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6월 24일 (일요일)
 
 
토론토총영사관 7월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토론토총영사관은 7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인여성회,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생명의 전화, 한카치매협회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9일 한카치매협회: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예방 및 극복▶16일 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23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30일 생명의 전화: 청소년, 부모, 노인 등 무료상담서비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토론토 강연회
29일(금) 오후 7시 한인회관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사진)이 오는 29일(금) 오후 7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통일강연회를 연다.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와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가 초청한 이 행사에서 정 전 장관은 '한반도 냉전구조 이번에는 해체되는가?’라는 주제로 한국의 평화통일 해법에 대해 전한다. 특히 이 행사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 직후에 열리는 관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416-505-1969 / nuactoronto18@gmail.com<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동포 1.5세들 잇달아 주류정계 출마 선언
신윤주(Nelly, 연방보수당), 조성용, 탁비, 박건원(토론토시의원) 토론토의 한인동포 1.5세들이 잇달아 주류정계에 도전하고 나섰다. 연방의원에 도전장을 낸 한인 신윤주(45•Nelly Shin)씨가 동포사회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신씨는 신숙희 한인상위원회 이사장의 딸로 다섯 살 때인 1977년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이민한 1.5세다. 연방총선은 내년 10월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신씨는 보수당의 리치먼드힐 선거구 경선부터 통과해야 한다. 아직 경선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곧 발표될 예정이다.신씨는 토론토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후 교육대학원을 졸업, 고등학교 영어 및 음악 교사로 8년간 근무했다. 또한 가스펠 가수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신씨는 홈페이지(www.nellyshin.com)에서
캐나다 방문 한국인 꾸준히 증가
3월 2만7천여명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이 지난 3월 2만7,000 여명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국가별 방문자 순위에선 9위로 인도에 밀려 지난해(8위)보다 한 단계 낮아졌다.이 기간 1위 방문국은 미국, 2위는 중국(7만여 명)이었으며, 3명 중 2명은 온타리오 주를 찾았다. 한편, 캐나다 인구는 새 이민자가 늘어 3,7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내엔 해마다 30만 명의 이민자가 유입되고 있다. 올 1분기 출생에 따른 인구 자연증가율은 1만5,037명에 그쳤다.온타리오주 인구는 1,437만 명으로 총 인구의 절반에 육박했고, 퀘벡주(845만 5,402명), BC주(486만2,610명), 알버타주(433만 4,025명) 순이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
제7회 토론토한국영화제 7 월 11일 개막
‘야키니쿠 드래곤’ 등 상영제7회 토론토 한국영화제(TKFF)가 오는 7 월 11일(수)부터 15일(금)까지 토론토대 인니스타운홀(Innis Town Hall, 2 Sussex Ave.)에서 열린다.개막작인 재일동포 정의신 감독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한 ‘야키니쿠 드래곤’과 ‘와이키키 브라더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포레스트’ ‘려행’ ‘초행’ ‘클레어의 카메라’, 토론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감독 앤신의 ‘My Enemy My Brother’ 등이 상영된다.또한 단편 응모작 400여 개 중에서 선정된
캐나다한인미술인협회, 캘거리서 전시회 개최
▲조은아씨의 작품 ‘Timeless-1803’캐나다한인미술인협회는 앨버타주 캘거리 게인스보로우 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조은아씨의 작품 ‘Timeless-1803’을 포함 총 54점이 전시된다. 관람은 월~금 오전 10시~오후 5시30분.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1972년에 창립된 미협은 캐나다 전역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2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카노인회 2018 여름 대축제 성료
GTA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가 주최한 2018 여름 시니어 대축제가 지난 16일(토) G Ross Lord 파크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성원, 김경옥씨 피아노 연주회
30일(토) 마캄 스테인웨이 피아노갤러리피아니스트 이성원, 김경옥씨가 오는 30일(토) 오후 7시 마캄의 스테인웨이 피아노갤러리(2651 John St. #8)에서 연주회를 연다. 바흐, 쇼팽, 드뷔시, 슈베르트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독일 에센 폴크방 음대를 졸업한 이성원씨는 서울 예술의전당 독주회를 포함해 한국, 프랑스 등에서 많은 연주회를 가졌다. 서울대학교 및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서울대 음대와 오스트리아 비인 시립음악원을 졸업한 김경옥씨는 일본 동경을 비롯해 한국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선보인 중견 연주자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