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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무궁화요양원 입찰 프로젝트 본격화…범동포 모금운동 1년 만에 ‘진일보’
인수추진위원회, 총 365만 불(약정 71만) 확보…딜로이트측과 ‘기밀유지협약서’ 사인무궁화한인요양원 인수를 위한 범동포사회 모금운동 1년 만에 입찰공고가 나와 인수추진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입찰에 나선다. 인추위 김도헌(신장전문의) 위원장은 본보에 “무궁화요양원 입찰공고가 났다”면서 실사, 입찰 등 본격적인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김은희 변호사 따르면, 지난 12일(월) 법정관리사인 딜로이트측과 기밀유지협약서(Confidentiality Agreement)에 사인했다.인추위는 요양원 인수자금을 확보하고도 그동안 딜로이트가 콘도와 분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난관에 부딪혀 왔다. 현재 12층 건물의 1, 4, 5, 6층은 요양원, 나머지는 콘도로 사
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시회 성황
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시회 개막식이 지난 13일(화) 오후 도산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정태인 총영사, 이영실 한인회장 등 각계인사 150여 명이 참가해 큰 성황을 이루었다.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은 리즈 남 홍보실장을 통해 김혜수 미협회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무궁화사랑모임, 캐나다 현충일 리본 달기
무궁화사랑모임(회장 이정훈)은 캐나다 현충일(11월 11일)을 하루 앞둔 지난 10일(토) 오전 이토비코 제임스가든(99 Edenbridge Dr.)내 이상온 무궁화동산에서 한국전 전몰장병 516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무궁화에 516개의 빨간 리본을 장식하는 행사를 가졌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전 참전용사들 감사합니다”
(해밀턴=김후정)캐나다현충일(11일)을 기해 한국전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전몰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행사가 지난 8일(목) 해밀턴의 미켈란젤로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 28명,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정계 및 지역사회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오찬에 이어 정 총영사가 한국전 참전용사인 러스 팔소우씨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하고, 국악 공연 등을 선보였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회 기금마련 갈라 행사 30일(금)
항공권(총3매) 등 경품 다양토론토한인회(회장대행 이영실) 기금마련 갈라 행사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행사는 30일(금) 오후 6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 대강당에서 ‘한국 문화유산(Korean Heritage)’을 주제로 진행된다.레드카펫 리셉션과 칵테일을 시작으로 만찬,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단장 김미영), 한국전통예술협회(감독 금국향) 공연, 줄리어드 음대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유 연주 등으로 펼쳐진다.대한항공 한국왕복 항공권(1매, 도어프라이즈), 전 세계 원하는 도시를 선택할 수 있는 에어캐나다 왕복항공권(2매, 경품추첨), LG화장품(2000달러 상당), 올리브&보나치니 식사권(500달러) 등 다양한 상품도 주어진다.한인회는 “한인사 53
한인신용조합, 쏜힐에 새 통합점포 개점
창립 42년 만에 블루어 시대 마감토론토한인신용조합(이사장 유승민, 전무 박소진)은 내년 2월28일자로 현 블루어 본점과 쏜힐지점의 문을 닫고, 쏜힐점 바로 옆 유닛(180 Steeles Ave. W. #3, 현 의료센터 자리)에 새 통합점포를 연다.이에 따라 1976년 11월 창립 이후 42년 만에 블루어 한인타운 시대를 마감하게 됐다.조합은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이사회에서 사무실 통합을 논의해 결정했다”며 “예금과 대출업무, 계좌번호, 현금카드 등은 통합 후에도 변경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러나 블루어 한인타운 업주나 노인 조합원들은 장거리를 오가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현재 신용조합엔 한인노인들의 연금계좌가 80여 개 있어 이들의 이탈이 불가피해 보인다.
한인문인협회 제39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
시, 소설 등 12월10일(월)까지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정봉희.사진)는 2019년도 제39회 신춘문예 작품을 오는 12월10일(월)까지 공모한다.본보가 후원하는 신춘문예의 응모 부문은 ▶시•동시•시조(5편)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1편) ▶동화(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1편) ▶꽁트(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1편) ▶수필(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3편) ▶번역(문학 작품) 등이다.문협은 각 부문의 당선•가작•입선 작품을 선정해 총 2000달러의 상금을 지급한다.원고는 이메일(contest@kcwa.ca)로 보내면 되며,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결과는 문협 홈페이지(www.kcwa.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중에 열린다.
그라티아 색소폰 앙상블, 감동의 연주회 성황리 개최
그라티아 색소폰 앙상블(단장 조상두 목사) 제 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3일(토) 저녁 7시 토론토 시온성교회(15Clairtrell Rd. North York)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250석의 교회 좌석을 관객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첫 곡을 가벼운 “엘빔보”로 시작한 그라티아 앙상블은 이어 피어졸라의 “Libertango”와 “Oblivion”을 연주해 관객들로 큰 박수를 받았다.특히 포레의 “Pavanne”, 쇼스타코비치의 “Waltz”, 바하의 Toccata 와Fuga 등 클래식에 유명한 대곡들을 잘 소화해내면서 키와니스 콩쿨에서 1위로 입상한 진모를 보여 주었다. 특별 출연한 소프라노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