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훈 장관, 온타리오 영화·TV 산업 활성화를 위한 Ontario Creates 방문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Ontario Creates를 방문하여 온타리오 영화 및 텔레비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세금 공제 처리 시스템의 효율화를 통해 업계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일자리 창출과 비용 절감, 행정 간소화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 영화·TV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세금 공제 처리 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온타리오 고유의 해결책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하며, “2026년까지 세금 공제 심사 기준을 12주 이내로 설정하는 서비스 표준을 마련하여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기준이 정착되면 온타리오를 찾는 제작사들이 더욱 증가할 것이며, 우리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온타리오 문화산업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업계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 아이스하키 단체 격려 행사 참석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참석해 MLSE 및 OLG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아이스하키 단체들의 뛰어난 활동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Home Ice Advantage’ 캠페인의 일환으로, 토론토 여성 하키 클럽(Women’s Hockey Club of Toronto), 온타리오 원주민 스포츠 및 웰니스 협회(Indigenous Sport and Wellness Ontario), 아이스 아울스 블라인드 하키팀(Ice Owls Blind Hockey) 등 세 단체가 각각 $2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해당 지원금은 각 커뮤니티 내에서 지속적인 참여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모든 주민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받을 때, 우리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것입니다.”라며, “하키라는 위대한 스포츠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열려 있고 환영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참여는 포용적 스포츠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각 단체의 노력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Cinespace Studios 방문 및 온타리오 영상산업 지원 강조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Effie Triantafilopoulos 의회 보좌관(PA) 및 캐나다 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 Canada), Cinespace Studios 관계자들과 함께 토론토에 위치한 Cinespace의 주요 제작 허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핸드메이즈 테일(The Handmaid’s Tale)>, <엄브렐러 아카데미(The Umbrella Academy)>, <록 앤 키(Locke & Key)>, <타이탄스(Titans)>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품들이 제작된 Cinespace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뜻깊은 자리였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는 매년 400건 이상의 영화 및 텔레비전 제작을 유치하는 세계적인 영상 제작 허브입니다.”라며, “우리 정부는 Ontario Creates를 통한 다양한 세금 공제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스크린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온타리오 영상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하고, 제작 인프라와 창작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