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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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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전쟁할 때가 있고

 

빛 속에

사랑이  아름다움은

그림자가 없기 때문이다

 

칼을 높이 들어

평화는 평화 평화로

가는 길은 없기에

 

주께서 십자가로

우리에게 보이신 사랑은

내가 죽어 당신의  행복은

복음으로 꽃이 피어나

 

하늘은 높고

그 깊이는 사람 지식과

학문으로 측량할 수 없는

무한의 길이기에

가슴속 고난의 용광로 속에

만들어진

오직 진리, 나의 예수님

 

이 세상에도

평화는 살아 있다

거듭난 깨우침 마음 마음 길 위에

 

붉은 용

공산 사상 극도의 공포는

마음 속 여백 없어

행복 그림을 그릴 수 없어

전쟁으로 평화 이루려는

사단이 주는 무질서 속

어움으로 빛 깨는

불꽃 사상이여

 

우리 시대에 경험한

아프고 푸른 상처는

약을 먹고 연고를 깊이 발라도

아물지 않는 통곡 눈물 강이다

 

칼 쳐서 보습 만드는

장인  망치 기도 소리가

쿵쿵 울리는 나의 그리운 강토여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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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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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룻 같은 여인 있으니

 

신이라

사람이 하나님 말씀 받아

마음속에 담으면(요10:35)

 

의로움은 커질수록 깊고 깊어

영원 시간 속

세상은 구원이 축복이네

한 여인의 몸 타고

예수님 하늘 하늘 불꽃처럼

일렁이어

하나님이 사람속에

사람을 살리는 빛나는 세월 밟고

오시는 축복

 

보아스가 룻 취하여 아내를 삼고

하나님께서는 잉태로 아들 주시니

그 이름이 오벳이라

메시야 오시는 길 만드는 다윗 왕가

예수님 세상에 빛으로 오시니

 

오월에 피는 꽃은 향기 짙고

그 향기 속에

 

집으로  향하는  길

 

본향 찾아 고향 돌아 갈

나의 정체는 끝이 있어요

영원속에 거할 집

 

오월의 어머니 얼굴 붉은 꽃

카네이션 품은 향기

 

룻 같은 여인 있어

예수님  나라 고향 길 열리니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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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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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사월 피는 백합 꽃

 

날빛 보다 더 밝은

성령이여 오소서

영혼 거듭남 나의 세월아

 

당신과 죄악 벗은

밤을 지나오면

 

청솔가지 푸르름 속에

갈대 꽃 피는 고개 넘어

가슴엔 꿈이 익고

 

예수님 망도 옷 입고

나는,

엘리야 회리바람 타고 청포도 먹는다

 

그때 알을 깨고 살아나온

아롱아롱 병아리 생명

생이 소르르 죽음 부활 예수

날개 없어도

세상은 참 아름다워라

 

나의 찬송은

가시덤불과 엉겅퀴 우거진

백합 꽃 피는 곳

 

나는 눈물을 흘리고

당신은  구름 손으로 씻으시고

 

사월의 밤 바람은

어딘가로 모른 채 흘러가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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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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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0
바람 마음 읽다

 

불어오는 바람을 오래 마음에 담으면

깊은 비밀이 얼굴 내밀고

심코 호수 겨울 얼음 녹으면

잔잔한 물고기들 물 위로 떠올라

봄 기운 먹으며 산란 알 품어

어미 마음이 새끼를 사랑하는

하늘 마음이라면

거기 들어가 옷 벗고 눕고 싶은 오후

몸살인가 열나고 앓아 잠자고 싶네

 

살랑 살랑 봄기운 몸에 짚으며

구름이 흐르는 비상 바람을 먹으며

아직은 믿어 보지 못하는 기록된 역사 길

자꾸 자꾸 자신이 새알처럼 동그래지니

 

하늘이 무너지지 않음은 늘 푸르름이라

중생 깊어지는 사상 계단 놓아

바벨탑 쌓아 보고 싶은 그 욕망

서로가 나누는 믿음이 없는 한탄이야

 

영원을 찾아 일어나 사랑아 남긴 자욱

마음 펼쳐 꿈을 보니 높은 그곳

오늘은 첫 사랑 무게가 허리 휘감고

소리로 읽어내는 진리의 길 앞에

 

묵재 형님 그 무거운 존재가 언제나

내겐 풀지 못한 난해 세월인데

바람이 풀어 놓은 자유의 기간은

아아 눈으로 읽고 있으니 행복이 익는도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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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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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물없는 사막 아라비아

생명이 살아서 환하고 밝게 더 높게

 

사울아 사울아 하늘이 부르는 소리

율법으로 구원 이르는 계단 눈에 담아

사람 영혼 거듭나는 한 순간은

경험과 학문 세계 벗어나 옷 갈아 입고

 

기적 밥 먹여 기른 제자 유다여

스승을 돈으로 흥정하는 사단 유혹 어이하리

그러나 그리스도 십자가 다 이룬 비밀 열쇠

세상은 또 용서로 오순절 불 임하고

 

부활 주인 소리로 부르는 이름 이름

삼년 세월 광야 아리비아 모태에서

다시 태어난 사람 바울이여

사랑은 오래 참고, 성경 생산 새옷 입으니

 

칼과 전쟁이 하루도 쉼 없는 세상

평화의 영광이 별이 되어 빛나

성령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삼층천 계시의 날들이 새 날 이루고

 

