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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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공식 합법화…영주권자(한국 국적)는 구입.흡연 모두 불법
일부 경제적 효과 기대감 불구 “환각상태 운전, 범죄 유발” 등 우려감 고조캐나다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공식적으로 합법화됐다.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공공의 안전과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온주에서 마리화나를 소지하거나 피울 수 있는 연령은 19세 이상의 성인이다. 일반 흡연 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지자체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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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축소는 위헌” 법원 판결 무시 덕 포드, ‘예외조항' 강행
야당.시민들 반발 속 법안 1차 독회 통과…시의원 후보들 “어찌해야…”한인 후보 등, 오는 10월22일 토론토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사람들이 투표일을 40여일 남겨놓고 큰 혼란을 겪고 있다.온주 보수당 정부의 토론토시의회 축소 법안(Bill5 )에 대해 온주고등법원이 위헌 결정을 내렸으나 덕 포드 총리는 기본권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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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최저임금 인상에도 일자리 증가
고용악화 우려 잠재웠으나 대다수 임시직 증가지난달 온타리오 주의 일자리가 예상을 깨고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온주는 지난 1월 최저임금을 시간당 14달러로 올리면서 경제계는 급격한 인상으로 인한 고용악화를 우려했지만 여섯 달이 지난 후 고용이 오히려 개선된 것이다.최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온주의 실업률은 5.4%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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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토론토 7위
1위는 오스트리아 '빈''2018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토론토가 7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에서는 캘거리가 4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밴쿠버는 6위를 기록했다.14일(화)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올해 세계 140개 도시의 거주 환경을 평가한 결과, 오스트리아 수도 빈이 처음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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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대마초 판매 내년 4월부터 민영화
편의점 취급 여부 주목온주 보수당 정부가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를 두 달여 앞두고 판매를 민영화하는 방안으로 전면 수정했다.이에 따라 한인편의점 업소의 취급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아직은 편의점 등의 마리화나 판매 허용을 일절 언급하지 않아 미지수다.이번 발표는 전 자유당 정부의 ‘2020년까지 온주주류판매위원회(LCBO) 산하 캐나비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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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높은 수직낙하 롤러코스터-캐나다 원더랜드에 내년 4월부터 운행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높은 수직낙하 롤러코스터 ‘유콘 스트라이커’가 캐나다 원더랜드에서 내년 4월부터 운행한다.75미터 높이에서 90도로 떨어지는 유콘 스트라이커의 구간은 강심장인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꼭대기에서 약 3초간 머문 뒤 최고 속도 시속 130km로 호수에 뚫려있는 지하터널로 낙하한다. 총 길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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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총격사건으로 3명 사망-한인 조애나 정씨 등 13명 부상
그리스타운(Danforth)서…범인, 이슬람 극단주의 지지 “테러 가능성"토론토에서 지난 22일(일) 밤 파이살 후세인(29)이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최소 2명이 숨지고 한인 모자를 포함 13명이 다쳤다. 총격범도 경찰과 교전을 벌인 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온라인서 이슬람 극단주의를 지지해 테러 가능성도 엿보인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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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연방총리, '미투(me too)’ 의혹에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의혹에 휩싸였다.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지난 1일 사스캐처완주 리자이나에서 열린 행사에서 18년 전 여기자의 몸을 더듬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당시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다는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답했다.트뤼도 총리가 28살이던 20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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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사용하다 개인정보 술술 샌다”
캐나다 사생활위원회 조사 나서캐나다 국민의 사생활정보 보호 감독을 담당하는 독립기관인 캐나다 프라이버시위원회가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파문과 관련, 독자적인 조사에 나섰다.대니얼 서리언 프라이버시위원장은 20일(화) 페이스북 회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영국 데이터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와 관련된 의혹이 일고 있다며 "페이스북에 대한 불만이 접수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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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승리를 보여준 진정한 아이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76년 인생▲호킹 박사의 옥스퍼드대 졸업 모습지난 13일(화) 향년 76세로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인생 스토리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가장 유명한 과학자', ‘가장 명성 있는 영국 과학자이자 시간의 역사(Brief History of Time)의 저자’ 등 이 시대 최고의 과학자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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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온주보수당수에 덕 포드 당선
