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Stan Cho) 장관, Departure Festival+Conference 개막 리셉션 참석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지난주, 토론토에서 열린 Departure Festival + Conference의 첫 공식 행사인 Departure Honours 리셉션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 예술, 코미디, 영화,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온타리오의 창의적 인재들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예술과 문화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혁신가, 개척자, 그리고 창작자들과 함께한 이 자리는 매우 뜻깊었습니다. Canadian Music Week를 새롭게 재구성한 Departure Festival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융합되는 획기적인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 정부는 이와 같은 다학제적 문화 축제가 매년 온타리오의 대표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참석은 온타리오가 세계적인 예술과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창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과 투자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제2차 세계대전 유럽 전승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제2차 세계대전 유럽 전승(VE)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석했다.
조 장관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그들의 숭고한 헌신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의 토대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온타리오 전역에서 이어지는 보훈의 달 행사 중 하나로, 캐나다와 연합군 참전 용사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다음 세대에게 그 의미를 계승하기 위한 중요한 시간이었다.
Caesars Windsor 운영 연장 발표 – 윈저 지역 관광·고용 안정 기여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Caesars Windsor가 향후 20년간 윈저 카지노의 운영사로 재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는 지역 경제와 고용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OLG(온타리오 복권공사)가 주도한 경쟁 입찰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조 장관은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계약은 Caesars Windsor를 세계적 수준의 관광·엔터테인먼트 명소로 유지하면서도 약 1,800명의 지역 근로자에게 안정과 연속성을 보장해주는 중요한 조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윈저 지역의 관광산업을 지키고, 관련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온타리오 주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news.ontario.ca/en/release/1005898/ontario-protecting-tourism-and-entertainment-jobs-in-winds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