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애국지사 문예작품 공모 25일(수) 마감
‘애국지사 이야기’ 출판기념회 28일광복 73주년을 맞아 일제와 투쟁했던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의 문예작품 공모가 오는 25일(수) 마감된다.본보가 후원하는 이 행사의 응모분야는 시, 시조, 수필, 독후감, 수기, 건의문 등이다.주제는 ▶일제강점기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 ▶그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존경 ▶국내외 독립운동 사적지, 기념관, 전적지 등 탐방 소감 ▶‘애국지사 이야기’ 독후감 ▶알려지지 않은 애국지사들의 삶과 활동 등이다.응모는 이메일(dekim19@hotmail.com) 또는 우편(CAHKP, 1004-80 Antibes Dr. Toronto, ON. M2R 3N5)으로 하면 된다.시상은
재미한인장학생 캐나다 6명 선발…1천불씩
올해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지역 장학생 6명이 선정됐다. 장학생은 김예린(사이먼프레이저대)•이아름(콩코디아대)•이융(맥매스터대)•정현철(오타와대)•조예진(토론토대)•최동인(브리티시컬럼비아대)씨 등이다. 이들은 대학 소재 지역 공관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 1천 달러(미화)씩 받는다.재미한인장학금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 및 2003년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정부가 출연한 290만 달러의 기금 투자수익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의 우수한 동포대학(원)생과 한국유학생에게 수여하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 IT 영재고등학교’ 설립 추진
총영사관 교육원, 31일(화) 설명회 개최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이병승)은 오는 31일(화) 오후3시 총영사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토 IT 영재고등학교(재외한국학교) 설립추진 설명회를 연다.이 원장에 따르면 IT 영재고교는 기존의 한글학교와 달리 종일반 사립학교로 중국 및 동남아 등에 한국정부에서 지원해 운영 중이다. 그러나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에는 한 곳도 없다.이 원장은 “온타리오주의 사립학교 설립 절차, 이사회 구성, 지원 범위, 건물 임차 또는 매입, 학교 운영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회 정의를 위하여 헌신”
한인동포 새 변호사 11명 탄생한인동포 변호사 11명이 새로 탄생했다.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박지희)는 최근 신임 변호사들을 선배들에게 소개하는 ‘콜 투 더 바(Call to the Bar)'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법대 과정을 마치고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의미한다.캐나다에서 변호사가 되려면 ▶로스쿨 진학 ▶관련 업무를 익히는 아티클링 프로그램 또는 훈련 및 직업연수로 이뤄진 LPP(Law Practice Program) 이수 ▶사법시험(bar exams) 합격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변호사협회의 올 2월 기준 정회원은 20여 명, 준회원은 200명 수준이다.<새 한인 변호사> 피터 최(오타와대), 셀리나 홍(퀸스대), 김한정(샘•토론토대), 김정현(빅터&bul
토론토가 견인한 전국 주택시장 반등 조짐… 6월 거래량 전달보다 4% 증가
캐나다 전국 평균가격 49만6000달러… BMO “토론토의 매매, 14년 만에 가장 큰폭으로 증가”광역토론토(GTA) 부동산에 긍정적인 신호(본보 760호 10면)가 나타나면서 지난달 전국 주택시장도 반등 조짐을 보였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의 주택거래량이 전달에 비해 4.1% 증가했다. 사실상 올들어 처음으로 월간 상승을 한 것이다. 물론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10.7% 감소하면서 같은 달 기준 5년 만에 최저치로 여전히 부진했다.최근 CREA는 “주택거래가 바닥을 치고 반등을 하는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주요 지역의 60% 이상에서 전달보다 매매가 증가했다.”고 밝혔다.그러나 CREA에 따르면 작년 동기대비로는
“흑인밀집지역 제인-핀치에서 이웃사랑 실천”-8월3일(금) 뮤지컬 ‘JOY!’ 공연
유니버시티장로교회, 10년째 어린이 여름캠프 운영흑인밀집지역인 제인-핀치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일 방과 후 공부방과 음악학교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유니버시티장로교회(담임목사 김진혁, 1830 Finch Ave. W.)가 올해로 10년째 어린이 여름캠프를 운영했다.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매일 8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0여 명의 봉사자들이 댄스, 만들기, 스포츠 게임 등을 진행했다.또한 영락, 본, 한인장로, 밀알, 캡스톤 등 토론토 한인교회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맡고 점심을 제공하는 등 훈훈한 행사였다. 특히 마지막 날인 20일(금)에는 영락 교회에서 지역주민들까지 초청해 바비큐 파티를 열기도 했다.한편, 유니버시티교회는 오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오전 9시~오후 4시 지역 청소
“한인투자자들 매입한 리치몬드힐 플라자, 최근 2배 가까운 가격에 매각”
토론토 다운타운 3층 빌딩은 약 2,400만 달러에…향후 1억불 대형 투자도 가능”한인투자자들의 모임인 뉴컨셉아이디어클럽(NCIC)이 2년여 전 매입했던 대형 건물들을 최근 높은 이득을 내고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NCIC 제16회 모임이 지난 13일(금)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유건인 이사장은 지난 2015년 말 2,550만 달러에 구입한 리치몬드힐 플라자를 한달 전 약 4,000만 달러에 매도계약(조건부)했다고 설명했다. 2년 반만에 1,400만 달러 정도를 남기는 것이다.또한 지난해 1월 1,300만 달러에 구입한 토론토 다운타운의 3층 빌딩도 약 2,400만 달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유 이사장은 “최근 이자율이 속속
“소외된 이웃 동포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한인사회봉사회, 여름철 ‘사랑의 양식’ 캠페인 전개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여름철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광역토론토(GTA)에 거주하는 한인으로 쌀, 라면, 된장, 고추장 등의 생필품이 필요하면 봉사회(토론토한인회관 2층)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락하면 된다.최 회장은 “사랑의 양식 나누기 지속운동을 진행한다”며 “봉사회는 32년째 양식을 전달하고, 상담으로 돌보며, 용기를 주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단체”라고 밝혔다.*주소: 207-1133 Leslie St. North York, ON M3C 2J6, 문의: 416-531-6701 (12면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