6,7 총선서 집권 가능성 높아 ‘온주총리’ 유력온주보수당을 이끌 새 대표에 덕 포드가 선출됐다.지난 10일(토) 오후 마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포드와 크리스틴 엘리엇은 3차 검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포드가 가까스로 승리했다.포드는 1차 개표에서 엘리엇에 이은 2위를 했지만 4위 타냐 그래닉 앨런이 탈락하면서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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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약 지원, 성 평등, 육아휴가 확대”
加 연방정부 새 예산안연방정부가 ‘처방약 지원’ ‘성평등’ 등을 골자로 한 새 예산안을 발표했다.연방 자유당정부는 지난 27일(화) 발표한 예산안에 여성들의 고용 확대와 공무원 및 정부기관에 대한 평등한 임금지급을 위한 재정지원을 담았다.육아휴가기간은 기존의 12개월에서 18개월로 확대하기 위해 아버지의 유급 육아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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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법인 소득세 1% 인하-최저임금 인상 맞춰 영세업 지원
온타리오 주정부가 내년부터 소상공인 소득세율을 3.5%(기존 4.5%)로 1%포인트 내릴 방침이다.2018년 1월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14달러(기존 11.60 달러)로 대폭 오르는 것에 맞춰 영세업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취지다.그러나 법인체에만 적용되는 소득세 감세라 한인사회 자영업자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일각에서는 내년 선거를 앞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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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한국인 이민자 2만1,170명
전체의 1.8%로 10위…필리핀 최다2016인구센서스지난해 현재 캐나다의 이민자 인구 비율이 전체의 21.9%를 차지, 85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은 5년 주기로 실시한 2016 인구센서스 분석 결과를 통해 외국 출신 이민자 비율이 지난 1921년 22.3%를 기록한 이래 최고 수준으로 조사됐다고 지난 25일(수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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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방총독에 줄리 파예트 지명
여성 우주비행사 출신캐나다의 제29대 연방총독으로 과학자이자 캐나다 첫 여성 우주비행사 출신인 줄리 파예트(53.사진) 씨가 지명됐다.캐나다 총독은 영국계와 프랑스계가 번갈아 재직하는 관례에 따라 이번에는 현 데이빗 존스턴 총독 후임으로 몬트리올 출신의 파예트 지명자가 발탁됐다.파예트 지명자는 1992년 캐나다 우주비행사를 뽑기 위해 5,330명이 응모한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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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 영스트릿 자전거도로 설치 절대 반대”
시민들 항의집회…“가뜩이나 혼잡한 도로, 차선 축소 안돼”“가뜩이나 혼잡한 도로를 좁혀 자전거 전용로를 만든다는 게 웬말이냐”노스욕지역 시민들이 지난 9일(일) 멜라스트맨 광장에서 토론토시가 추진하고 있는 영스트릿(Yonge St.)의 셰퍼드~핀치 구간 4차선(현재 6차선) 축소와 자전거 도로 신설에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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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혼잡한 노스욕 도로에 웬 자전거 전용로?”
시당국 셰퍼드~핀치 4차선 축소 추진에 주변 상인들 거센 반발▲차선 축소 변경 프로젝트 안9일(일) 멜라스트먼 광장서 시위토론토시가 노스욕 한인상가들이 밀집해있는 영스트릿(Yonge St.)의 셰퍼드~핀치 구간을 4차선(현재 6차선)으로 축소하고, 자전거 전용로를 설치한다. 이에 해당지역 상인 및 시민들은 “가뜩이나 교통이 혼잡한 도로를 더 좁힌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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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 휴대폰 잠금 금지”
캐나다방통위, 12월1일부터 시행 명령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TRC)는 오는 12월 1일부터 통신사들이 휴대폰 잠금(lock)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휴대폰의 잠금 해제(unlock) 비용도 무료화 한다.국내 통신사들은 그동안 휴대폰 잠금 기능을 이용해 고객들이 다른 통신사로 옮기는 것을 막아왔다. 잠금을 해제하려면 소비자가 50달러를 부담해야 했다.통신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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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보수당 새 대표에 앤드류 쉬어
연방보수당 새 대표에 앤드류 쉬어(38.사진) 전 하원의장이 선출됐다.지난 27일(토) 토론토에서 열린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쉬어는 접전 끝에 50.95%의 지지율로 경쟁 후보 맥심 버니에를 누르고 당 대표에 올랐다.오타와 출생으로 리자이나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쉬어는 2004년 25살의 젊은 나이에 처음 연방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2011~14년까지 역대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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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토론토총영사관은 5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인여성회, 쏜클리프(Thorncliffe Neighbourhood Office),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생명의 전화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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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숙씨 수필집 출판기념회
손정숙씨 수필집 출판기념회중견 문인인 손정숙(전 문인협회장,본보 필진)씨의 수필집 ‘영원한 희극’ 출판기념회가 금주말인 22일(토) 낮 12시 더프린 서울관(3220 Dufferin St.)에서 열린다. 참가비 부부 50불, 개인 30불. 필자는 지난해 제18회 재외동포문학상 수필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본보에 자서전을 연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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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에 빛과 희망을”
