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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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던 유제품 가격 인상, 당분간 멈출까
낙농업자협회 “인플레 막기 위해 가격조정 미뤄야”국내 낙농업자협회(Dairy Farmers of Canada)가 당분간 우유가격 조정을 미루자고 권고하고 나섰다.데이빗 비엔스 협회장은 “낙농가와 그에 따른 가족들과 결국은 소비자”라면서 “최근 누구나 할 것 없이 식료품 가격 폭등에 힘들어 하고 있다&rd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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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지하경제 코로나 기간중 4.8%나 확장
685억 달러로 전체 GDP 2.7%. 온타리오 가장 커캐나다의 지하경제는 2021년 685억 달러로 전체 GDP의 2.7%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됐으며,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규모가 크게 확장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지하경제는 4.8%나 커졌다.지하경제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시장을 기반으로 한 경제활동이며, 세금신고 과정에서 숨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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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첫 한국 선교사 매켄지 선교관 개관
캐나다 최초의 한국 파송 선교사인 윌리엄 존 매켄지(한국명 매견시•1861∼1895년)를 기리는 선교관이 그가 출생한 노바스코샤주에서 개관했다.해외한인장로회(KPCA) 캐나다동노회(노회장 유은상 하늘씨앗교회 담임목사) 소속 '매켄지 기념사업 추진단'에 따르면 선교관은 4일 핼리팩스 한인교회에서 문을 열고, 추모비도 같은 장소에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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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격차 줄었지만 부의 격차는 더 벌어져
캐나다 통계청 “상하위 40%, 가처분소득 차이 45%”임금인상과 퇴직자에 대한 혜택 개선으로 2023년 2분기 캐나다의 소득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은 소득 격차, 즉 전국 소득 상위 40% 가구와 하위 40% 가구 간 가처분소득 차이에 대한 새로운 수치를 4일 발표했다.데이터에 따르면 2분기 소득격차는 45.1%로, 지난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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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집값 저렴한 대서양 연안으로!“
뉴브런즈윅 멍튼의 거리 풍경.온타리오주민들 뉴브런즈윅 이주행렬 급격히 증가 최근 3년간 2만5천여명 주거지 옮겨 집값 상승세에 신물이 난 온타리오 주민들이 대서양 연안, 동쪽으로 이동해 삶의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제학자이며 작가인 리처드 세일런트(Richard Saillant) 씨의 분석에 따르면 코로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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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는 일찌감치 포기…노숙자 쉼터는 간섭 받기 싫어 안 가”
치솟는 월세 감당하기 벅차 트레일러 등에서 생활하는 사람 늘어 토론토의 주택 월세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거처를 마련하지 못한 일부 시민들이 트레일러나 RV에서 생활하고 있다.일간지 ‘토론토스타’는 18일자 ‘길 거리에 주차된 집’이란 머리기사에서 심각한 주택문제를 다뤘다.급격한 인구증가에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시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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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토론토시 판매세(sales tax) 도입 허용할까
시의회 요청 결의…주차요금 등 잇달아 인상 시민부담 가중토론토시의 각종 세금이 잇따라 인상된다. 올리비아 차우 시장이 이끄는 토론토시 요청에 시의회가 지난 6일 특별회기를 열어 의결했기 때문이다.우선 300만 달러 이상의 고가주택에 대해 토지 양도세율(land transfer tax rates)을 인상하고, 길거리 주차요금 하루 최대치 5달러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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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스캔들’ 온주 그린벨트 프로젝트 전면 재검토
버티던 주택장관 사퇴…포드 총리 “모든 과정 투명하게 공개” 그린벨트를 풀어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의 계획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개발제한구역 해제 과정에 로비스트와 개발업체의 부적절한 개입 의혹이 터졌기 때문이다.앞서 논란이 불거진 이후에도 직무를 끝까지 수행하겠다고 버티던 스티브 클락 온주 주택장관은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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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차량절도 작년대비 50% 늘어
Honda CR-V, Lexus RX 시리즈 등 주요 타깃 보험 관련 비영리기구 에퀴테협회(Equite Associ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온타리오주에서 차량절도 사건이 전년 대비 거의 50% 증가했다.이때문에 빈번하게 도난당한 자동차 모델 소유자들의 보험료도 인상되고 있다.차종으로는 혼다(Honda) CR-V, 렉서스(Lexus) RX 시리즈 및 포드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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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공공임대주택 2만5천가구 추가 건립
차우 시장 추진…’판매세’ 도입에 온주정부 부정적 임기를 시작한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 토론토 시장이 이미 계획된 주택공급 외에 2만5천 채의 저렴한 임대주택을 더 짓겠다고 밝혔다.차우 시장은 최근 토론토시 간부회의에서 “주택 관련 기관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공공 및 커뮤니티 주택을 신축하는데 협력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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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종 변이 캐나다에서도 발견
