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여성 돌봄노동자, 출근 길에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
경찰 “운전자는 충돌 사실 알았을 것”… 자수 촉구 리치먼드힐에 거주하는 60세 여성이 출근하던 중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현장을 그대로 떠났으며, 요크지역경찰(YRP)은 운전자의 자수를 촉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입주 돌봄노동자(live-in caregiver)로 일하고 있었으며, 4일 오후 8시30분께 본(Vaughan) 지역의 Pine Valley Drive/ Major Mackenzie Drive 인근에서 버스에서 내렸다.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