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112) : 부동산 매물 사이트(MLS)를 검색하다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리스팅 가격(호가)’입니다. 하지만 리스팅 가격은 집주인과 리스팅 중개인이 선택한 ‘판매 전략’이나 ‘희망 사항’일 뿐,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111) :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고 거래가 뜸해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집값이 깎이고 바이어가 마음 편히 골라잡는 때가 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침체된 시장에서도 유독 한 집에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110) : (지난 호에 이어) 13. 부의 완성은 축적이 아니라 이전과 사용에 있습니다자산을 많이 모았더라도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하지 못하면 돈은 삶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불안의 대상이 됩니다.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109) : (지난 호에 이어) 여섯째 기둥은 65세 이후의 선택적 근로소득입니다. 캐나다의 65세 이상 경제활동 참가율 15%는 약 일곱 명 중 한 명이 일하거나 구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107) : (지난 호에 이어) 따라서 ‘투자소득은 언제나 근로소득보다 세금이 적다’거나 ‘법인을 만들면 무조건 절세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이자는 일반적으로 전액 과세되고, 법인 안의 소극적 투자소득은 높은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1106) : (지난 호에 이어) 종업원의 안정성은 약점이 아니라 출발 자본입니다 종업원의 급여는 원천징수가 이루어지고 비용공제의 범위도 좁기 때문에 세금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업원에게는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 (1105) :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세금제도 (마무리 글) (지난 호에 이어) 네 가지 서로 다른 삶의 방식(E,S,B,I) 로버트 기요사키의 현금흐름 사분면 개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종업원(Employee), 자영업자(Self-employed),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 (1104) :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세금제도 (마무리 글) (지난 호에 이어) 우리는 무엇을 위해 경제생활을 하는가?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세금제도’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이 연재가 어느덧 74회에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 (1103) :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세금제도(74) 4.4.2. 자영업자의 삶을 업그레이드 하려면? (계속) (3) 자영업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시스템화’입니다 많은 자영업자들은 자신이 직접 해야만 일이 …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 (1102) :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방식과 세금제도(73) 4.4.2. 자영업자의 삶을 업그레이드 하려면? (지난 호에 이어) 자영업자(Self-employed)에서 사업가(Business Owner)로 전환하는 것은 4분면 이동 중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