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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장로,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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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福音)과 사역(使役)과 기도(祈禱)(1)-Gospel, Vocation,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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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福音)과 겸손(謙遜)과 치국(治國)     

 

 

 
“복음은 구원이시다”. 복음은 위대한 구원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복음은 인간의 본성과 몸을 입으시고 나타나신 주하나님이시다. 복음은 위대하고 뛰어난 은혜의 섭리 즉 새 계약을 보여 주신다. 


때때로 내 자신이 하나님의 은총의 가치를 고려해 보지도 않고, 또는 내자신의 복음이 결여 되어 있음과, 복음이 없음으로 인한 비참함을 생각지도 않은 신앙자세, 복음의 진리를 깨닫거나 수긍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태도는 <구원>을 경시하고 등한히 여기는 신앙 자세요, 복음의 은총을 멸시한 가장 불쌍하고 비참한 크리스천이 아닐까? 


가장 그럴듯한 믿음의 고백이라도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것이요, 뿌리가 죽은 나무와도 같은 것이다. 믿음은 뿌리요, 복음에 입각한 선행은 열매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두 가지를 다 소유하여야 할 것을 명심해야 될 줄 믿는다. 


우리가 믿음과 행동(선행)을 함께 지닐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영원토록 이 두 가지를 함께 지니고 있어야 될 줄 믿는다. 그것이 바로 결실(열매)이 있고 믿음이 충만한 주 하나님의 자녀인줄 알게 된다. 이러한 것들이 평강의 주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참 진리다. 


만약 내가 복음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는 결과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은혜 속에서 계속 전진하며 자라야 한다. 우리는 좋은 땅으로 땅 위에 자주 내리는 비(복음)를 흡수하여만 된다. 나쁜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낸다. 악령이 인간을 사로 잡으면 어떤 악한 일이라도 시키지 못할 것인가!


악독과 살육은 언제나 거짓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피에 굶주린 폭군(위정자, 독재자)들은 자기 자신처럼 사나운 도구를 찾아내어 그들의 악독함을 실행 시킨다(사울과 도엑-사무엘 상22장18절). 그들은 간악한 자요, 거짓된 자요, 남을 속이는 자들이다. 


남을 해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본질적인 면에서 거짓된 색깔을 입히는 악독한 술수를 밥 먹듯이 하는 자들이다. 오늘날도 주 하나님의 자비를 추호도 느끼지 못하고 완전히 잃어 버림으로써 자신의 통치가 가장 완전한 것처럼 떠들다가 자기자신과 자기 주위 사람들을 더욱 가증한 죄로 빠지게 하고, 자살자처럼 위정자들을 타살시켜 영원한 치욕을 남겼거나, 남기고 있는 어리석은 죽음으로 죽었든 통치자, 대통령들, 지금도 거만을 떠는 바보스런 최고 통치자! 인간으로서 이성이나 참된 신앙을 가지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으며, 정권 말년에 주위 사람들에 의해 거짓과 위선에 싸여 있었던 최고 통치자들….  


자기들의 우둔한 머리로 무고한 백성들의 소득을 갈취하고 부정부패가 창일 하였던 정권들은 주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독일의 제2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현실을 보면 부정과 부패가 없는 정부를 국민들이 신뢰하고 열심과 최선을 다하여 일할 수 있었던 나라이었기 때문이다. 


복음을 깨닫지 못했던 역대 대통령들, 정직한 사역자(목사)들을 모시고 몇 번이나 주하나님 말씀을 경청하고 예배를 드렸는지? <주하나님>과 선지자 <사무엘>을 거역하고 얻어낸 왕이 어떤 왕인가 하는 것을 <사울>은 잘 증명하여 주었다. 


좋은 생각은 전혀 없으면서도 겉으로만 좋은 척 하는 사람은 정말 악한 사람이다. 내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회개하며 열심히 주 하나님을 찾았다면 하나님께서 나의 요청을 들어주시지 않겠는가? 사탄의 노예가 된 사람들은 얼마나 자신을 경멸하고, 광폭하게 되는가? 또 얼마나 자신의 사악한 일을 숨기고, 어두음의 길로 향하고, 빛을 싫어하며 빛이 있는 곳에 나오려고 하지도 않는다. 


“주여 나를 거짓말 하는 데서부터 옮겨 주시옵소서” 라는 <다윗>의 회개의 기도를 드린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야 될 줄 믿는다. 사울이 자기의 운명을 한갓 가련한 무당에게 물어보려고 갔을 때처럼 비참하게 보일 때는 성경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일이었다. 


일국의 장로 대통령이 퇴임 후 자기의 거처를 불법, 부정으로 매입하여 국고를 손실시키고, 지관(무당)을 앞세우고, 최고 통치자부부가 집터의 길흉을 확인하였던 통치 책임자가 진정한 통치자, 또는 참 크리스천이 될 수 있었단 말인가? 


결코 신앙은 우리에게 거친 행동과 무례한 행동을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는 “마땅히 존경할 자들을 존경해야 한다”.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사무엘상 18:23>”. 


다윗은 오직 그의 참된 겸손에서 나온 말이다. 그 당시 다윗은 매우 유서 깊고 명예가 있는 유다지파 출신이며 그 당시 훌륭한 정치가요, 군인이었다. 그는 골리앗의 머리를 베었고, 사울의 둘째 딸 <미갈>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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