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2월 16일 (토요일)
 
 
직격 인터뷰- 이진수 토론토한인회장 후보팀
“왜 또 출마하느냐고요?. 지금은 한인회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 “강력한 리더십과 경영능력” “신뢰 회복으로 맑고, 바르고, 건강한 한인회를”▲14일(목) 오후 본보를 방문해 인터뷰를 갖고 있는 이진수 후보팀. 왼쪽부터, 김영환, 이진수, 수잔 이 씨. 제 36대 토론토한인회장선거(3월23일)에 출마한 이진수 회장 후보가 14일(목) 김영환·수잔 이(희정) 부회장 후보와 함께 본보를 방문해 “경험을 살려 강력한 리더십과 경영능력으로 한인회를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 ‘왜 또 나왔느냐’며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대책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때”라
제1회 부동산캐나다배 오픈탁구대회 18일(월)
한인동포들의 겨울철 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스포츠 한인동포들의 겨울철 건강증진을 위한 ‘제1회 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배 오픈 탁구대회’가 오는 18일(월, 패밀리데이) 개최된다.대회는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 North York) 대강당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게임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되지만 30분 전까지 참가신청을 해야 하므로 미리 도착하는 것이 좋다. 시니어부(남 65세, 여 60세 이상 - ID지참) 단식 1, 2부, 복식 1, 2부를 시작으로 ▶챔피언전(탁구협회 주관 대회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한 사람) ▶일반 단식 1, 2, 3부, 복식 1, 2부 ▶여성 단식 1, 2부, 복식 ▶학생부(고교생 12학년까지) 등이 펼쳐진다.동덕명 탁구협회장은 &ld
“상대방 선거세칙 위반” “선관위 의견에 순응”
토론토한인회장선거 후보(이진수-김근래) 신경전 가열토론토한인회장 선거(3월23일)를 앞두고 이진수(기호1번), 김근래(기호 2번) 후보의 발길이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상대 후보에 대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이진수 후보는 13일 현재 이사선임위원으로 박진천, 장영동씨를, 김근래 후보는 박병옥, 최기환씨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우훈)에 등록했다. 이사선임위원은 최대 4명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각 후보측은 상대방의 움직임에 따라 필요시 추가한다는 전략이다.앞서 이 후보측은 “김 후보가 등록도 하지 않은 시점에 선관위의 승인을 받지 않은 홍보물을 배포해 사전 선거운동을 했으며, 한인회장이란 명칭까지 사용해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했다”고 선관위에 세칙위반 여부를 문의했다.이에 선관위는 상
한국정부서 3만불 지원…삼일절 100주년 행사 탄력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가 한국정부의 지원으로 탄력을 받았다.토론토한인회와 각 동포단체들은 오는 3월 1일(금)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삼일절 기념식, 유관순 열사 무용극, 위안부 소녀상에 헌화 등을 한다. 또한 애국지사 초상화 전시회, 기념 음악회, 독립운동가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이에 한인사회는 행사지원금으로 3만 달러 정도를 신청했으며, 토론토 총영사관에 따르면 대부분 반영됐다.한편, 독립운동 당시를 재연하기 위해 3월2일(토) 노스욕에서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을 할 계획이었으나 블루어 한인타운으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무궁화요양원 입찰 탈락, 동포사회 큰 실망…“향후 대안 마련해야”
실사작업 여부 따라 한가닥 희망… 인수위 “최종 탈락 땐 기부금 전액 반환”“늘어나는 한인노인 대책 시급”무궁화요양원 인수를 위해 한인동포들이 대대적인 모금운동을 펼치며 입찰에 나섰으나 애석하게 탈락했다. 낙찰자에 대한 최종 실사 작업이 남아있어 한가닥 희망은 있지만 사실상 인수 가능성은 희박한 실정이다.이에 인수추진위원회는 “동포 여러분의 전폭적인 후원에도 불구하고 소망한 결과를 얻지 못하여 안타까운 마음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인수위는 입찰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 모금 전액(364만 9,129.64달러)을 반환한다고 약속했다. 그것은 입찰 재개의 희망이 전무해지는 시점(6~8개월 정도)이 될 예정이다.요양원 법정관리회사
토론토총영사관에 ‘여풍(女風) 당당’
신임 안혜정 부총영사 등 4명이 여성 영사토론토총영사관에 여풍(女風)이 불고 있다. 총영사관은 최근 직원 인사이동에 따라 신임 안혜정 영사가 내주초 부임한다.안 영사와 함께 윤재희(여) 영사도 부임하며, 이에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이현미, 김연정 영사가 부임해 근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은 모두 8명의 영사 중 절반이 여성 영사로 채워지게 됐다. 한편, 안 영사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년간 토론토에서 근무했으며 이번에 9년 만에 다시 토론토로 복귀하는 셈이다. 안 영사가 다시 토론토로 오는 것은 가족이 옥빌에 살고 있는데 따른 배려 차원으로 보인다.안 영사는 고려대 노문과 출신으로, 외교부 동구과, 상트페테르부르크, 말레이시아 등에서 근무했으며 토론토에서 부총영사직을 맡을 예정이다.<저작권
“미투운동, 모두를 위한 촛불혁명”
여성학자 이나영 교수 토론토 강연회 성료여성학자인 이나영 교수 초청 ‘미투운동, 모두를 위한 촛불혁명’ 강연회가 지난 9일(토) 노스욕 알파한인연합교회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한인진보네트워크 희망21과 욕대 아시아리서치센터(YCAR)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서 이 교수는 여성학 연구자로서 페미니즘 운동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봤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임하는 이재용 부총영사
토론토 재향군인회, 참전용사회, 한카노인회 등에서는 지난 11일 호주 시드니로 발령받아 이임하는 토론토총영사관의 이재용 부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