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8월 18일 (토요일)
 
 
애국지사기념사업회 문예공모 수상자 선정
최우수상에 김윤배씨 ‘생활 속의 나라사랑’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의 광복 73주년 기념 문예작품 공모에서 김윤배씨가 ‘생활 속의 나라사랑’으로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부에서는 하태은•태연 남매가 ‘안창호 선생’으로 공동 최우수상을 받았다.올해 공모엔 총 55명(일반인 35명•학생 20명)이 응모했으며, 심사위원(김대억•최봉호•유동진)은 구성, 내용, 표현, 감화 등을 평가해 최우수•우수•입상작 등 총 11편(산문 10편•시 1편)을 선정했다. 장원은 없다.최우수상엔 상장 및 상금(300달러)이 수여됐으며, 우수상(200달러)은 김혜준(일반부)씨 ‘이제는 대
시각장애인 지원 골프대회 금주말-온타리오한국맹인후원회
온타리오한국맹인후원회(회장 테레사 푼)는 시각장애인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18일(토) 오후 1시 리치몬드힐 다이아몬드백 골프장(13300 Leslie St.)에서 개최한다.참가비는 120달러(링크회원 50달러, 카트 및 식사포함)이며, 후원금 수표는 우송(151 Townsgate Dr. #100, Thornhill, ON, L4J 8J7)하면 된다. 자선단체 영수증이 발급돼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416-617-2953.후원회는 실명자 개안수술, 재활교육훈련, 안내견 코리(Kore) 보급, 캐나다국립맹인협회(CNIB) 지원 등을 하고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 향우회 총집합 ‘향토문화축제’
제1회 우리 향토문화축제토론토 향우회가 연합한 ‘제1회 우리 향토문화축제’가 18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광복절을 기념해 토론토한인회 주관하에 강원도민회•영남향우회•이북도민회•충청향우회•호남향우회•서울경기향우회가 합동으로 축하공연, 노래자랑 및 민속놀이 등이 진행된다. 무료이며, 가족동반 환영. (16면 광고 참조)<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김경수 영장청구…”정치특검” 비판 쇄도
▲김경수 경남지사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15일 김경수(51) 경남지사에 대해 댓글조작 공모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 관계자는 “드루킹 김동원씨와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김 지사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김 지사를 소환 조사한 특검은 김 지사가 2016년 11월 9일 드루킹이 운영하는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찾아 댓글조작 프로그램 '킹크랩' 시연을 본 뒤 댓글조작을 승인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김 지사는 40여 시간에 걸친 특검 조사에서 이 같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특별검사팀이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 '정치특검'이라며 특검법 위
'수행비서 성폭행' 안희정, 1심 무죄 판결
“위력으로 피해자의 자유의사 억압한 증거 부족”▲1심 무죄판결을 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재판장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여비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재판장 조병구)는 14일 “피고인이 (성관계 과정에서) 어떤 위력을 행사했다거나 하는 정황은 없다”며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해자 의사에 반해 성적자유가 침해되기에 이르는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33)씨가 안 전 지사와 관계에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했다고 판단한 것이다.안 전 지사는 수행비서였던 김씨를 상대로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
총영사관 김연정, 이현미 영사 부임
토론토총영사관에 신임 김연정, 이현미 영사가 부임했다. 르완다대사관에 근무했던 김 영사는 총무와 민원업무, 외교부 북미유럽경제외교과에서 근무했던 이 영사는 경제와 문화 분야를 담당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 시의회 반토막…온주의회서 축소 법안 통과
한인후보 4명 윌로우데일 선거구서 경쟁온주 보수당 정부가 토론토 시의회를 절반으로 축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주의회는 지난 14일(화) 토론토 선거구 재조정 법안을 찬성 71표, 반대 39표로 처리했다.이에 따라 오는 10월22일 치러질 지자체선거에서 토론토 선거구는 기존 47곳에서 25곳으로 줄어든다.덕 포드 총리는 “주민들은 작은 정부를 원한다. 토론토시는 이제 25개 연방선거구, 25개 주선거구에, 25개 시선거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따라서 윌로우데일 28•29 선거구 후보로 등록한 한인 조성용•탁비 박•박건원•앨버트 김씨 등은 통합 선거구에서 경쟁하게 됐다.이날 신민당 등 야당 의원들은 “여론 수렴을 거치지 않은 비민주적인 행위
토론토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와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 공동주최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지난 15일 한인회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국민의례, 대통령 기념사 대독, 만세삼창, 영상 및 축하공연 등으로 열렸다.애국지사 문예작품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 가운데 올해 최우수상은 김윤배(일반부)씨와 하태은·태연(학생부) 남매에게 돌아갔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