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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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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 미국 제외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게 코로나 테스트 실시 다시 시행
*<속보>캐나다정부, 미국 제외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게 코로나 테스트 실시 다시 시행…백신 접종 여부 관계없이 모두 검사받고 결과 나올때까지 격리해야…연방 보건당국, 오미크론 확산 따라 입국금지국가 3개 추가…아프리카 3개국(나이지리아, 말라위, 이집트)…기존 7개국 포함 모두 10개국…알버타서 또 1명 오미크론 확진, 캐나다 모두 6명으로 늘어…상황따라 더 강력한 조처 나올 수도…https://www.cp24.com/news/feds-imposing-testing-requirement-for-all-travellers-entering-canada-from-everywhere-but-the-u-s-1.56877
전세계 변이공포 급속확산. 남아공발 외국인 입국금지
*< 속보>남아공발 외국인 캐나다 입국금지…연방정부, 최근 14일 이내에 남아공이나 인근국가 여행한 사람 캐나다 입국금지…이미 입국한 사람은 14일 자가격리에 코로나 테스트 받아야…WHO 전파성 상한 남아공 변이 이름 ‘오미크론(0micron)으로 명명…https://www.ctvnews.ca/health/coronavirus/canada-bans-travellers-from-southern-africa-as-concerns-mount-over-coronavirus-variant-1.5682764*<속보>“코로나 변이 발생국가 항공기-승객 전면 입국금지” 덕 포드 온주총리, 연방정부에 즉각 시행 촉구&he
“불우이웃에 사랑의 양식을 전합시다”
토론토 한인사회봉사회 연말연시 캠페인 돌입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사진)가 연말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에 돌입했다.봉사회는 내년 1월21일(금)까지 한인단체와 개인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지원받아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 등을 배분한다.이번 나눔 운동에 동참하려면 쌀, 라면 등의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면 된다.▶Pay to: R.I.S.S, 1133 Leslie St. #207, North York, ON M3C 2J6.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생활이 어려운 한인은 봉사회에 알려 오는 12월 10일(금)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 416-531-6701
<한인동정> 노스욕 한인 러너스클럽
노스욕 한인 러너스클럽은 지난 20일(토) 사리원에서 총회를 열고 2022년도 회장으로 구본석 현 회장(로얄한의원 원장.사진)을 재선임했다. 임기는 1년.노스욕 러너스클럽은 2005년 10월 토론토 한인 평화마라톤을 앞두고 창립됐으며, 현재 회원은 약 70명이다. 매주 토요일 아침에 모여 10km를 달리거나 1시간 동안 걷는다. 문의: 647-965-9956<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충북 우수 김치 홍보전 개최-28일(일)까지 KBA협동조합
충청북도 ‘우수김치 홍보전’이 25일(목)부터 28일까지 KBA협동조합(169 The West Mall, Etobicoke)에서 열린다.충청북도 내 8개 우수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포기김치, 파김치, 총각김치, 갓김치 등 다양한 김치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김치버무림 행사가 준비되었으며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산지에서 직송한 김치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문의: 416-508-2371, 647-272-0604<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 퓨전국악그룹 ‘악단광칠(ADG7)’ 오타와 공연 성황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공연기획사 소리(SORI)와 함께 지난 21일 역사박물관에서 한국의 퓨전 국악그룹 악단광칠(ADG7)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굿과 민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을 만들고 연주하는 팀으로 이날 오타와에서 대표곡인 ‘영정거리’ ‘얼싸’ ‘와대버’ ‘맞이를 가요’ 등 10곡을 선보였다. 북미 투어 피날레 무대였다. 이에 앞서 미국 서부 3개, 동부 7개 도시 순회공연을 마쳤다.각국 대사 등 외교관 20여 명을 포함한 500여 명의 관객이 함께 민요를 따라 부르며 호응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진행된 실내공연이라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공연 내용은
캐나다 휩쓰는 기상 이변. BC 초토화 이어 대서양연안주 폭우
*<캐나다 휩쓰는 기상 이변>500년 만의 대폭우로 BC 초토화 이어 이번엔 대서양연안주 뉴펀들랜드 등에 폭우 쏟아져 주택침수.철도.고속도로 유실 등 피해 심각…앞으로도 더 많은 비 예보돼 주민들 불안…https://www.cbc.ca/news/canada/newfoundland-labrador/nl-rain-storm-wednesday-1.6260478 *<코로나 뉴스 종합>온타리오 신규확진자 591명, 사망 7명, 양성률 2.5%. 확진자중 미접종자 60%(354명), 2차 접종자 40%(237명)…12세 이상 온주민 2차 접종률 86%. 온주정부 비상행정명령권 내년 3월말까지 연장…한국은 하루 확진자 4천명, 사망자 30명 넘어 방
토론토시, 2026 월드컵 유치 위해 심혈
*<속보-어린이 백신 예약>내일(화요일) 오전부터 5~11세 어린이 백신접종 예약 시작…화이자 백신 총107만6천회분 확보, 25일부터 접종 가능 예상…https://toronto.ctvnews.ca/ontario-families-can-book-covid-19-vaccine-appointments-for-kids-starting-tomorrow-1.5675894 *<2차 접종도 안심 못해>온타리오 월요일 신규확진자 627명, 사망 1명, 양성률 3.4%로 점프…새 확진자중 2차 접종자 286명으로 미접종자 282명보다 많아(36명은 미상, 23명은 1차만)…https://www.cp24.com/news/ont-logs-627-ne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