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캐나다통신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등 매일 55편 이상 연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여행객 수가 감소하면서, 에어캐나다(Air Canada)는 라틴 아메리카 노선을 확장한다.
추가되는 노선 규모는 “역대급”이라고 밝혔다.
에어캐나다는 4개의 새로운 목적지와 13개의 새로운 노선을 발표했으며, 지난 겨울 대비 16% 증가한 좌석 공급이다.
에어 캐나다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매일 55편 이상의 항공편과 매주 8만 석 이상의 좌석이 라틴아메리카로 운항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에서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과들루프 포앵트아피트르, 멕시코 과달라하라 노선을 운항한다.
이밖에 주요 도시 출발편은 다음과 같다.
몬트리올 – 산티아고, 카르타헤나, 과테말라 시티
퀘벡 시티 – 포르드프랑스
핼리팩스 – 나소, 몬테고 베이
오타와 – 나소, 몬테고 베이
밴쿠버 – 와툴코
또한 추가적인 새로운 노선은 다음 도시들과 연결한다:
칠레 산티아고
과들루프 포앵트아피트르
마르티니크 포르드프랑스
바하마 나소
자메이카 몬테고 베이
멕시코 와툴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