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세미나- 섬망(Delirium)에 대하여

홍푹정신건강협회는 오는 6월4일(수) 오전 10시30분부터 섬망을 주제로 정신건강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섬망(Delirium)은 낯설기도 하지만 치매와 혼동하기 쉬운 질병이다. 특히 시니어들이 섬망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섬망은 의식, 주의력, 사고, 언어 등 인지기능 전반에 대한 장애와 함께 기분 증상이나 정신병적 증상을 유발하는 이차성 정신질환이다. 급격하게 발생해 하루 중에도 증상의 기복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헛것이 보이거나 잠을 잘 못 자기도 한다.
이번 세미나는 노인정신과 전문의 이주은 박사가 진행한다.
세미나는 줌(Zoom)과 노스욕 사무실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다.

등록 및 문의: 강소연 정신건강 복지사 이메일: skang@hongfook.ca 혹은 437-333-9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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