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Image
노스욕 밴참사 범인 알렉 미나시안에 유죄 판결
*<속보>온주 고법, 노스욕 밴참사 범인 알렉 미나시안에 유죄 판결…10개항의 1급 살인죄, 16개 항의 살인미수죄 적용…2018년 4월 23일 낮 노스욕 인도상에서 무차별적으로 밴 몰아 10명 사망(한인 3명), 16명 중상(한인 3명)…정신질환 이유로 유-무죄 공방…https://www.cp2
2021-03-03
Image
온타리오 주정부 “그린벨트 보호구역 확장할 것”
온타리오 주정부는 그레이터 골든 호스슈(Greater Golden Horseshoe) 주변의 80만 헥타르 규모 그린벨트 보호지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스티브 클락 온주 지자체장관은 16일 “더 많은 농지, 습지, 산림 및 유역을 개발로부터 보호할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60일간의 공공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의 배경에는
2021-02-18
Image
토론토.필지역 경제봉쇄 또 연장되나..보건당국 “최소 3월 9일까지 문열면 안돼”
온타리오의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진정세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보건당국의 시각은 매우 조심스럽다.토론토시와 필지역의 보건당국자들은 17일 브리핑을 통해 “아직은 안심할 때가 아니다”면서 “토론토와 필지역의 경제봉쇄 조치를 최소한 3월 9일까지 연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2021-02-18
Image
온주 백신접종 온라인으로 예약…이달 말 웹 가동
코로나 백신 접종예약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된다.온타리오주 보건부는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백신 접종 웹사이트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르면 이달 말경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단, 영어와 불어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민자와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현재 접종은 우선 순위에 있는 의료진 등이 주정부로부터 통보를 받아
2021-02-11
Image
코로나 사태로 이메일 송금 늘면서 사기 피해 부쩍...이중 보안 도입해야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이메일 송금(e-transfer)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이의 사기피해도 부쩍 늘어 주의가 요구된다.국영방송 CBC가 인터랙(Interac)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가 본격화한 지난해 4월 이후 이메일 송금이 크게 늘었다. 지난 12월에만 이용 횟수가 7,700만 건에 달했다.그러나 캐나다반사기범죄센터(Canadian An
2021-02-04
Image
캐나다산 코로나19 백신 연내 출시 가능..프로비던스 테라퓨틱스 mRNA 백신 임상 돌입
토론토에 본사를 둔 캐나다 바이오 제약업체 프로비던스 테라퓨틱스(Providence Therapeutics)가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인체 임상실험에 돌입한다.이 제약사의 ‘PTX-COVID19-B’ 백신은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과 같은 mRNA 방식이다.첫 보고서는 내달에 나올 예정이며,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5월에 2차 임상
2021-02-04
Image
미시사가 우편공사시설서 224명 코로나 확진
우편공사 시설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해 우편물 배달지연이 불가피해졌다. 공사에 따르면 미시사가의 게이트웨이 시설에서 올들어 22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게이트웨이 시설은 계속 운영되지만 우편 배송의 지연 가능성이 높아졌다.우편공사는 필지역 보건당국의 방역조치 권고에 따라 최근 오후 시간대 근무자 350명에 대해 자가격리를 실시했다.미시사가 시설에는 우편처리
2021-01-28
Image
코로나 걸린 캐나다포스트 직원 사망
*<캐나다포스트 직원 사망>코로나에 걸린 미시사가 우편시설 야간근무자 사망…코로나가 직접 사인인지는 불분명…현재까지 이 시설(Gateway East 플랜트) 근무자 224명 집단감염, 350명 자가격리중…우편배달에 영향 미칠듯…https://www.cp24.com/news/canada-post-e
2021-01-27
Image
COVID-19 발생 1주년. “그땐 몰랐다. 코로나가 뭔지…”
*<“그땐 몰랐다. 코로나가 뭔지…”>COVID-19 발생 1주년. 1년 전 토론토에서 첫 환자 발생…1월 25일 현재 캐나다 전역에서 74만3천여명 감염, 1만9천여 명 사망…온타리오 감염자 26만여명, 사망 5,824명, 토론토 감염자 8만2천여명, 사망 2,310명…ht
2021-01-25
Image
온타리오주 2차 긴급사태 선언…한달간 ‘외출 금지령’ 발동
필수활동 제외하고 집에만 머물러야…환자 수 최고치에 의료 붕괴 현실로온타리오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지난 3월 1차 확산 이후 두 번째로, 다음달 11일(목)까지 28일간 필수활동을 제외하고 주 전역에 외출 금지령을 발동했다.이로 인해 식료품과 약품 구입, 병원과 치과 방문, 운동과 필수업종 근무 등을 제외하고는
2021-01-14
Image
뉴욕 명물 베슬, 개장후 세번째 자살 사고에 임시폐쇄
