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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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하룻만에 203명으로 급증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하룻만에 203명으로 급증(전날 135명)…필지역서 57명, 토론토 30명, 오타와 43명…새 환자 절반 이상이 39세 이하 젊은층…https://www.cp24.com/news/new-covid-19-cases-surpass-200-in-ontario-for-first-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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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경제활동 3단계 아직 1주일 더 기다려야…”
*<코로나 속보>광역토론토(GTA) 대부분 지역 금주 금요일부터 경제활동 3단계 진입…그러나 토론토, 필지역(미시시가, 브램튼), 윈저지역은 여전히 더 기다려야…https://toronto.ctvnews.ca/ontario-allows-more-regions-to-advance-to-stage-3-this-week-tor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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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업소들 경제활동 3단계 진입…토론토는 아직
*온타리오 업소들 오늘(17일)부터 경제활동 3단계 진입…식당 실내영업, 피트니스, 극장 등 재개…그러나 광역토론토, 해밀턴, 나이아가라 등은 아직 좀 더 기다려야…https://www.cp24.com/news/gyms-theatres-among-those-cleared-to-reopen-as-much-of-ontari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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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석달 반 만에 최저치…102명(사망 9명)
*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석달 반 만에 최저치…102명(사망 9명)…곧 100명 이하로 내려가길 기대…내주부터 양로원 실내 방문도 허용…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lowest-number-of-new-covid-19-cases-since-march-25-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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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주관 행사 9월 말까지 모두 취소
*토론토시 주관 모든 행사(페스티벌, 각 민족축제, 영화제, 마라톤 등) 9월 말까지 모두 취소…10월 이후에도 온라인으로만 시행 예상…https://www.cp24.com/news/toronto-cancels-city-permitted-events-until-october-will-stage-online-only-nuit-blan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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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업소들 금요일부터 영업 재개…광역토론토는 제외
*<속보>온타리오 대부분 업소들 금주 금요일(17일)부터 실내영업 재개…그러나 광역토론토와 해밀턴지역(GTHA)은 좀더 기다려야…덕 포드 온주총리, 경제재개 3단계 발표…식당 실내영업, 실내체육시설, 극장, 유흥시설 개장…야외행사 모임 100명으로 완화…www.cp24.com/news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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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 완화로 캐나다 일자리 95만3천개 증가
*<캐나다 취업률 증가>6월중 일자리 95만3천개 증가…코로나 봉쇄 완화로 실업률 12.3퍼센트로 감소(5월 13.7퍼센트)…그러나 아직도 일자리 없는 사람 250만명…https://www.cp24.com/news/economy-adds-953-000-jobs-in-june-unemployment-rate-f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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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 생활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기본소득’ 지급 검토
빌 모르노 연방재무장관캐나다 정부는 비상지원금(CERB) 혜택이 끝나는 오는 10월 이후 6개월간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기본소득(Basic income)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최저생활비 보장에 대한 여러 방안 가운데 18~64세 1인 가구는 1만8,329달러, 부부는 2만5,921달러 지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연방의회 예산실은 국민 대다수에게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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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물난리... 토론토 북서지역 집중 폭우
▲광역토론토를 비롯한 온타리오 남부지역에 연일 체감온도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수) 오후 토론토 북서지역(로렌스/킬)에 시간당 50mm에 달하는 집중 폭우가 쏟아져 차량들이 물에 잠기고 인근 주택가에 정전사태가 발생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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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부근 과속카메라 단속 시작...초과 속도에 따라 벌금