이 고난의 고통 속에 숨을 쉬고 있으니

내가 몸 밖에 있는지 몸 안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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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고난 속, 소망 노래

 

코비드 없는 세상

마스크 벗고

얼굴 미소가 마음 꽃 피우는

힘의 자유 길목에 서서

저녁이 되면 아침이 온다는

믿음이 마음에 산다

 

시편 이십삼편 깊은 감동이

다윗 같은 왕이 선출되어

세상을 한번 밝혀주는 날을

우리는 이 눈으로 보고 싶은

그 날 오후에

다윗이 선택, 지혜 왕 솔로몬 낳고

 

진통제 한알 물없이 깨물어 먹고

토론토 행 새벽 통근 열차

아 자유를 풀어 놓아 마음 열리고

사랑이 탁탁 익어가는

굴러가는 바퀴 소리여

 

늙은 몸 껴안고 달마다

정부가 베푸는 사랑의 손길

큰 축복이 하늘에 닿아

오늘은 기도가 그 쪽으로 흐르네

 

우리 동포,

저마다 앉고 온 그 숱한 사연

눈금 평형 저울에 달아보니

만근도 더 넘는데

대순 처럼 자라는 자손있어

내일은 희망 노래 높게 빛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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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메시야 운반자 마리아여

 

별빛 타고 하늘에서 오신 메시야

말씀을 눈으로 보는 축복

하나님 사람 옷 입으신 성탄 예수님

 

생명 떡

떡이 되시려 맷돌 속 가루 고통

사람 구세주 생명 버려 생명 얻고

나를 기념하여 내일 증인으로 살라 하시니

 

세상 빛

나는 배리시에 살고요, 하늘은 높고 높은데

비밀은 시간속에서는 해석이 너무 어려워

빛이 있으라, 하나님 선물이 눈 밝히고

 

양의 문

문마다 손잡이가 안으로 달려있어

마음 밖으로 출애굽 탈출 자유라도

유월 빛나는 보혈 열쇠 여호와 닛시

 

선한 목자

나는 선한 목자라 강도 만난 사람 친구로

율법과  제사로 못 이룬 속량

병든 몸 양약으로 마시는 생수 보약

 

부활 생명

아담 불순종 죽음 상속 가슴에 받아

생명 녹여 생명 낳는 큰 비밀

사망 깨뜨려 새 아침 빛으로 부활

 

길, 진리, 생명

황무지 길  만드신 몸 찢어진 고통

진리에서 오는 자유 세상은 모르고

믿어야 영생을 보리라는 죽음 깨는 선언

 

참 포도 나무

돌 포도 독소가 정신 마음 마약 아편인데

참 포도 빚어진 붉은 성찬 포도주 한잔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 증거 아닌가

 

성탄으로 성령 권세  역사

우리는 이제야 이민 삶 해방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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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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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신발을 벗으라

 

더 깊은 꿈일수록

엎드려야 보인다며

삶의 행간 채우며 살아온 시간

 

일백 퍼센트 말씀 듣고 순종 있어

일백 세 낳은 아들 잡아서

태워서 번제로 올리려 든 큰 칼

아브라함 순종이 믿음의 조상 되고

믿음은 볼 수 없는 것 증거이므로

사차원 기적을 생산하는

중력 거슬러 오르고 올라보면

 

마음속 다짐해둔 약속이

열매로 탁탁 익는 세월

한방울 우리 삶

그대 존재가 나를 빛내고

 

모세, 여호수아 걸은 가나안 가는 길

우리 이민 허리 휜 고통 앞에

눈 밝은 햇빛보다 더 환한

성령 권세 하늘 하늘 내리고 있어

 

오 믿음으로 순종 깨달아

천년의 별빛 영원에서 영원 흐르고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3:5)

 

사랑은 마음 열면

우리 눈에도 흑백 사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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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알공퀸 바람 시계

 

나의 사랑, 만군의 여호와여

내가 눈을 떠 주인을 찾았나이다

 

시월 바람 기운은

알공퀸 단풍나무 푸른 잎

만가지 얼굴 만들어

캐나다 국기 한점 생산하고

오 캐나다 노래 되어 창공에 빛납니다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 숲속에

걷고 그리고 생각하여도

두려움 없이 마음 가벼움은

넘치는 살롬 영광의 영광으로

 

사랑은 정말 참고 참아야

보여지는 수줍은 처녀 마음 같아

 

시월 가을 품어 큰 붓 들고

물든 단풍나무 잎마다 웃는 얼굴

갈대 흔드는 미풍 치마자락

행복 그리는 자연 주인님

언제 배우신 화가 수업이신가

추상 사랑을 눈으로 보고 있으니

 

올 시월은

큰 사랑  포켓 가득 풍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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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그리움 담은 심코 호수

 

진리 찾아 없는 길 만들며

바람결 물어 꽃따라 바람따라

그리움 담은 심코 호수야

내가 여기 서 있다.

 

붉은 장미 향기에 눈먼 꿈

갈매기 날개에도 자유 있는데

한 생애 남긴 낡은 일기장

꾸는 꿈도 게을러

 

사랑아,

마음 담은 나의 호수야

피리 소리 애절함으로

노래 한가락 섧게 불러 주면

첫 사랑 떠오르는

나의 심코 호수야

 

사람 부는 곳으로 출렁여서

호수야,

가슴 한가득 그리움 안고 떠나온

조국이 마음에 있고

오늘 나는 시편 같은 방언을 들으리라

 

사랑이 잠드는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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