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토론토 북쪽 와사가 비치에 들러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3,8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포드 주총리는 “와사가 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담수 해변과 낸시 아일랜드를 비롯한 놀라운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관광지”라며 “우리는 온타리오 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되살리는 것을 돕고 있으며, 시 정부와 협력해 도심을 재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주정부는 낸시 아일랜드 유적지 업그레이드에 2,500만 달러, 3,000채 이상의 신규 주택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지원에 거의 1,100만 달러, 도심 재개발에 200만 달러를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피터 베슬렌팔비 재무장관은 온타리오 경제, 특히 관광부문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2,325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발표했다.
CTV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