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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피는꽃 [ 임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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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러시아군에 도입".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핵전력' 과시한 푸틴

. 푸틴은 조종사와 대화를 나누며 30분 동안 직접 비행을 했고,러시아 국영 방송 등 현지 언론들은 전 과정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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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단 한방에 전세계 초토화. 美 뒤집어진 러시아 '최후 병기

. .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해 위성을 무력화할 수 있는 우주 기반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이르면 올해 안에 핵무기 모의 탄두를 우주에 배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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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조국에 버려진 병사들. 지옥 같던 철수 현장

. . 우크라이나군의 요새 역할을 했던 동부격전지 아우디이우카 화학공장 부근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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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나발니 의문사로 유럽 '결집'. 친 푸틴 트럼프에는 '불똥

... 러시아는 최근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주 한복판에 있는 전략적 요충지 아우디이우카를 점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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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나발니 사망 전 러시아 정보 요원이 '우르르'.

. 그러면 지금 나발니 어머니가 직접 교도소에 찾아갔었잖아요. 찾아갔고 그리고 시신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보여주지 않았잖아요. 이 보도는 그러면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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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나발니 시신 멍 자국"…커지는 의혹 속 푸틴은 미소 띤 채 연설

. . 옥중에서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 시신의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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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무기도 병사도 태부족. '중대 기로' 선 우크라이나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최근 화력을 쏟아부은 격전지 아우디이우카가 러시아군에 점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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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8
러시아, 우크라 철수한 아우디이우카 장악 선언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격전지를 완전히 장악했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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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우크라 "러, 北탄도미사일 최소 24발 발사…2발만 정확

. 우크라 "러, 北탄도미사일 최소 24발 발사…2발만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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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유럽·미국서 나발니 추모 집회 잇따라.

...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시베리아 감옥에서 갑작스럽게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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