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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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해제 예정지 상당수 개발업체 특혜”
온주 감사원 조사결과…주택공급 계획 차질 빚을 수도그린벨트를 풀어 주택공급 부족을 해소하겠다는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정부의 계획이 난관에 빠졌다.9일 오전 발표된 온타리오 감사원의 조사 결과, 주정부가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로 발표한 15곳 가운데 12곳이 부동산개발업체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7,400에이커의 해제 예정지 가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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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북쪽 이니스필(Innisfil)을 아십니까?”
수요보다 매물 많아 바이어들에 유리 “골라잡을 수도”토론토 주변에서 집을 살 때 아직도 바이어들에게 유리한 지역이 있을까.7월 통계에서 토론토의 주택가격을 다소 내렸고, 신규 매물이 늘기는 했지만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빡빡하다.하지만 토론토 북쪽 이니스필(Innisfil) 지역은 매물이 수요보다 비율상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보통 매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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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집값은 약간 내리고 매물 늘어나
7월 TRREB 보고서, 평균거래가격 111만8374달러7월 토론토의 평균 주택매매 가격이 6월과 비교해 약간 내리고, 시중에 나온 매물은 늘었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가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 평균 매매가는 111만8,374달러로 나타나 전월(118만1,718달러) 대비 6만4천 달러 하락했다.이 기간 5,250채의 주택이 거래돼 작년 7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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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선 도저히 집 구하기 어렵다”
바이어들 캘거리, 에드먼튼 등지로 관심 이동로열르페이지 인터넷 검색결과 분석캐나다인들의 주택 구매와 관련한 관심 지역이 토론토를 비롯한 남부 온타리오에서 캘거리, 에드먼튼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업체 로열르페이지는 “코로나19 대유행을 거치면서 온타리오의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데다, 원격 근무가 늘어나면서 관심 지역에 변화가 생겼다&rd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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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주택 50만 채 이상 부족”
이민자 증가에 건축경기 위축돼 사태 더 악화현재 추세대로 이민자를 받아들인다면 캐나다의 주택 부족은 앞으로 2년간 50만 채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지난해 캐나다 인구는 120만명 가량 늘었는데, 이 가운데 60%는 난민이나 워크퍼밋 소지자 등 비영주권자였다.TD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인구증가세에다 건축경기 위축이 맞물리면서 2023~2025년 사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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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동쪽 피커링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55층 콘도-주상복합 10개 건물에 6천여 가구 수용토론토 동쪽 피커링에 10개 동의 콘도빌딩과 대형 쇼핑몰 개발이 추진된다.개발사 센터코트(CentreCourt) 측은 “피커링타운센터는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55에이커에 이르는 이 개발계획은 이르면 올 가을께 분양을 시작한다.개발지역에는 최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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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분양콘도 판매실적 10년 만에 최저
상반기 광역토론토 분양콘도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올 상반기 판매 전년동기 대비 59% 급락…가격도 하락Urbanation 조사분석 자료올 상반기 광역토론토의 새 콘도 판매실적이 2013년 이후 가장 저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콘도마켓 리서치업체인 어버내이션(Urbanation Inc.)에 따르면 올해 1~6월 새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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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외곽지역 부동산시장 의외로 활황
구엘프.서드버리 등 주택거래 늘고 가격도 올라올 상반기 거래량 400%, 가격 19% 상승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됐다고는 하지만 조금만 돌아보면 의외로 활황인 곳도 있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와 주카사(Zoocasa)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국내 주택거래는 전월 대비 1.5% 늘었다.하지만 일부 국내 도시의 올해 1월과 6월 통계를 비교했더니 거래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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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착공(6월) 큰폭으로 증가
올 상반기 기준으론 고금리 탓에 8% 감소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는 6월 국내 주택착공 실적이 최근 10년 가운데 월간 조사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특히 도시지역의 멀티유닛 단지의 착공이 많았다고 전했다.지난달 캐나다에서는 28만1,373유닛의 주택이 착공됐다. 이는 지난 5월 20만1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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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캐나다 주택거래 크게 줄어들 것”
CREA “금리 탓에 작년보다 약 7% 감소” 전망캐나다부동산협회(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가 올해 부동산거래 규모 추정치를 지난 4월 대비, 큰 폭으로 낮췄다.잇따른 금리인상이 주택 실수요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협회는 올해 거래규모를 46만4,239채로 내다봤는데, 이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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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탓에 토론토 고급주택 거래 27% 줄어
“드러나지 않은 개인매매도 많아 통계 부정확” 지적도토론토 고급주택의 매매 열기가 시들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더비부동산(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Canada)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토론토에서는 400만 달러 이상의 고가주택 157채가 거래됐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4% 줄어든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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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콘도 거래 작년대비 20% 증가
올 2분기 기준, 평균 매매가격은 소폭 하락지난 2분기 광역토론토 콘도 매매시장은 신규 공급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가량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 최근 발표에 따르면 4~6월 토론토, 요크, 필 등 광역토론토의 콘도 매매건수는 6,844건으로 작년 5,672건보다 1,172건 늘었다.평균 매매가격은 73만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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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치 평가 시스템 과연 투명.공정한가?”