“시각장애인에 빛과 희망을” 맹인후원회 모금 조찬회 29일(토)시각장애인을 위한 봉사단체 온타리오맹인후원회(회장 테레사 푼)는 오는 29일(토) 오전 8시 30분 웨스틴프린스호텔(900 York Mills Rd.)에서 기금마련 조찬회를 연다.강사는 김성민 가든교회 담임목사. 아코르 색소폰연주단과 장로성가단의 찬조 출연도 있다. 참가비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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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지부장은 남상목씨" 고엽제전우회 본부서 확인 공문
- "캐나다지부장은 남상목씨"고엽제전우회 본부서 확인 공문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가 캐나다지부로 보낸 공문에서 “캐나다지부장은 남상목(사진) 현 지부장이며, 지난 4월 1일 임시총회에서 선출했다는 (김정현) 지부장은 무효”라고 확인했다.전우회는 지난 7일자 ‘캐나다지부 지도, 감독 및 운영체계 경고’라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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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여성 권은정씨, ‘최우수 이민자’ 최종 후보에
토론토 한인여성 권은정씨‘최우수 이민자’ 최종 후보에 토론토 한인여성 권은정(27·사진, 웨스턴대 박사과정)씨가 ‘2017년 캐나다 최우수 이민자 25인’ 최종 후보 75인에 포함됐다.캐나다 잡지 ’Canadian Immigrant’는 로열은행(RBC) 후원 아래 2009년부터 해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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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 토론토 공연 22일(토)
가수 ‘헤이즈’ 토론토 공연 22일(토) 한국 가수 헤이즈(가 캐나다 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22일(토) 오후 7시 토론토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화려한 랩실력과 독특한 보컬로 주목받은 헤이즈는 ‘저 별’ ‘돌아오지마’ ‘And July’ 등 많은 히트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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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 위문 행사
강정식 토론토총영사, 송승박 재향군인회장, 박근실 국가유공자회장 등 한인사회 인사 80여 명은 지난 20일(목) 온타리오 참전용사회(회장 테리 위킨스)와 함께 써니브룩 병원을 찾아 이곳에 입원중인 한국전참전용사들을 위로 격려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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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의견 물었다”-송민순 전 장관 회고록 파문
노무현 정부가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기권하는 과정에서 북한의 의견을 물었다는 당시 송민순(사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 내용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이에 여권은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이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표결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국기문란 행위라며 날을 세웠고, 더민주는 여권이 내년 대선을 겨냥해 근거 없는 색깔론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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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수류무용제 11월 4일(금)
토론토예술센터…마로와 콜라보레이션 공연▲김미영 단장본보 미디어 후원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예술감독 김미영)는 오는 11월 1일(화)~4일(금) 제9회 수류무용제를 토론토한인회관과 토론토예술센터에서 개최한다.특히 올해는 본보가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하며,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MARO)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고푸리 댄스’, &ls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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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주차세(parking tax)’ 신설 검토
“소규모 사업체에 지나친 부담” 부동산업계 반발 토론토시가 세수(稅收) 증대를 위해 ‘주차세(parking tax)’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대해 부동산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쇼핑몰, 부동산소유주, 개발업자 등으로 구성된 ‘부동산업 연합회(Real Estate Industry Coal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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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아파트 기다리다 목 빠진다”
토론토 평균 8.4년…온주 17만 가구 대기중온타리오 주에서 서민아파트 입주를 기다리는 주민은 지난해 17만1,360가구였고, 평균 대기기간은 거의 4년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온주비영리주택협회(Ontario Non-Profit Housing Association)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서민아파트 대기자는 2014년 대비 1.6% 늘어났다.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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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 산불 재난 대피지역 확대
▲산불 재난으로 폐허로 변한 앨버타 주 포트맥머레이 인근 피해 지역포트맥머레이 북부 산유 작업장 4천 명 남쪽 대피산불 재난을 겪고 있는 알버타 주 포트맥머레이 일대에 산불이 악화하면서 대피 지역이 확대됐다. 알버타 주는 지난 16일(월) 포트맥머레이 북부 산유 시설 작업장 2곳에 산불 대피령을 내리고 작업 인력 4천여 명을 남쪽 안전지대로 피신토록 했다.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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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고학력자 초청이민(PNP) 중단
11월 이후 접수 재개 전망 유학생들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이었던 고학력자(대학원•박사) 주정부 초청 이민 프로그램이 중단됐다.온주 정부는 최근 “고학력자 주정부 초청 신청서 접수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재 밀려 있는 수천건의 기존 신청서를 먼저 처리하기 위한 방침이다.2007년 이후 주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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