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이민자 취업에 캐나다 경력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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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력 필요없다”>엔지니어 출신 이민자가 취업을 원할 경우 캐나다 경력 조항 폐지키로…온타리오 전문엔지니어협회(PEO), 이민자들의 취업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온 ‘현지경력 사항’ 없애기로 발표…8만5천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PEO “누구나 능력만 있으면 캐나다 직장에 취업할 수 있어”…온주 노동부장관 “이같은 조처는 캐나다의 부족한 노동인력을 해결하기 위한 game changer가 될 것” 옹호…유능한 엔지니어 이민자들이 캐나다 경력을 요구하는 장벽에 막혀 실제 자기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은 25%에 불과한 실정…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j64bcmmdfyjncxz3b8zx39e5rzn6rh

 

*<정동석 목사 별세>토론토한인사회 원로 정동석 목사 별세…향년 86세…전도유망했던 목회자, 불의의 교통사고로 한순간에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뀌어 평생 휠체어에 의지한 채 생활…자신의 뼈아픈 체험을 실천으로 옮겨 성인장애인공동체 설립에 앞장…부인은 원로문인 민혜기씨(전 한인문인협회장)…민혜기씨는 오는 금요일 출판기념회가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 취소…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dntm5nm4h2cxlcbx7wa4jj554p8jkt

 

*<“신분확실자는 신속통과”>캐나다정부, 신분 확실한 항공기 승객에 대해서는 공항 검색대 신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verified-traveller program 도입…공항검색대의 심한 정체와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조처…1차 대상은 제복 입은 군인, 경찰, 공항근무요원, NEXUS(캐나다-미국 상시출입자) 등…이어 만 17세 이하 미성년자와 75세 이상 고령자가 한자리에 예약했을 경우도…이들은 신발이나 벨트를 벗거나 짐가방 풀어해칠 필요 없이 검색대 통과…6월 7일부터 21일 사이 피어슨공항 등 국내 6개 공항서 시행…https://www.kocannews.com/social/verified-traveller-program-

 

*<“거액 복권 찾아가세요”>온타리오 복권공사(OLG), 지난해 6월 23일 스카보로 가게에서 팔린 LOTTO MAX 잭팟(당첨금 7천만 달러) 주인공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다고 공시…복권추첨 후 정확히 1년이 지나도록 소유자 나타나지 않으면 장차 다른 복권구입자들에 대한 보너스나 프로모션 등에 사용…OLG “호주머니, 핸드백, 지갑 등 샅샅이 살펴보시길”…https://www.kocannews.com/culture/7-1

 

*<미시사가서 총격사건>22일(월) 밤 미시사가 타운하우스 주택가(Bristol Rd./Creditview Rd.)에서 총격사건 발생, 남녀 2명 중태…빅토리아데이 불꽃놀이 즐기러 모였던 주민들, 처음엔 축포소리인 줄 알았다가 총격사건 확인하고 혼비백산…https://toronto.citynews.ca/2023/05/23/mississauga-double-shooting-peel-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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