밴쿠버 동부에서 감염자 발견. 보건당국 추적 중코로나19 신종 하위변이 BA.2.86(일명 피롤라)의 감염 사례가 국내에서도 29일 처음 발견됐다.BC주 질병통제센터는 밴쿠버 동부 보건행정구역에서 해당 변이 감염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또한 코로나19 감염자에 대한 검사와 하수 검사 신기술을 통해 변이의 추적·관찰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역학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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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하지 맙시다”
캐나다시민단체 Meta 뉴스중단에 보이콧 선언“심각한 산불 소식 등 외면” 캐나다와 디지털 플랫폼 업체 ‘메타’(Meta)의 갈등이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메타가 이달 초부터 자사 디지털 플랫폼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캐나다언론의 뉴스 공급을 중단하자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물론 언론 관련 시민단체까지 나서 메타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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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토론토서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
9월 16일(토) 오후 3시 한인회관. 선착순 무료 입장수행실천 공동체 ‘정토회(www.jungto.org)’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의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 토론토 강연이 9월 16일(토) 오후 3시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다.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해외 강연은 9월 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9월 22일까지 유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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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선교사 양성 프로그램 개강
광역토론토 디아스포라 사역자 교육 2년 과정디아스포라 선교단체로 종족교회 개척과 공동체 역선교를 목표로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과 함께 해 온 캐나다 다민족 크리스찬 연합(Canada Mosaic Christian Alliance, CMCA)은 다민족 사역을 위한 도시선교사 및 선교지도자 양성 과정을 오는 9월부터 시작한다.지역교회의 선교 지도력을 개발하고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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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한국인을 위한 식단’ 온라인 세미나
홍푹정신건강협회 29일홍푹 정신건강협회에서 8월 29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당뇨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세미나 주제는 ‘당뇨 예방과 당뇨병이 있는 한국인을 위한 식단’으로 강사는 이윤신 식품영양학 박사다.이 박사는 캐나다와 한국의 공인영양사(Registered Dietician) 자격을 갖고 있다. 강연은 1시간 30분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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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호 캐네디언프리미어리거 탄생
경기도 출신 곽민재 밴쿠버FC 입단… 2002 월드컵 영웅과 호흡 기대캐나다 프로축구에 두 번째 한국 선수가 출격한다.캐네디언프리미어리그(The Canadian Premier League, CPL) 밴쿠버FC에 최근 영입된 윙어 곽민재(22)다.2017년 출범한 CPL에는 손용찬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 FC에드먼튼에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l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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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 온라인 강의 신입생 모집
‘괴로움 없는 삶’ 주제로 9월 학기 개강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3년 9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불교대학은 “괴로움이 없는 삶, 자유로운 삶”을 주제로 실천적 불교사상과 ‘인간 붓다의 삶’, ‘불교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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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9월 4일 ‘태권도의 날’ 지정
오타와 의사당에서 기념행사캐나다가 정부가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지정했다. 한국 국기원은 19일 "현지 소식통을 통해 확인한 바, 캐나다가 '태권도의 날'을 공식적으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밝혔다.9월 4일은 1994년 파리에서 열린 제10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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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은 모자라고 건축기술자들 은퇴는 늘고…”
온타리오 건설현장 인력 부족 심각…당장 2만여명 필요 온주정부, 젊은 건설인력 확보에 부심2032년까지 온타리오에서 건설분야 노동자 8만 명이 은퇴한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2031년까지 15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인력부족에 대한 의문이 필연적으로 든다.온타리오주 노동부 관계자는 CBC에 “주정부의 건축 관련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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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몰래 세입자가 에어비앤비 영업
세입자, 계약위반으로 160만불 소송 당해토론토시청까지 고소토론토의 한 주택 소유자가 에어비앤비(Airbnb)와 토론토시청, 세입자 등을 상대로 160만 달러에 이르는 소송을 온타리오 고등법원에 제기했다.다운타운 아델레이드 스트릿에 콘도를 소유하고 있는 앨리슨 라스퀸하 씨는 지난 2월 세를 놓은 콘도가 허락없이 단기임대로 영업 중인 것을 알게 됐다.콘도 경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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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출금(CEBA) 상환기한 다시 연장을”
캐나다 영세 자영업자들 “사정 여전히 어려워” 호소캐나다의 자영업자협의회와 신민당이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중 시행된 영세 자영업자들에 대한 대출금(CEBA: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상환 기한을 다시 연장해줄 것을 요구했다.코로나 때 연방정부는 90만 스몰비즈니스에 최대 6만 달러씩을 무이자로 대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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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장에 올리비아 차우(66) 당선