온주재산평가공사(MPAC) 운영체계에 “엉터리 자료로 기만” 불신온타리오 지방자치단체들이 2억 달러를 출연해 운영중인 온주재산평가공사(MPAC: Municipal Property Assessment Corporation)의 재산평가 시스템이 불합리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MPAC는 주택 등 재산세 과세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가치평가 시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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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또 0.25%P 인상…부동산에 직격탄
(사진)중앙은행 티프 매클램 총재.22년 만에 최고(5%) 수준…중은 “물가안정이 최우선” 확고“주택시장 분위기 냉각 불구수요 높아 반등할 것” 전망도캐나다중앙은행이 12일(수) 기준금리를 또다시 0.25%P 올렸다. 이로써 캐나다의 기준금리는 5% 시대를 맞게 됐다.기준금리가 5%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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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상황에 대비해야”…모기지 상환액 30% 치솟고 계속 증가
전문가들 “모기지 갱신 앞두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 재정적 압박 가중”주택 소유자들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할 시점이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지난 5월 모기지 갱신에 따라 월 상환액이 이미 30%나 치솟았고, 향후 수년 동안 계속 증가할 수 있다. 게다가 높은 인플레이션까지 모기지 보유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최근 연방통계청의 소비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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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사무실’…상가 공실률 30년 만에 최고
전국 18.1%↑. 재택근무 활성화에 금리 인상 등 겹쳐캐나다 상업용 부동산의 공실률이 3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상업용 부동산 기업인 CBRE가 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2분기 전국의 상가 공실률은 18.1%로, 1분기에 기록했던 17.8%보다 다소 상승했다. 이는 지난 1994년 1분기에 기록한 18.6%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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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내년 임대료 상한선 2.5%
“고물가 시대 주민들 생활안정 돕기 위해 동결”온타리오 주정부가 내년도 주택 임대료 상한선을 2.5%로 발표했다.온주정부는 고물가 시대에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2024년 임대료 인상을 올해 수준에서 묶기로 했다. 이는 평균 물가상승률(5.9%)과 비교해 절반 이하다.이번 주택임차법(Residential Tenancies Act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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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상환기간, 이자율 급등에 90년까지 늘어나기도”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원금-이자 조정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전문가들 “변동 이자율 모기지의 고정 지불 방식 위험…원금 갚지 못해 취약” 주장“트리거율 도달하면 상환기간 연장 받아들이지 않을 것…장기 상환의 문제점 알아차려”국내 주택 소유자의 모기지 상환기간은 대부분 25년으로 맞춰져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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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모기지가 '트리거율'에 도달했는데 어떻게 하나?”
전문가들 “이자율 상승으로 월 지불 이자로만 가면 상환금 재설정해야”주택 모기지가 '트리거율'(trigger rate)에 도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캐나다 중앙은행의 지난해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비용의 가파른 상승으로 모기지를 보유한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내셔날은행에 따르면 2020년에서 2022년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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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 구매자 상당수 “부모나 친인척 도움 받아”
설문 60%(다운페이 35%·모기지 25%) “지원받았다” 응답로열르페이지 보고서캐나다의 집값이 크게 뛰면서 첫 집 구매자 상당수가 부모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부동산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첫 집 구매자의 60%가 부모 혹은 친인척으로부터 다운페이먼트(35%)나 모기지 비용(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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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율 급등에 상환기간 연장은 적절한 해법 아니다”
CMHC 보워스 사장 “오히려 주택가격만 상승시켜. 공급 늘리는게 최선“최근 이자율 급등에 따른 모기지 지불 어려움으로 상환기간 연장 등을 하고 있으나 적절한 해법이 아니라는 지적이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사장겸 CEO인 로미 보워스(Romy Bowers.사진)는 모기지 상환을 연장하거나 모기지 보험 자격기준의 변경 같은 조치가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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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서 집 사려면 연 22만2,600불 벌어야
토론토에서 집을 사려면 가계 연소득이 22만2,600달러(작년 22만6,050달러) 이상여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전히 높은 금액이지만 주택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하락하면서 필요 소득도 약간 낮아졌다.5월 기준 토론토의 평균 주택가격은 116만4,400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125만달러)에 비해 8만5,600달러 하락했다.모기지 이자율 비교 사이트인 레이트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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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다시 가열 조짐. 거래-가격(5월) 작년 대비 상승
CREA, 매매(5만4,241채) 연간 1.4% 늘고 가격(72만9,044달러)도 3.2%↑캐나다 주택시장은 지난달 거래와 가격 모두 작년 동기대비 증가하면서 다시 가열되는 모양새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거래가 2021년 6월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했다. 또한 평균 가격은 1년 만에 처음 연간으로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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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규주택 가격, 작년 8월 이후 첫 월간 상승
토론토는 0.1% 하락…연간 기준으론 고금리에 전국 0.6%↓캐나다 신규주택 가격이 오랜만에 고개를 들었다.지난달 국내 새 집값은 건축비용 상승으로 인해 작년 8월 이후 첫 월간 상승했다.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신규주택가격지수(new housing price index)가 0.1% 올라갔다. 이는 주로 퀘벡, 캘거리, 켈로우나의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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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콘도 투자자 절반 손실인데, 지금 투자해도 되나?”
