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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첫 우승 … 우승컵 죽을 때까지 간직"
lucasyun

"투어 첫 우승 … 우승컵 죽을 때까지 간직" -오버홀서 인터뷰- 애론 오버홀서는 미 PGA투어 대회 생애 첫 우승 타이틀에 상금 100만 달러까지 거머쥐자 연신 벌어지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오버홀서는 "4언더로 우승했으면 코스가 얼마나 어려운지 골퍼들은 다 알 것이다. 좋은 점수는 아니지만 정말 기쁘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내년에도 대회가 열린다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꼭 오겠다"고 말했다. "첫 우승 … 우승컵 죽을 때까지 간직" "골프인생 20년동안 이런경험은 처음" 오버홀서, 빌린 피터로 대박 한국관광 알리기 -소감은. ▲100만 달러의 상금도 멋지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생애 첫 PGA투어 대회 우승이라 너무 기쁘다. 우승컵은 죽을 때까지 간직하겠다. -마지막 라운드라 긴장감도 컸을 텐데. ▲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잤다. 그런데 첫 홀부터 경기가 잘 풀려서 중압감도 없어졌다. -첫 우승의 기쁨을 누구와 함께 나눴나. ▲ 대회에서 남동생이 직접 캐디를 해줬고, 여자친구도 함께 와서 라운드 내내 응원해 줬다. 소중한 사람들과 우승 현장에 함께 있어서 기쁘다. -이번 대회에 대해 평가한다면. ▲제주는 너무나 아름다운 섬이고, 코스도 완벽했다. 그린이 아주 어려웠지만 훌륭했다. /제주=이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