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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4989wal
    인격장애자 가정의
    4989wal
    Canada
    Toronto
    ,
    ON
    5182
    최초 등록일 :2013-04-10
    캐나단 의사가 의과 대학에서 의술만 배우는지 의문스럽다
    어찌보면 의술보다 더 의미있는 인성 교육은 없나보다
    예전엔 보험비도 무료 가정의도 언제든 원하면 원하는 가정의를 선택
    할수있었던 시대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엔 어찌된 영문인지 가정의가 거의 인격 장애자
    수준인데도 어쩔수없이 인격장애자한테 또 가야한다는 현실이 징글징글한 세상이다
    이런 저런 방법을썼지만 도저히 새로운 가정의를 구한다는것이 거의   LOTTO 6/49
    당첨 확률이다

    언행이 완전 위 아래도 없는 안하무인 수준이다
    마치 귀찮다는듯 환자를 취급하니 아파서 간 환자가
    한가지 더 새로운 병을 얻는 기분이다
    왠 대놓고 돈은 밝히는지 말이 짧다못해 노골적으로
    7분안에 모든 일을 끝내고 나가란다 이상거린 다시오란다
    뻔이 제한된 시간안에 끝날수있는 일이지만 ......

    웃기는 인격 장애자다 어쩌다 의사가 정신건강이 저리도 
    뻑뻑한지 웃기는 현실이다

    천운일까 동네 바로 코앞에 고층 사무실 건물이 생기는 바람에
    마치 근처 컨비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산 6/49티켔이 잭팟이
    터진 기분이랄까 새로운 환자를 받는다는 큼직한 싸인을 보고 기절
    할뻔했다

    주말인지라 월요일 바로 예약해 첫 진룔받고 정식으로 새 가정의로
    모셨다 나이가 푸짐하게 드신 인자한 나의 새 가정의시다
    세상에 어찌나 인격 장애자와 비교가 되는지 

    이 세상엔 돈보다 더 중요한게 많은데 어쩌다.............


    bradking
    67723
    bradking
    2013-04-16
    캐나다에서 더우기 한국말 쓰는 가정의 구하는 것은
    말씀하신 대로 로또 맞는..
    미시사가에 갔는데 가정의는 보지도 못하고 리셉션이
    불친절하게 새로운 환자 안 받는다고..
    유니폼도 안입고 예쁘고 단정한 옷에, 화장도 예쁘게하고 
    불친절하게 벌래 보듯 그러니 참, 기분이 꿀꿀..
    그래서 포기하고 동네 Walk In Clinic으로 갔었지요.
    유니폼 입은 서양 리셉션이 더 친절하고 상냥하게..
    캐나다 와서 같은 동포라고 더 챙겨주는 것은 바라지
    않읍니다. 단지, 기본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