전문가들 “장기적으로 계속 긍정적” vs “시장 전환점에 돌입” 엇갈린 반응광역토론토(GTA) 콘도미니엄 투자는 적어도 지난 10여년 동안 큰 인기를 누렸고, 적시에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뜻밖의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그러나 부동산 투자에 관한 최근의 보고서들은 잘못된 투자로 여겨지게 했다.특히 시장조사 기관 어바네이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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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고층콘도 속속 세워지나 사실상 주거지는 감소”
수요 충족할만큼 이뤄지지 않아…2016~2021년 7,195유닛 순손실프레이저연구소 보고서토론토 다운타운에 고층콘도가 속속 세워지고 있음에도 사실상 주거지는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정책연구기관인 프레이저연구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인구 센서스를 분석한 결과 토론토 지역의 40%가 주택 수요를 따라잡기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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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금리가 높고 구입 어려워도 내집 마련 꿈은 계속”
CIBC 설문조사 결과 “무주택자의 71%, 집 장만이 여전히 최우선 목표” BMO “응답자의 68%, 주택 구입 위해 금리 하락할 때까지 기다릴 계획”캐나다인들, 높은 모기지 이자율에 주택 매매 선뜻 결정 못하고 망설여 높은 모기지 이자율과 점점 어려워지는 주택 구입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의 내집 마련 꿈은 계속되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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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주택가격(5월) 상승세. 수요에 비해 공급 부진 탓
GTA 주택가격(5월) 상승세. 수요에 비해 공급 부진 탓평균 119만6,101달러로 월간 3.7% 올라…연간으론 1.2% 하락거래 9,012채, 작년보다 25% 급증…신규 매물은 18.7% 감소TRREB 자료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은 지난달 수요에 비해 공급 부진으로 집값 상승세를 이어갔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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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민자들이 집값 상승 부추긴다?. “기존 이민자가 주도”
“높은 주택가격 감당능력에 뚜렷한 차이…신규 이민자는 월세로 시작”새 이민자들이 향후 3년 동안 캐나다에 기록적으로 도착해 주택시장을 부추길 수 있지만, 투자를 주도하는 핵심 그룹은 기존 이민자들이다. 신규와 기존 이민자 사이의 높은 집값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에 뚜렷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연방통계청의 새 데이터에 따르면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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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신규주택 시장에도 마침내 바이어들 돌아왔다”
4월 신축 단독주택 판매 81% 급증…펀더멘털 반등에 봄시장 강세건축토지개발협회(BILD)광역토론토(GTA) 신규주택 시장에도 바이어들이 마침내 돌아왔다.주택 건설업자들은 지난 1년 동안 중앙은행의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거의 정체됐던 시장에서 판매가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건축토지개발협회(BILD)에 따르면 관망하던 바이어들이 시장을 찾으면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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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가 온타리오 부동산 투자의 '원동력'
연방통계청 “대부분 55세 이상, 연간소득 11만 달러 이하”온타리오 주거용 부동산 투자자의 새로운 특징은 대부분 55세 이상이고, 연간소득은 11만 달러 이하였다. 또한 온주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는 0.5%의 극소수로 나타났다.이는 최근 연방통계청이 토론토와 같은 지역의 집 장만 어려움과 관련해 투자자 소유의 주택을 확인하기 위해 조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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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시장 바닥찍고 회복…4월 거래 월간 11% 증가
평균가격 71만6천불, 1월보다 10만3천불 올라…연간은 3.9% 하락수요는 늘고 공급은 20년 최저…SNLR 70.2%로 작년 2월 이후 가장 타이트CREA 자료전국 주택시장이 다시 회복되면서 지난달 월간 거래가 두 자릿수 증가했고, 공급은 20년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지난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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