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지
First Financial, President & Principle Broker

[한수지] 모기지 재융자와 스위치(트랜스퍼)의 비교

모기지 만기(Maturity)를 앞두고 갱신 안내서(Renewal Notice)를 받게 되면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기존 은행에서 제시하는 갱신 금리가 만족스럽지 않거나 시장의 더 좋은 조건을 찾아 다른 금융기관으로 이동하고자 할 …

[한수지] 불확실성 방어를 위한 대출자 전략은

모기지 갱신을 앞둔 차주들의 최대 관심사는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독자적인 금리 인하 여부입니다. 국내 경기 둔화, 가계 소비 위축,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의 연속 하락 등 내부 지표만 본다면 조속한 통화 완화가 …

[한수지] First Home Buyer 첫 집을 사기 전, 모기지에서 먼저 따져볼 것

첫 집을 장만할 때 바이어들이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대개 “은행에서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는가”입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훨씬 더 중요한 질문은 “집을 사고 난 뒤에도 매달 무리 없이 삶을 꾸려갈 …

[한수지] 불확실성이 큰 시대, 가계 재정 관리법

중앙은행은 지난  2일 통화정책 발표를 통해 기준금리를 2.25퍼센트로 동결하며 7회 연속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의 기준 대출금리인 프라임 이율 역시 4.45퍼센트 수준에서 변동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한수지] 은퇴자의 모기지 대출 전략

캐나다 금융권의 전통적인 주택담보대출 심사는 대출자의 현재 근로소득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습니다. 따라서 직장에서 은퇴해 정기적인 소득 창출이 중단된 시니어의 경우 평생 축적한 자산 규모나 우수한 신용도와 무관하게 제1금융권의 일반적인 심사 …

[한수지] 자산 가치 지키려면 위기 닥치기 전에 먼저 대응해야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하며 거시 경제의 긴축 사이클이 표면적인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걷히고 인플레이션이 통제 범위 내로 진입했다는 안도감이 시장에 퍼지고 있지만, 실물 경제의 이면에서는 전혀 다른 …

[한수지] 30년 상환 옵션이라는 전환점

오늘날의 캐나다 거시경제 환경과 부동산 시장의 교차점에서 주택 구매자들이 직면한 가장 큰 난관은 본질적으로 자본의 부족이 아니라, 대출 심사기준이 만들어낸 구조적 장벽입니다. 유례없이 가파른 금리 인상기를 거치며 시장의 유동성이 쪼그라들고 …

[한수지] 모기지 대출 난관 극복하기

최근 기준금리 동결 등 거시 경제 지표가 점진적인 안정을 찾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중 은행(A-Lender)의 대출 심사 기준은 여전히 보수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강화된 스트레스 테스트와 소득 대비 부채비율(DSR) 규제는 자영업자나 비전통적 …

[한수지] 금리 동결이 주택시장에 보내는 시그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다시 한번 2.25%로 동결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금리 인하의 방점을 찍은 이후 벌써 6회 연속 이어지는 신중한 통화 정책 행보입니다. 지난 5월 가솔린 가격의 급등과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

[한수지] ‘감정평가액’ 충격에 대비하는 전략

최근 광역토론토(GTA) 부동산 시장은 거래량의 완만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실거래 가격은 약세를 이어가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주택 구매자나 자금 조달을 계획하는 소유자들이 가장 빈번하게 직면하는 금융 변수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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