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듯’ 나이아가라 독창적 관광 콘텐츠 8월 개장

조성훈 장관 “관광산업 경쟁력 높이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오는 8월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개장 예정인 새로운 관광 명소 ‘Niagara Takes Flight’를 소개하며,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Niagara Takes Flight’는 온타리오 최초의 플라잉 시어터(Flying Theatre) 체험형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하늘을 나는 듯한 몰입형 시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시각에서 나이아가라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조 장관은 “이 프로젝트는 나이아가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장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 명소는 나이아가라 파크스(Niagara Parks Commission) 주관으로 진행 중이며, 올해 여름 새로운 ‘필수 방문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
[Niagara Takes Flight – Niagara Parks](https://www.niagaraparks.com/…/ontarios-newest-must-see…)


조 장관, 샤 페스티벌 지원 발표 – 나이아가라 관광·예술산업 활성화 기대>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서 열린 샤 페스티벌 연례 관광의 밤 행사에 참석해, 예술·문화·여행·관광 분야의 관계자들과 만나 정부의 산업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 장관은 “나이아가라 관광산업은 지역 내 약 4만 개의 일자리를 뒷받침하고,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샤 페스티벌은 이러한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 주정부는 Experience Ontario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샤 페스티벌에 12만 5천 달러를 지원하며, 로열 조지 극장의 복원 사업을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3,5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나이아가라 지역 관광산업의 회복과 미래 성장을 위한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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