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01월 20일 (월요일)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서둘러 신청하세요”
-토론토지역 1,800여명(3.7%) 불과…2월 15일(토) 마감모국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 유권자 등록마감이 30일 앞으로 다가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선거관 차태욱)에서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유학생 및 주재원 등 주민등록이 한국에 있는 ‘국외부재자’와 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은 오는 2월 15일(토)까지 신고 및 신청을 마쳐야 이번 총선에서 투표할 수 있다.현재 주토론토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는 1,800여명 만 등록한 상태다. 재외선관위는 토론토지역 재외국민 수를 약 4만8,000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는 3.7%에 불과해 재외선거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수준이다. 지난 재외선거에 참여한 적이 있는 영주권자는 중앙선관위 홈
조성훈 온주의원 주최 설날행사 21일(화)
조성훈 온주의원이 주최하는 설날행사가 오는 21일(화) 오후 6시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알바니클럽(The Albany Club)(91 King St. E. Toronto)에서 열린다.청센 렁 전 연방하원의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에 한인동포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참가비: 알바니클럽 회원 $88, 일반 $108 *예약: [email protected]/ 416-364-5471-아래 포스터 참조<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애국지사기념사업회 정기 이사회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 정기 이사회가 지난 15일(수) 낮12시 더프린 서울관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회계보고, 2020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올해 추진할 사업으로는 삼일절 기념행사,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4권 발행 등을 계획하고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배우 윤지오(캐나다영주권자)씨 한국여권 무효화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 거짓 증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배우 윤지오(본명 윤애영•32)씨의 한국여권이 무효화됐다.한국 외교부는 윤씨의 여권을 무효로 해달라는 경찰 요청을 받고 관련 절차에 따라 지난해 12월 20일 윤씨의 여권을 무효화 조치한 것으로 14일 전해졌다.윤씨는 명예훼손과 후원금 모금 사기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며 인터폴의 적색 수배 대상에도 올라 있다.영주권자인 윤씨의 캐나다 체류에는 문제 없지만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것이 어려워졌다.윤씨 자서전을 집필한 김수민 작가는 윤씨가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을 비난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해 4월 고소했다. 김 작가의 법률 대리인 박훈 변호사는 후원금 문제를 지적하며 윤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
쥐띠해 우표 제작, 한인디자이너 백승재씨 참여
▲백승재씨한인 백승재(49)씨가 우편공사(Canada Post)의 쥐띠해 기념우표 제작에 참여했다. 우편공사는 16일(목) 토론토 중국문화원(5183 Sheppard Ave. E.)에서 쥐띠 새해(25일)를 기념하는 우표 2종을 공개한다.백씨는 디자인 전문회사 '디테일’(www.detale.ca)을 운영하며, 앨버트 잉(Albert Ng) 욕대 그래픽디자인학과 교수와 함께 이번 우표 디자인 및 일러스트를 주도했다.백씨는 지난해에도 ‘황금돼지 해’를 기념하는 ‘저팔계’ 우표 디자인에 참여한 바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 유투버 동호인단체 ‘캐투버’ 창립대회
▲지난 10일 창립대회에서 ‘캐투버’ 임원진을 소개하고 있다. 왼쪽이 국경태 회장, 세번째가 한호림 이사장 토론토 한인사회의 유투브 동호인 모임인 ‘캐투버(캐나다유투버)’가 지난 10일(금) 한식당 사리원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활동을 시작했다.이날 창립대회에서는 캐투버를 이끌어갈 집행부 임원들을 소개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소개했다. 캐투버의 초대 회장엔 국경태(아하아이디어 대표)씨, 이사장은 한호림(인기 저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저자)씨가 맡았다.이날 대회에서 캐투버는 앞으로 각 분과위원회 별로 수준높은 유투브 교육과 꾸준한 기술개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내실있는 동포단체로 발전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의: 416-909-7070
정경화(바이올리니스트)씨, 3월 토론토서 공연
한국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71.사진)씨가 토론토를 찾는다.정씨는 로열컨서버토리오브뮤직(RCM) 주최 2019∼20시즌 콘서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오는 3월6일(금) 오후 8시 코에너홀(273 Bloor St. W.)에서 공연한다.‘영혼의 동반자’라고 일컫는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56)와 함께 지난 세월만큼 더욱 깊어진 브람스, 프랑크, 베토벤 등의 음악 세계를 들려준다.1948년 서울에서 태어난 정씨는 19살 때 뉴욕에서 열린 레벤트리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모교 줄리어드 음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정씨는 클래식 음악계에 혜성같이 등장해 50년 가까이 선구자적 음악활동을 전개해 왔다. 정명화(첼리스트&bull
경기도교육청 초.중등 교사 30명 심화연수
경기도 교육청 소속 교사 30명의 해외 심화연수가 7일~27일까지 더프린 필 가톨릭 교육청(DPCDSB) 관내에서 실시된다.연수단은 이 기간동안 온타리오 교육시스템과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워크샾에 참여한다. 또한 더프린 필 가톨릭 교육청 관내 13개 초, 중등학교에 배정돼 캐나다 공교육 현장에서 한국문화수업 과 학교수업을 참관하며 온타리오 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한다. 문의: Ken Ko, PIEA 이사 (905) 257- 8382 X 201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