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바쁘다! 바빠~” 연말 토론토 한인사회 송년행사 줄줄이
연말을 맞아 토론토 한인사회에서 각종 송년행사가 열린다. 먼저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대표 조준상)은 6일(금) 오후 6시 실버레이크골프장 컨퍼런스홀에서 송년행사를 연다. 문의: 416-449-7600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동포 송년의 밤 일환으로 오는 19일(목)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시니어 노래자랑 대회’를 연다.55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생은 지금부터, 가슴이 뛰는대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문의: 416-383-0777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송년파티 겸 성탄축제를 개최한다. 시니어 난타공연, 색소폰 연주, 댄스, 한국무용, 요가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문의: 416-835
재외선거 토론토 유권자등록, 지난 총선 수준
모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유권자등록을 제고하기 위해 토론토 재외선관위(차태욱 선거관)가 한인 식품점과 금융기관 등에서 순회접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유권자 등록수가 지난 총선 수준에 머물고 있다.재외선관위는 토론토지역 재외국민 수를 약 4만8,000명, 선거권자는 3만8,000여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중 지난 20대 총선의 등록자는 2,993명, 투표자는 1,018명이었다.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등록 6,578명, 투표 4,995명으로 늘어난 바 있다.이번 총선에서 투표하려면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으로 신고 및 신청을 내년 2월 15일(토)까지 마쳐야 한다. 공관의 재외선거 담당직원이 한인 밀집장소인 갤러리아슈퍼마켓(쏜힐점, 욕밀점, 옥
2020 수류무용제 킥오프 행사 성료
수류무용 축제 킥오프 행사가 지난 4일 토론토 다운타운 Dance Makers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2020 수류무용제의 전초전이자 올해 3회에 걸친 행사로 통일을 위한 화합의 발걸음이었다.특히 이날 행사는 한국과 헝가리 수교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헝가리 팀의 워크샵과 헝가리 영사 2명도 함께 참석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김병곤 교육칼럼]전 세계가 열광하는 온라인 교육은 과연 학교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SKY 캐슬 신드롬>과 올바른 대학.진로 선택(29)우리가 아이비리그에서 개설되는 저명한 교수의 수업을 컴퓨터로 앉아서 무료로 들을 수 있다면? 풀타임 직장을 다니면서도 학사나 석사 학위를 온라인으로 취득할 수 있다면? 더 나은 교육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는 꿈만 같을 것입니다.온라인 수업은 지난 10년간 커다란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는 이러닝(E-learning: Electronic learning)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 있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대학원, 그리고 그 이후의 자기발전을 위한 수업까지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이러닝의 가장 흔한 형태는 인터넷 강의이며 미래학자들은 온라인 교육이 전통적인 학교를 대체하는 교육의 형태가
“불우이웃과 나눔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한인사회봉사회, ‘사랑의 양식나누기’ 동참 호소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사진)가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에 한인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연말에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은 늘어나는데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성금 및 물품 접수가 예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우려되고 있다. 이에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다,봉사회는 한인단체와 개인으로부터 오는 1월31일(금)까지 성금과 물품을 지원받아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 등을 배분한다.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쌀, 라면 등의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면 된다. ▶Pay to: R.I.S.S, 1133 Leslie St. #207, North York
캐슬뷰 한인봉사회 박주희 회장 연임
캐슬뷰양로원(351 Christie St.) 한인봉사회는 지난 11월 30일 열린 정기총회 및 회장선거에서 박주희 현 회장(사진)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 2년.봉사회는 2019년도 회계보고와 2020년 봉사계획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 회장은 "너무 작은 액수라 회계보고 내역을 공개할 수 없지만 회원들과는 공유했다"고 말했다. 내년 계획은 예년과 같이 일주일에 1~2번 한인 입주자들에게 한식을 제공하고 윷놀이•수공예 등의 주중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새해 설날행사는 1월28일(화) 오후 3시 양로원 강당에서 개최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효 사상’ 나눔 한마당 행사 금주말(7일)
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이사장 김정희)는 오는 7일(토) 오후 5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나눔 한마당 행사를 펼친다.이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민족정신의 근간인 효사상과 한국문화를 북돋기 위한 행사다.전문 예술인들의 판소리 사랑가, 아리랑 메들리, 가야금, 피리, 해금, 장구 연주 등 다양한 전통음악을 선보인다. 무료. 티켓 문의: 조경옥 416-910-2266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인 캐나다 이민 크게 늘어
올 9월까지 4,720명 영주권 취득…작년 대비 30% 급증올해들어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크게 늘었다.캐나다 이민부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은 총 4,7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25명)에 비해 30% 급증했다.올해 3개 분기 만에 작년 한해 동안의 총 영주권 취득자(4,800명)에 육박하면서 5년 만에 가장 많은 한국인이 캐나다에 이민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이 기간 전체적으로는 총 26만3,945명이 캐나다 영주권을 받아 작년 동기보다 1만3,965명(5.6%) 늘었다. 이중 인도 출신이 6만6,43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2만4,035명으로 2위, 필리핀이 2만1,985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9위.이들이 선호한 정착지는 온타리오주(12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