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장관 “경제성장 이끌 인력 필요”… 이민 늘리나
연방이민부 레나 디아브 장관이 인구 증가 둔화를 이유로 이민 수용 규모를 다시 늘릴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디아브 장관은 10월 16일 온타리오주 키치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민에서 한 걸음 물러섰다. 인구 증가율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낮았다”며 “우리는 야심 있는 경제 의제를 갖고 있고, 성장을 이끌어야 하며,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크 카니 총리도 지난달 뉴욕타임스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