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콘도총격사건 6명 사망. 사소한 갈등이 끔찍한 범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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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소한 갈등이 끔찍한 범행으로>번(Vaughan)시의 콘도 총격사건 희생자 5명 중 3명이 콘도위원회(condo board) 멤버로 확인…범인(Francesco Villi, 73세, 사살)은 수년 전부터 콘도위원들과 사소한 문제로 갈등을 빚어오다 앙심을 품고 총격 결심…소송에서 법원은 이 문제를 “frivolous and/or vexatious”라며 범인이 제기한 소송 기각…이번 사건으로 범인 등 6명 사망, 1명 부상…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frivolous-andor-vexatious

 

*<총격용의자는 73세 남성>일요일 저녁 번(Vaughan)시의 콘도(9235 Jane St.)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73세 남성으로 현장에서 경찰과 대치중 사살…범인 포함 6명 사망, 1명 중상…York지역 경찰, 범행동기 등 수사 중…번밀스 쇼핑센터  인근에 위치한 콘도 주민들 한때 대피했다 복귀. “Horrendous scene!” 광역토론토에서 벌어진 최악의 총격 참사 중 하나로 기록…https://www.kocannews.com/social/horrendous-scene      

 

*신임 토론토 경찰청장에 마이론 뎀키우(Myron Demkiw) 취임…우크라이나 출신으로 32년 경찰 경력…토론토경찰청(TPS) 내의 신뢰회복을 통한 경찰 개혁 강조…https://www.cp24.com/news/myron-demkiw-officially-takes-over-as-toronto-s-police-chief-1.620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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