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기준으로는 79.5% 역대급 열기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에서 토론토총영사관은 81.5%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등록 유권자 6,214명 가운데 5,066명이 투표를 마쳤다.
토론토총영사관은 지난 20일부터 한인회관과 총영사관에서 재외투표를 실시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20만5,268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대선 재외투표에서 추정 재외선거권자 197만4,375명 중 25만8,254명이 명부에 등재됐고, 투표율은 명부등재 선거인수 기준으로 79.5%라고 설명했다.
이번 재외투표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전세계 118개국 223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됐다.
앞서 2022년 치러진 20대 대선에서는 16만1878명이 투표에 참여했었다.
사진- 아시아 재외공관의 재선거 장면.-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