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4월 25일 (목요일)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골프대회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지상사협의회 공동 주최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회장 조준상)와 캐나다주재 지상사협의회(회장 김재승 LG법인장)가 공동 주최하는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친선골프대회가 오는 6월 15일(토) 오후 1시(샷건) 실버레이크골프클럽(21114 Yonge St.)에서 개최된다.이 대회는 캐나다 주재 모국 기업체와 한인동포들이 서로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음으로써 기업 발전과 동포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참가대상은 주재상사 임직원, 비즈니스 및 자영업을 경영하는 한인동포 등이며, 참가인원은 144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20(점심, 그린피, 파워카트, 간식, 저녁식사 등 다 포함).행사를 위해 각 기업체 및 동포단체, 개인의 후원과 협찬(현금, 상품)을 환영한다. (자세한 내용
“한인 동포분들은 모두 다 어딜 가셨나요?”
4/23 노스욕 참사 1주기 추모식에 극소수만 참여4/23 노스욕 밴(Van) 참사 1주기를 맞아 지난 23일(화) 하룻동안 노스욕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특히 저녁 6시부터 멜라스트맨 광장에서는 시민 150여명과 조성훈 온주의원, 존 토리 토론토 시장, 존 필리언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가 열렸다. 그러나 한인 참석자는 김세영 한카노인회장과 금국향씨 등,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어 아쉬움을 남겼다. 1년 전 노스욕(영/핀치)에서는 알렉 미나시안(25)이 운전한 밴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한인유학생 3명을 비롯해 모두 10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숨졌고, 한인 3명 등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
2019 스코필드박사기념장학생 3명 선발
캐나다스코필드박사기념장학회(회장 이창복)는 지난 10일(수) 구엘프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열린 ‘장학의 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3명(Dr. Emma Brokowski, Dr. Britta Knight, Dr. Karen Carlton)에게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지난 1999년 설립된 장학회는 올해까지 총 4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복 회장 부부, Carlton, Brokowski씨. (Knight는 불참)<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최준수 & 대니 구(Danny Koo)의 환상 듀엣
본보 주최 새봄맞이 ‘2인 콘서트’ 성료토론토 출신의 최준수(Samuel Choi-비올라)씨와 미국 시카고 출신의 대니 구(Danny Koo-바이올린) 씨가 펼친 2인 콘서트가 지난 20일(토) 저녁 7시 노스욕 구세군교회(The Salvation Army Yorkminster Citadel)(1 Lord Seaton Rd.)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본보가 주최한 이 콘서트에서 정상급의 두 젊은 음악가는 모짜르트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2중주 2번 Bb 장조, 슈베르트 에르코니그 바이올린 비올라 듀엣 편곡 등을 연주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합창단 정기 봄 공연 금주말(27일)
▲한인합창단 지휘자 김훈모 박사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토론토한인합창단이 금주말인 27일(토) 오후 8시 그레이스교회(300 Lonsdale Rd.)에서 정기 봄 공연을 갖는다.가을 공연은 11월16일(토) 토론토 아트센터에서 창립 20주년을 맞는 스코필드 박사 기념장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한편, 한인합창단은 지난 20여년간 지휘자로 활동해온 김훈모 박사의 뒤를 이을 새로운 상임지휘자 및 부지휘자를 물색하고 있다.자격은 정규 음악대학을 졸업한 음악전공자로 합창단과 성가대 등 지휘 경험이 있고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다. 문의: 이메일(terrimdlee@gmail.com)<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기석 연방 보수당 후보 후원행사 성료
이기석(Daniel Lee) 연방 보수당 윌로우데일지역 후보 후원행사가 지난 17일(수) 토론토 알바니 클럽(91 King St. E)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피터 켄트 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이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김병곤 칼럼]음악에 천부적 재능 있는 자녀는 꼭 줄리어드 음대로 보내야 하나?
이번 칼럼에서는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의 세계적인 음대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하면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졸업 후에 큰 경제적 소득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절대 다수의 케이스에서는 자신이 음악을 정말 좋아하고 재능이 있기 때문에 해야 하며, 졸업 후에 소득이 많지 않을 각오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음대 진학시에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될 사항중 하나는 학비라고 생각합니다. 졸업 후 몇년 안에 그간 투자한 학비들을 만회할 수 있는 전공들과는 소득 수준이 다르고, 높은 연봉을 받는 직장에서의 취업을 주요 목표로 하는 커리큘럼도 아니기 때문입니다.학비에 대한 고려를 충분히 해야 하는 다른 한가지 이유는, 한국에서와는 달리 출신 음대의 브랜드가
4/23 노스욕 밴 참사 1주기 추모행사
조성훈 온주의원 주관4/23 노스욕 밴(Van) 참사 1주기를 맞아 오는 23일(화) 저녁 6시부터 조성훈 온주의원이 주관하는 희생자 추모행사가 멜라스트맨 광장에서 열린다.조성훈 의원은 한인 유학생 3명을 비롯해 모두 10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된 이날을 추모하기 위해 한인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 후에는 저녁식사도 제공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