토론토시가 학교 인근 곳곳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속도위반 단속에 돌입했다.카메라를 통해 해당 도로의 규정속도를 넘어선 경우 차량 소유주에게 벌금 티켓이 발송된다.운전자의 신분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벌점은 없으나, 시속 1km만 초과해도 자동으로 벌금 티켓이 차량 등록 주소지로 발송되는 시스템이다.벌금은 규정속도보다 초과한 시속 1km당 ▶1~19km(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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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8명, 사망 9명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118명, 하향 안정세 지속…그러나 사망자도 9명 발생…“하루 6만명씩 환자 발생하는 미국과의 국경 함부로 열어선 안돼” 여론 비등…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118-new-cases-of-covid-1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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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모든 지역 경제활동 2단계 돌입...코로나 사망자 ‘제로’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모든 지역 7일(화)경제활동 2단계 돌입*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또 소폭 증가, 154명(+16명)…사망자는 3월 말 이래 처음으로 ‘제로’…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154-new-covid-19-cases-1.5012231*&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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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경제활동 언제 전면 개방할지 계획 없다”, 덕 포드 온주총리 “코로나 진정상황 좀 더 지켜볼
*“온타리오 경제활동 언제 전면 개방할지 나도 몰라”…덕 포드 온주총리 “서둘러 열었다간 미국 꼴 나…코로나 진정상황 좀 더 지켜볼 것”…식당 실내영업 등 아직 막막…https://www.cp24.com/news/no-firm-timeline-for-when-ont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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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감소세 지속…캐나다데이 휴일 사이 새 환자 각각 149명, 153명 발생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감소세 지속…캐나다데이 휴일 사이 새 환자 각각 149명, 153명 발생…사망자는 8명…https://www.cp24.com/news/ontario-confirmed-149-and-153-new-cases-of-covid-19-over-last-two-days-1.5008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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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지역에 연일 폭염주의보
10년 만에 최고 기온…낮 최고 34도까지 치솟아 광역토론토 등 온타리오 남부지역에 연일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2일(목) 토론토의 낮 최고기온은 34도까지 치솟아 10년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 폭염주의보는 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밤에도 계속 더워 열대야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폭염주의보는 토론토를 비롯해 나이아가, 해밀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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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모든 공공시설 실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속보>토론토 모든 공공시설 실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7월 7일부터…미시사가, 브램튼도…7월 2일부터 TTC 이용객 마스크 착용 필수…https://www.cp24.com/news/toronto-will-make-it-mandatory-for-residents-to-wear-masks-in-i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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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새 확진자 257명으로 급증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새 확진자 257명으로 급증…윈저-액세스지방 농장지대서 177명 무더기 확진…외국인 농장노동자 대책 시급…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ing-257-new-covid-19-cases-majority-from-windsor-essex-farm-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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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보>흑인청년 폭행한 토론토 경찰관에 유죄 판결
*비번(Off-duty)중에 10대 흑인 청년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한쪽 눈을 실명케 한 토론토 경찰관에게 유죄 판결…3년 전 윗비 주택가에서 발생한 경찰관 형제의 흑인청년 폭행사건은 주류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고 공판일인 오늘 오샤와 온주고등법원 주변엔 수 많은 인파가 몰림…https://www.cp24.com/news/off-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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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미시사가 업소들 영업 재개…식당-미용실 등 속속 문열어
온주 비상사태 7월15일까지 연장온타리오주정부가 코로나19 비상사태를 다음달 15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덕 포드 주총리는 "이번 비상사태 연장이 마지막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토론토와 미시사가, 브램튼, 윈저-에섹스(농장 집단감염이 발생한 리밍턴과 킹스빌 제외) 지역도 경제활동 2단계 허용구역으로 지정돼 식당과 미용실 등이 속속 영업을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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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필지역(미시사가, 브램튼) 24일(수)부터 영업재개...온타리오 코로나 환자 감소추세 지속
<속보>토론토 & 필지역(미시사가, 브램튼) 24일(수)부터 경제활동 2단계 진입…레스토랑(패티오만), 미용실, 쇼핑몰 영업 재개…윈저-에섹스는 이번에도 제외…https://www.cp24.com/news/toronto-and-peel-to-move-to-stage-2-on-wednesday-premi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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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초중고교 가을학기 개학은 코로나 진행상황 보아 결정