▲뉴욕의 명물 베슬(뉴욕)미국 뉴욕 맨해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꼽히는 베슬이 잇따르는 자살 사고에 임시로 문을 닫았다.뉴욕타임스는 지난 13일 46m 높이의 건축물인 베슬이 지난 11일 발생한 텍사스주(州) 출신 21세 남성의 자살 사고 이후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재개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베슬은 154개의 계단식 오르막길과 80개의 층계참으로 구성된
2021-01-14
Image
스타벅스 “3월까지 300여 매장 폐쇄”
스타벅스 캐나다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3월 말까지 전국 300여 매장을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스타벅스는 지난해 6월 2년 안에 200여 매장 폐업 계획을 밝혔으며, 이미 시내 중심가의 많은 매장들이 문을 닫은 상태다.이번 계획이 고객 소비 패턴과 선호도의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말한 스타벅스는, 모바일 주문, 배
2021-01-14
Image
비트코인 전자지갑 비번 까먹은 미 남성, 2억 달러 날릴 위기
비번 입력기회 10번 중 이미 8번 오류…비번 모르면 영원히 찾을 수 없어비밀번호 입력 가능 횟수 10회 중 8회가 오류. 이제 2억 3천여 달러를 찾을 기회는 단 두 번만 남았다. 과거 비트코인을 받았다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급등세를 탄 후 이를 현금화하려던 미국 남성의 이야기다.1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는
2021-01-14
Image
트럼프 임기 7일 남기고 하원서 또 탄핵, 상원서 최종 판가름
공화당도 10명 탄핵소추 찬성…재임중 2번 탄핵소추 첫사례 불명예▲트럼프 탄핵소추안 가결 장면바이든 취임 맞물려 정국혼미 예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기 종료를 불과 7일 앞둔 13일 하원에서 또다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는 불명예를 떠안았다. 지난 6일 지지자들의 의회 난동 사태를 부추겨 내란을 선동했다는 이유에서다.탄핵 여부는 상원의 심리
2021-01-14
Image
加 연방 보건부, 화이자 코로나 백신 사용 승인
캐나다 연방 보건부가 9일(수)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 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 백신에 대해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품질이 좋다"며 이같이 밝혔다.3상 임상시험에서 95%의 예방률을 입증한 화이자 백신은 지난 2일 영국의 긴급사용 승인에 이어 바레인 정
2020-12-10
Image
“토론토시 락다운 언제 풀릴지 예측 못해”
토론토 경제봉쇄로 연말 대목을 포기해야 하는 업소들이 울상인 가운데 시 보건국은 7일 “현재로선 봉쇄 해제 시점을 예측할 수 없다”고 밝혔다.연일 토론토의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500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오는 20일(일) 봉쇄조치가 풀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지난달 23일 온주정부의 28일간 봉쇄령에 따라 토론토·필지
2020-12-10
Image
코로나로 재택근무시 400달러 세액공제. 임금지원금 비율 75%로 인상
연방정부는 코로나19 경제 대책으로 향후 3년간 1,000억 달러를 투입한다.내년 봄 예산안에 앞서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재무장관의 경기부양책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 이후 개인과 사업체에 대한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한다.임금보조지원금 비율은 오는 20일부터 75%(현재 65%)로 인상하며, 재택근무자는 최고 400달러 세액공제를 비용처리나 고용주 승인
2020-12-03
Image
“왜 우리같은 소규모 영세업소만 타깃 삼나?”
토론토 레스토랑, 경제봉쇄 무시하고 실내영업 강행▲실내영업을 강행한 이토비코의 애덤슨 바비큐 레스토랑 업주토론토지역의 경제봉쇄령에도 불구하고 이토비코의 한 레스토랑이 연이틀 실내영업을 강행했다가 업소폐쇄 조치와 함께 행정명령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이토비코의 '애덤슨 바비큐(Adamson Barbecue)' 레스토랑이 영업을 강행하자 손님
2020-11-26
Image
온타리오주, 화이자-모더나 백신 240만 접종 분량 확보
온타리오주는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240만 접종분량을 내년 초에 확보한다.크리스틴 엘리엇 온주 보건장관은 18일(수) 퀸즈파크(주의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의에서 “2021년 1월, 2월, 3월에 화이자 백신 160만회, 모더나 백신 80만회 접종 분량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들 백신은 21일 간격으로 두 번 접종해야 하기 때문에
2020-11-19
Image
코로나 최대 취약지역…브램튼, 스카보로
광역토론토(GTA)에서 코로나 최대 취약지역으로 브램튼, 스카보로 등이 꼽혔다.의료계에 따르면, 토론토 북서쪽 브램튼의 코로나 양성 판정률은 무려 19%로 온타리오 전체 평균의 다섯 배에 달한다. 스카보로의 양성 판정률은 약 14%, 헐튼과 요크지역은 9% 정도다.이에 대해 수잔 시치아 토론토대 스카보로 캠퍼스 교수는 "토론토 다운타운과 브램튼은
2020-11-19
Image
광역토론토(필, 욕지역 포함) 다시 경제봉쇄 돌입 예정
*<속보>광역토론토(필, 욕지역 포함) 다시 경제봉쇄 돌입할 듯…덕 포드 온주총리 “상황 심각” 이번 금요일 추가조치 발표 시사…노스욕 가톨릭학교 교직원(67) 코로나로 사망, 첫 사례…캐나다-미국 국경 봉쇄(비필수요원) 12월 21일까지 다시 연장…https://www.cp
