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유건인)는 지난 3월에 한국에서 발생한 역대급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3만6,950원을 모금했고, 4월3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우측부터 김학홍 행정부지사, 이종명 청년분과 위원장, 정재훈 담당관.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유건인)는 지난 3월에 한국에서 발생한 역대급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3만6,950원을 모금했고, 4월3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우측부터 김학홍 행정부지사, 이종명 청년분과 위원장, 정재훈 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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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학교에서 미리 알리지 않아” 불만 터져… 일각에선 “기회 줘야” 옹호 캐나다 명문 맥길대학교 로스쿨에 살인 전과가 있는 남성이 …
시·수필·소설·영문 번역 등 8개 부문… 12월 15일 마감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고길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2027년 제47회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한다. …
연방이민부 레나 디아브 장관이 인구 증가 둔화를 이유로 이민 수용 규모를 다시 늘릴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디아브 …
몬트리올 경찰관이 근무 중 노숙자에게 소변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관 2명이 정직 처분을 받았다. 몬트리올 경찰청(SPVM)은 해당 사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