최초의 아시아계 여성 시장…주택난 등 과제올리비아 차우(66. 전 연방하원의원)가 토론토시장으로 당선됐다.지난 26일 치러진 토론토시장 보궐선거에서 차우는 26만9,372표를 득표, 23만5,175표를 얻은 애나 바이라오 전 부시장을 3만4,197표 차이로 제쳤다.차우는 유색인종 여성으로는 최초의 토론토시장이면서 1998년 토론토 일원 지자체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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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구 4천만명 돌파…대부분 이민자
2023년 6월 16일 오후 3시 현재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을 돌파했다.통계청 '인구시계’(Canada's population clock)에 의하면 16일 오후 3시 현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인구시계는 국민들의 출생, 사망, 이민 등 인구증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한다.캐나다는 주요 7개국(G7) 중 인구증가가 가장 빠른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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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들 목소리, 토론토 시장선거에 강한 힘으로 작용할까
집 장만 어려워 임차인 10년 사이 25% 급증…후보자들도 눈치보기 시작토론토에서 내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세입자들이 급증, 내달(6월 26일) 토론토시장 보궐선거에 강력한 유권자의 힘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세입자 가구의 수는 2011년에서 2021년 사이에 약 25% 늘었다. 이에 각 후보자들도 임대아파트 거주자들의 눈치를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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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공무원 파업으로 여권·이민 등 업무 차질
국세청(CRA) “개인소득신고 마감(5월 1일) 연장 없어”연방공무원 파업으로 여권, 이민 등 공공서비스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국세청(CRA) 노조원 3만5천명을 포함한 '공공서비스노조’(PSAC) 15만5천명은 지난 19일(수)부터 정부와의 임금협상 결렬을 이유로 총파업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서비스캐나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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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준금리 현행(4.5%) 동결
*캐나다 기준금리 현행(4.5%) 동결…작년 3월 이래 1년여 만에 8차례 금리인상행진 두번째 숨고르기…인플레(5.2%) 진정세 반영…하지만 연방중앙은행(BoC) “경기 과열 조짐 예의주시” 발표로 언제 또 올릴지 모르는 상황…“노동시장 수요가 공급보다 급격히 타이트해지고 있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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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정부, '리노빅션' 대처. 임대차위원회 강화
집주인이 가족 위해 세입자 퇴거시키면 특정 기한까지 입주해야온타리오 주정부는 집주인이 리노베이션 등을 빌미로 세입자를 내보내는 '리노빅션'(renoviction)에 대처하고, 임대차위원회(LTB, Landlord and Tenant Board)도 강화한다.임차인이 개조공사 등의 이유로 퇴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 소유자에게 새로운 규칙을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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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콘도 숲으로…동네 헤리티지 중시 주민들은 불만
올해 완공 물량 역대급 2만5천 유닛. 2024~28년 10만 유닛 공급 예정전문가 “기록적인 이민자에 무언가 포기해야. 더 많은 주택 공급이 역사적 보존보다 우선”토론토가 콘도 숲으로 변하면서 동네 헤리티지를 중시하는 주민들에게는 불만이다.샐리는 22년 동안 토론토 미드타운의 에글린턴과 레드패스(Redpath Ave.) 에서 살았고,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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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가 콘도 숲으로 변하다. 시민들 불만도 늘어
*<토론토, 콘도 숲으로 변하다>이민자 인구는 갈수록 늘고 주거공간은 제한돼있고 외곽지역 개발은 쉽지 않고…이러다 보니 결국 토론토 시내는 인구밀집형 고층콘도를 촘촘하게 지을 수밖에…바늘 하나 꽂을 자리만 있으면 콘도가 들어서다보니 동네 전통과 사생활을 중시하는 시민들은 불만 가중…“오래된 건물은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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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 역모기지 이용 크게 늘어. 작년 10억불로 연간 30%↑
55세 이상만 가능…코로나 경험에 요양시설보다 살던 집에서 노후 보내고자매달 상환할 필요 없지만 이자율 높아…사망시 집 팔아 180일내 갚아야캐나다 시니어들의 역모기지(Reverse mortgages) 이용이 크게 늘어났다. 많은 노인들이 살던 집에서 노후를 보내면서 부족한 소득을 충당하려고 함에 따라 인기를 끌고 있다.국내 최대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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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영주택 일부 세입자들, 국세청의 OTB 혜택 반환 요구에 ‘막막’
한인여성회 “한인들도 해당. 자격 없는 것 모르고 10여 년간 세금신고시 청구”토론토 시영주택(TCH: Toronto Community Housing) 일부 세입자들이 국세청의 OTB(Ontario Trillium Benefit) 혜택 반환 요구를 받고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한인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국영방송 CBC에 따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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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 모금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세금공제 영수증 발급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 굿네이버스(Good Neighbors)의 캐나다지부가 튀르키예(터키)-시리아 지진피해 긴급구호 모금을 한다.굿네이버스는 "지진 이후 신속하게 긴급구호 대응단을 파견했으며, 현재 지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에서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금을 통해 캐나다 한인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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