택 건설업체를 대표하는 건축토지개발협회(BILD)에 따르면 지난 1월 GTA에서 새 주택 567채만 거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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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토론토 주택시장은?...거래-공급 증가하나 여전히 먹구름
전문가들 “매매 20% 늘고, 기록적 콘도 완공에도 예년 호황 기대난망”올해 봄 토론토 주택시장에 거래와 공급이 증가하나 여전히 먹구름일 것으로 예상됐다.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매가 20% 늘어나고, 기록적인 콘도 완공으로 공급이 많아 시장에 도움된다. 그러나 예년과 같이 온화한 날씨와 함께 찾아오던 봄철의 호황은 기대하기 어렵다.토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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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에는 내집 마련 정말 쉬웠나?”…한 세대에 엄청난 변천
90년대와 현재의 주택가격-이자율 등 비교…집값 뛰었지만 금리 낮아부동산업체 주카사 조사오늘날 첫 주택 구입자들은 이전 세대가 부동산 시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과연 30년 전에는 내집 마련이 정말 쉬웠을까? 사실이든 아니든 한 세대 만에 엄청난 변천을 겪은 것만은 확실하다.부동산업체 주카사(Zoocasa)가 1990년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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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가격, 1년전 정점서 30% 이상 급락할 것" 전망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현재까지 하락은 절반에 불과. 올해 중반까지 추가 16% 떨어져”최악의 시나리오는 48% 폭락…공급망 개선·물가안정의 최상에선 27% 하락 캐나다 주택가격이 지난 정점에서 30% 이상 급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가능성은 희박하나 최악의 시나리오에선 48%까지 폭락도 가능하다.권위있는 경제기관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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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냉각 지속. 1월 거래 2009년 이후 최저
CREA, 연간 37.1% 급감. 평균집값 작년 대비 18.3% 급락“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올 봄철에는 화창할 것” 예상캐나다 주택시장은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냉각이 지속되면서 지난달 거래가 1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올 봄철에는 훈풍이 불어 화창할 것으로 예상됐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에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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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주택신축 작년 대비 13% 감소
CMHC 1월 집계 21만5,365채…전달보다 3만2,931채 감소지난달 전국 주택신축이 작년 동기보다 13% 감소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1월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연환산 주택신축은 21만5,365채로 전달(24만8,296채)보다 3만2,931채 줄었다.이 기간 도시지역의 신축 건수가 19만1,491채로 작년보다 16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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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폭염 등 ‘기후 위험 점수’ 등장.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은?
로열르페이지 등 일부 업체 ‘기후 위험도 점수’(Climate Risk Score) 도입미국 ClimateCheck, 캐나다 Local Logic과 제휴해 서비스 시작주택 구매자에 홍수·폭염 등 기후 재난 가능성을 수치화한 ‘기후 위험도 점수’(Climate Risk Score)가 제공되기 시작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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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여름까지 바닥 다지고 점진적 상승세로” 전망
로열은행 “토론토는 바닥 더 가까웠을 수도…집값 조정은 충분치 않아”전국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도시별로 올해 여름까지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상승세로 전환된다는 전망이다.최근 로열은행(RBC) 수석 이코노미스트 로버트 호그의 주택특별보고서(Special Housing Report)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시장의 침체가 올해 1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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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주택가격(1월) 연간 16.4% 급락…1990년대 이후 가장 큰폭
높은 이자율과 작년 초 과열 대비 상대적인 영향…거래 44.6% 감소 ‘반토막’토론토부동산위원회 자료광역토론토(GTA) 주택가격이 연간 16.4%나 급락했다. 이는 약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 1월 GTA 평균 거래가격은 103만 달러로, 작년 동기(124만 달러)에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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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일부 교외 집값 30% 하락…"거품 붕괴 시작되나"
작년 2월 고점서 스쿠곡(Scugog) 44% 급락…금리 인상에 GTA 전역 21%↓팬데믹 기간 집값이 치솟았던 광역토론토(GTA)의 교외 지역에서 거품 붕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토론토 북동쪽 스쿠곡(Scugog) 주택가격은 2022년 2월 정점에서 12월까지 평균 44%나 급락해 시장붕괴에 직면했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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