2020-11-18
Image
온주 코로나 새 확진자 급증…1,575명 '훌쩍'
토론토 식당 실내영업 허용 보류…금지 28일간 연장온타리오주의 코로나 새 확진자가 연일 급증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12일(목) 현재 온주 일일 신규 확진자는 1,575명으로 훌쩍 늘었으며, 사망자는 18명 추가, 양성판정률은 4.3%로 높은 수준이다.전날 신규 확진자는 1,426명, 이틀 전에는 1,388명 이었다.한편, 실내영업 재개를 기대
2020-11-12
Image
바이든,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참전용사 희생 존경"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하는 바이든 당선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 재향군인의 날인 지난 11일(수)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한국을 '혈맹', '친구'라며 각별한 마음을 표시해온 바이든 당선인이 미국 참전용사의 뜻을 기리는 동시에 한국을 비롯한 동맹과의 관계강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바이든 당선인은
2020-11-12
Image
재계 거목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이재용 시대’ 개막…시험대 오른 리더십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지난 25일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서 쓰러진 뒤 6년5개월만이다.고인은 2014년 5월 10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켜 병원에서 심폐소생술(CPR)까지 받고 소생해 치료를 이어왔다. 이후 자가호
2020-10-29
Image
바이든? 트럼프?. 누가 되든 불안한 미국 사회
미국 대선(11월 3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에 앞서고 있으나 각종 변수가 많아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실정이다.미국사회는 벌써부터 트럼프의 대선결과 불복에 따른 폭력과 사회불안 걱정에 휩싸였다. 이를 뒷받침하듯 최근 미국의 총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특히 바이든 지지자들은 트럼프가 평화적 권
2020-10-29
Image
토론토시, 독감 백신접종 예약제(무료)로 운영
토론토시가 무료 독감예방 접종을 예약제로 운영한다.시 보건당국은 오는 12월까지 총 32개의 독감예방접종 클리닉을 운영한다. 소아(6개월 이상) 부터 성인까지 무료이며, 의료보험카드를 제시할 필요도 없다.온라인예약웹사이트는 www.tphbookings.ca 이며,가정의나 샤퍼스드럭마트 등의 약국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시 보건당국은 "백신을 접종하면
2020-10-22
Image
온주정부 “올 연말행사는 자제해주세요” 당부
*<연말행사 자제>여느해와 달라진 연말 풍경…온주정부, 주민들에 올해말까지 모임자제 당부…토론토 등 코로나 다발지역은 핼로윈데이(31일)도 집에서 보내도록… https://www.cp24.com/news/ontarians-should-expect-modified-holiday-season-this-year-i
2020-10-20
Image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11월 21일까지 연장
*<속보>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한달 더 연장…11월 21일까지…필수 무역거래, 인도적 차원의 제한 방문만 허용…https://www.ctvnews.ca/health/coronavirus/canada-u-s-border-to-remain-closed-until-nov-21-at-least-1.5150865*&
2020-10-19
Image
유령도시로 변해가는 토론토 다운타운…
코로나 시름 깊어지면서 토론토 도심 지하상가에 사람들 발길 ‘뚝’…상인들 “죽을 노릇”…www.thestar.com/business/2020/10/14/ghost-town-in-the-path-as-retailers-in-downtown-indoor-networks-wait-out-covi
2020-10-15
Image
꽁꽁 얼어붙은 추수감사절…토론토 전지역 실내모임 금지
Thanksgiving Day 연휴시작인 10일부터 토론토, 필지역, 오타와 식당실내영업 금지…극장, 실내 스포츠 등 다중 모이는 시설도 모두 셧다운…결혼식 피로연도 금지, 다른 주 여행도 자제…www.cp24.com/news/province-shutting-down-gyms-movie-theatres-and-indoo
2020-10-09
Image
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800명 육박
*<갈수록 태산>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797명…퍈데믹 시작 이후 하루 발생 최고치…토론토 265, 오타와 182, 필지역 134, 욕지역 78…존 토리 토론토 시장 “레스토랑 실내식사 금지 등 강력조처 시급”…www.cp24.com/news/ontario-reports-rec
2020-10-08
Image
코로나에도 플라스틱 백 등 일회용품 사용금지 계속 추진
코로나 상황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지난 2월에 발표한 환경파괴 주범 금지정책의 계속적인 추진을 밝혔다.조너던 윌킨슨 환경장관(사진)은 전국의 식품점과 식당 등에서 플라스틱 백, 빨대, 일회용 칼과 포크, 수저 등의 사용금지를 2021년 말까지 도입할 것이라며,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한 재사용품 독
2020-10-08
First 1 2 3 4 5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