▲한순간에 날아간 일가족 행복…브램튼 교통사고에 희생된 엄마와 세 딸…*브램튼 사거리서 발생한 충격적인 교통사고로 37세 엄마 등 세딸(1, 4, 6살) 사망…경찰에 쫓기며 과속질주하던 차에 SUV 차량 옆구리 들이받혀…www.cp24.com/news/mother-and-her-three-daughters-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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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코로나 사망자 1천명 돌파…캐나다 전체 확진자 10만명 돌파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173명, 사망 3명…하향 안정세 뚜렷…토론토 코로나 관련 사망자 1천명 돌파…캐나다 전체 확진자 10만명 돌파…연방-온타리오주 스마트폰앱으로 감염경로 추적키로…www.thestar.com/news/canada/2020/06/18/covid-19-c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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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비상조치령 6월 말까지 재재연장...월세 못내는 상업용 건물 세입자 퇴거 금지
*<속보>온타리오 비상조치 행정명령(emergency orders) 다시 이달말까지 재재연장…당초 금주 금요일(19일)까지…10인 이상 집회 금지, 토론토 등 영업제한 계속…“사안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치”…https://www.cp24.com/news/ontario-exten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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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재난지원금(CERB) 수혜 8주 연장...트뤼도 “아직 직장복귀 못하는 사람 많아”
*연방재난지원금(CERB) 수혜 8주 더 지급…저스틴 트뤼도 총리 발표…“아직 직장 복귀 못하는 사람 많아”https://beta.ctvnews.ca/national/politics/2020/6/16/1_4986062.amp.html*<속보>한인들 많이 사는 리치몬드힐의 홈디포(Home Depot)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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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2단계 비즈니스 재개 지역 확대…토론토, 필, 윈저지역은 제외
금주 금요일(19일)부터 식당, 미용실, 쇼핑몰 등 영업재개*<속보>온타리오 2단계 비즈니스 재개 지역 확대…그러나 토론토, 필, 윈저지역은 제외…www.thestar.com/news/canada/2020/06/15/ontario-reports-lowest-single-day-jump-in-cases-in-80-days-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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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 ‘사회적 원그리기’(social circle) 강조
*온타리오 주민들 12일부터 10인 이상 모임 가능…그러나 주정부 ‘사회적 원그리기’(social circle) 강조…가족, 친지 등 모임때 가능한 원 안에서 교류하도록 충고(강제조항은 아님)…https://www.cp24.com/news/ontario-wants-people-to-form-soci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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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B 부정수급자, 벌금폭탄에 감옥행까지
*<긴급>연방재난지원금(CERB) 부정수급자(미자격자 수령) 벌금폭탄에 감옥까지 갈수도...캐나다 국세청(CRA) 고강도 처벌법안 마련중...5,000달러벌금, 최악의 경우 6개월 감옥행...현재까지 840만 명 수령, 총 446억불 지급…자진해서 반납하는게 상책…www.ctvnews.ca/politics/cerb-fra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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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제외 온주 일부업소 영업 허용...금요일부터 모임금지 10명으로 완화
*광역토론토와 해밀턴지역(Greater Toronto and Hamilton Area) 제외한 온타리오 외곽지역 금주 금요일부터 일부업소 영업재개 허용…식당, 이발소(미용실), 쇼핑몰, 풀장, 종교시설 등 활동재개…코로나 강타한 광역토론토와 해밀턴 인근지역은 제외…www.cp24.com/news/restaurants-h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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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보>토론토 도심 곳곳서 인종차별 항의시위...가게들 비상, 이튼센터는 월요일까지 폐쇄
*금주말 토론토 도심 곳곳서 인종차별 항의시위가게들 비상, 이튼센터는 월요일까지 폐쇄…https://www.cp24.com/news/saunders-kneels-with-anti-racism-protesters-downtown-1.4970609*캐나다 5월 실업률 사상 최고 13.7퍼센트…1982년 12월 13.1 퍼센트 이래 최고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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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폭발한 150년 인종차별 분노..트럼프 강경대응이 시위 부채질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번지고 있다. 시위는 ‘인종차별’이란 미국사회의 오래된 치부를 정조준하고 있다.남북전쟁을 계기로 150년 넘게 이어진 백인 우월주의에 최근 코로나 사태로 재확인된 구조적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 등이 겹쳐 쌓인 시민의 분노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일거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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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비상사태기간 다시 연장, 6월 30일까지
*<속보>온타리오 비상사태기간 다시 연장, 6월 30일까지……덕 포드 온주총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줄어들 때까지”…5인 이상 모임 금지, 식당/술집 등 영업금지 계속…온주의회서 논의 후 통과 전망…https://www.cp24.com/news/province-p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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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다시 급증…383명 추가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344명, 사망 41명 추가…주정부, 대응책 마련에 고민 깊어져…https://www.cp24.com/news/ontario-confirms-344-new-cases-of-covid-19-another-41-deaths-1.4960293*<피어슨공항에 나가실 분들>6월 1일부터 탑승객 외에는 터미널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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