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4월 23일 (화요일)
 
 
최준수 & 대니 구(Danny Koo)의 환상 듀엣
본보 주최 새봄맞이 ‘2인 콘서트’ 성료토론토 출신의 최준수(Samuel Choi-비올라)씨와 미국 시카고 출신의 대니 구(Danny Koo-바이올린) 씨가 펼친 2인 콘서트가 지난 20일(토) 저녁 7시 노스욕 구세군교회(The Salvation Army Yorkminster Citadel)(1 Lord Seaton Rd.)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본보가 주최한 이 콘서트에서 정상급의 두 젊은 음악가는 모짜르트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2중주 2번 Bb 장조, 슈베르트 에르코니그 바이올린 비올라 듀엣 편곡 등을 연주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김병곤 칼럼]음악에 천부적 재능 있는 자녀는 꼭 줄리어드 음대로 보내야 하나?
이번 칼럼에서는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의 세계적인 음대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하면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졸업 후에 큰 경제적 소득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절대 다수의 케이스에서는 자신이 음악을 정말 좋아하고 재능이 있기 때문에 해야 하며, 졸업 후에 소득이 많지 않을 각오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음대 진학시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될 사항중 하나는 학비라고 생각합니다. 졸업 후 몇년 안에 그간 투자한 학비들을 만회할 수 있는 전공들과는 소득 수준이 다르고, 높은 연봉을 받는 직장에서의 취업을 주요 목표로 하는 커리큘럼도 아니기 때문입니다.학비에 대한 고려를 충분히 해야 하는 다른 한가지 이유는, 한국에서와는 달리 출신 음대의 브랜드가
4/23 노스욕 밴 참사 1주기 추모행사
조성훈 온주의원 주관4/23 노스욕 밴(Van) 참사 1주기를 맞아 오는 23일(화) 저녁 6시부터 조성훈 온주의원이 주관하는 희생자 추모행사가 멜라스트맨 광장에서 열린다.조성훈 의원은 한인 유학생 3명을 비롯해 모두 10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된 이날을 추모하기 위해 한인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 후에는 저녁식사도 제공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세계무대 석권
새앨범 `페르소나` 돌풍…빌보드200 세번째 정상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과 영국의 양대 대중음악 차트를 석권하며 팝 음악사의 새 장을 열었다. 한국 아티스트가 미•영 양국에서 편차 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세계 음악계에서는 비틀스 인기를 뛰어넘는 방탄소년단의 성공 전략에 주목하고 있다.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공개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은 전 세계 가수가 음반 판매량을 겨루는 순위표다.특히 BTS의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사상 최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성인 및 청소년 대상…6월 14일까지 접수재외동포재단은 2019년 재외동포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목적이다.6월14일(한국시간 기준)까지 성인은 시, 단편소설, 체험수기 등을 응모할 수 있다. 주제엔 제한이 없으나 시민권?영주권자 또는 7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여야 한다.미발표 창작물이어야 하며 복수 분야 응모도 가능하다. 대상 수상자엔 300만 원(약 3,520달러)과 상패가 주어진다.청소년 부문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주제로 공모한다. 5년 이상 장기 체류자 대상이며, 최우수상엔 100만 원(약 1,170달러)과
토론토총영사관 무료 법률상담회
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5월16일(목) 오후2~5시 노스욕 러브토론토(Love Toronto, 5915 Leslie St. unit 204) 사무실에서 무료법률상담회를 개최한다.민.형사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이민정착 문제와 관련 상담이 필요한 재외국민 및 한인동포를 대상으로 총영사관 자문변호사인 조재현(민사), 송윤태(형사), 남수현(이민법) 변호사가 상담한다. 문의: 총영사관 416-920-3809(내선 246) / 러브토론토 647-346-5688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성인장애인공동체 조찬모금 ‘동행’ 대성황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한재범)의 기금마련을 위한 연례 조찬모금행사 ‘동행’이 지난 13일(토) 오전 8시30분부터 토론토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주제로 열린이번 행사에는 500여 한인동포들이 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아침식사를 함께 나누며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졌다.행사는 시 낭송(유정자 시인)에 이어 이정례 전도사(한재범 회장 부인)의 ‘바램’ 독창, 아도르 플루트 앙상블 연주, 클라리넷 독주(조상두), 세계적 피아니스트 서이삭•서문숙 모자(母子)의 연주, 난타 북 공연 등으로 수준높게 꾸며졌다.행사장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물품 및 김치, 족발 등의 음식
세월호 참사 5주기 토론토 추모집회 성료
100여명 참가…특별수사단 설치 촉구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소권과 수사권이 있는 특별수사단 설치를 촉구하는 집회가 지난 13일(토) 노스욕 시빅센터 앞에서 열렸다.참가자 100여명은 추모사에 이어 희생자들의 영정사진에 흰 국화꽃을 헌화했다. 윤한나씨의 노래 ‘바다’, 4월의꿈합창단 ‘그날이 오면’, 데이비드 리씨 추모 바이올린 연주, 풍물패 소리모리 공연 등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 만들기 등을 요구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