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남
국제펜클럽본부 회원, 한국번역문학가협회 회원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8)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 譯述 윤경남 (지난 호에 이어) 2월14일. 목요일. 좋은 날씨. 서울. 12시까지 잠자리에 누워 있었다. 자애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7)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 譯述 윤경남 (지난 호에 이어) 2월12일. 화요일. 좋은 날씨. 조선 제물포. 배가 어제 밤 11경에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6)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 譯述 윤경남 (지난 호에 이어) 1월17일. 목요일. 거친 바람- 몹시 추운 날씨. 상해. 견딜 수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5)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 譯述 윤경남 (지난 호에 이어) 1월12일. 아주 추운 날씨. 이따금 희미하게 햇빛나다. 상해. 미야게(三宅)씨를 방문하다.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4)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 譯述 윤경남 (지난 호에 이어) 1월6일. 일요일. 억세게 추운 밤이지만 아름다운 날씨. 상해 ‘국내에서 교육을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3)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 譯述 윤경남 (지난 호에 이어) 1월4일. 금요일. 몹시 추운 날씨. 상해. 리쳐드 씨를 방문했다. 대화가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2)

개화의 선각자 윤치호 일기 제4권-역술(譯述) (지난 호에 이어) 1895년 1월의 상황: 역자 주 윤웅렬 장군 부자는 10년 만에 사면을 받고, …

[윤경남] 민영환과 윤치호, 러시아에 가다(1)

1896 러시아 황제 대관식 조선사절단 일행과 러시아 관리들. 앞줄 왼쪽부터 김득련, 윤치호, 민영환, 러시아 무관 파스코프, 러시아 외무관리 플랑콘. 뒷줄 …

[윤경남] 새롭게 읽는 풍운아 윤치호의 우순소리 – 부록 尹致昊 語錄(43)

-부록 尹致昊 語錄- 우사 민석홍 엮음 어록작성 기준- <윤치호 일기>중에서 그의 개혁구상과 논평을 발췌하여 연대순으로 기록했다. 미국공사 통역관 시기부터 12단계로 …

[윤경남] 새롭게 읽는 풍운아 윤치호의 우순소리 – 부록 尹致昊 語錄(42)

-부록 尹致昊 語錄- 우사 민석홍 엮음 어록작성 기준- <윤치호 일기>중에서 그의 개혁구상과 논평을 발췌하여 연대순으로 기록했다. 미국공사 통역관 시기부터 12단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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