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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moleess
    토론토에서 시설좋고 규모있는 생맥주 팝 추천 부탁해요.
    moleess
    Canada
    Toronto
    ,
    ON
    5134
    최초 등록일 :2010-09-19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선배님(40대후반)이 오는데 너무 시그럽지 않고 규모있고

     

    시설좋은 생맥주팝 아시면 소개부탁드립니다.

     

     

    ahaidea
    2650
    ahaidea
    2010-10-06
    아하 아이디어 Tel.416-784-5111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ㆍ 점심을, 저녁엔 Fish & Chips에다 술을 곁드려 심신의 피로를...

    토론토 한인 비지니스업계의 새로운 도전자들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ㆍ 점심을, 저녁엔 Fish & Chips에다 술을 곁드려 심신의 피로를 풀지요"

    광역토론토(GTA) 북부 쏜힐지역에 저렴한 음식과 안주삼아 생음악을 즐길 수 있는 개비 펍(Gabby Pub)의 대표 홍차은 사장
    ■ 아침ㆍ점심 메뉴로는 2 Fried Eggs, Fries & Texas Toast가 3달러 50센츠, Bacon or Ham Sausahe & Eggs가 4달러 50센츠로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식사
    ■저녁엔 '개비 펍'(Gabby Pub)이 자랑하는 Fish & Chips의 독특한 맛에다 목ㆍ 금ㆍ 토요일 주말엔 간이무대에서 백인계와 한인음악밴드가 뿜어내는 뜨거운 노래가 울려퍼지면서 신나는 밤을 즐길 수가 있어
    ■중년층이나 20ㆍ30대 젊은 층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 공감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ㆍ점심을 때우고 저녁엔 Fish & Chips에다 술한잔 곁들여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을 마련했지요"
    광역토론토(GTA) 북부 쏜힐지역에 다양한 음식과 안주삼아 생음악을 즐길 수 있는 '개비 펍'(Gabby Pub)의 대표 홍차은 사장의 말이다. 쏜힐 갤러리아 슈퍼마켓으로 가는 길목에 기존의 음식점 내부를 새롭게 개조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펍으로 한인들에게 다가왔다. 80석의 널찍한 공간에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개비 펍'(Gabby Pub)에서는 all day breakfast를 표방하며 값싸게 아침ㆍ점심식사를 거뜬히 해결할 수가 있다. '개비 펍'(Gabby Pub)내부 벽에는 재즈음악공연사진이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포스터등이 반갑게 맞아준다.


    아침ㆍ점심 매뉴로는 2 Fried Eggs, fries & Texas Toast가 3달러 50센츠, Bacon or Ham Sausahe & Eggs가 4달러 50센츠로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식사할 수가 있다.
    저녁엔 '개비 펍'(Gabby Pub)이 자랑하는 Fish & Chips의 독특한 맛에다 목ㆍ 금ㆍ 토요일 주말에는 간이무대에서 백인계와 한인음악밴드가 뿜어내는 뜨거운 노래가 울려퍼지면서 신나는 밤을 즐길 수가 있다.
    '개비'(Gabby)는 천사 '가브리엘'(Gabriel)의 줄인 말로 홍사장 둘째 아이의 이름이기도 하다.
    홍사장은 사실 음식점 운영에 어느 정도 도가 텄다고 할 수 있겠다. 이미 모국의 강남에서 가족들이 운영하는 '준'이라는 음식점에서 익힌 음식점운영의 노하우를 익힌 홍사장은 지난 2005년 토론토도 이주한 뒤에도 캐나다식음식점을 운영했었다. 보다 한적한 키치너로 옮겨가서는 주유소 운영에서도 성공하는 등 나름대로의 비지니스 감각을 발휘했다.
    홍 사장은 "그동안 다른 비즈니스로 눈을 돌렸다가 다시 주전공인 음식점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Pub을 열게 됐지요"라고 말한다. 그는 "쏜힐 지역엔 직장인 등 중장년층이 저렴하게 식하하거나 술 한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드물었는데 이제부터는 저의 펍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한다. 홍사장은 "저의 레스토랑 내부에선 앞쪽엔 주로 식사전용공간으로 뒤쪽엔 바전용공간으로 이분화시켜 한 장소를 두개의 공간으로 활용토록하고 있습니다"고 주장한다.


    '개비 펍'(Gabby Pub)이 만드는 Fish & Chips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 인종에관계없이 누구의 구미에도 맞토록 요리하고 있다. "음식점을 오랫동안 운영하다보니 고객들의 취향을 파악하는 혜안이 생겼지요"라고 밝힌 홍사장은 "캐나다 주류사회 백인계와 한인들 모두 저의 Fish & Chip의 맛에 매우 만족해합니다"고 주장한다.
    '개비 펍'(Gabby Pub)이 개업한 지 한달도 안돼 잘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선 금적적으로 부담이 없어 좋다. 5달러 안팍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때울 수가 있다. 저녁엔 맥주나 와인 한 잔에 스낵, 생선튀김과 닭날개 튀김등을 손가락으로 집어 먹으면서 마음껏 떠들며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이라는 대중적인 펍(Pub)의 콘셉과 꼭 맞아 떨어진다.


    쏜힐 지역의 자동차 판매장들이 몰려 있는 터라 자동차 딜러등 직장인들을 비롯하여 사업가들과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앉아 맥주잔을 부딪치는 모습을 쉽게 대할 수 있다. 금요일 저녁엔 한 주동안 열심히 일해 온 직장인들로 술렁댄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부담도 없겠다 목을 옥죄던 넥타이 끈을 느슨하게 풀어 제치고 동료 친구들과 가까운 '개비 펍'(Gabby Pub)으로 한걸음에 달려들어오는 것.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함께 즐기겠다는 의기투합,싱싱한 생음악에 맞춰 함께 노래하며 즐기는 주말의 일탈은 한주동안 짓누르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보내고 새로운 삶의 활기를 얻게 되는 그야말로 재창조(Recreation) 행위다. 목ㆍ 금ㆍ 토요일 주말 간이무대에서 백인계와 한인음악밴드가 뿜어내는 생음악은 우리 마음 속 깊숙히 잠자고 있던 젊음을 일깨워 준다고 하겠다.


    밴드가 비틀즈의 'Hey Jude'를 부르자 중년층이나 20ㆍ30대 젊은 층을 가리지 않고 하나 둘 따라 부르기 시작해 어느새 합창이 된다. 분위기에 취한 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자연스럽게 어깨를 들썩이며 흥겹게 춤을 춘다.
    물론 가족들이 함께 와서 화기애애한 연출하고 있는 모임도 있다.
    삶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질 때 바쁜 일상생활에서 누적된 피로를 씻어내고 우리가 잊고 지내던 내 자신의 젊음을 되찾으려면 '개비 펍'(Gabby Pub)으로 한번쯤 발걸음을 돌려보자.


    개비 펍(Gabby Pub)

     

    노스욕 새로운 갤러리아 슈퍼마켙 건너편

    *주소 : 7059 Yonge St. Thornhill L3T 2A6
    *전화: (905)886-2561


    [펌]캐나다 경제신문 창간 9주년 기념 시리즈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