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 장관, 토론토의 대표 관광 명소 ‘Little Canada’ 방문

캐나다 상징적 문화 유산 등  축소 모형으로 전시

Stan Cho 온타리오  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토론토 도심에 위치한 대표 관광 명소 ‘Little Canada’를 방문하여, 캐나다의 상징적인 문화유산과 명소들을 축소 모형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전시를 관람했다.


Little Canada는 국회의사당(Parliament Hill), CN 타워, 온타리오 미술관(AGO), 나이아가라 폭포, 쇼 페스티벌의 로열 조지 극장 등 캐나다 전역의 유명 장소들을 미니어처 형태로 정교하게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독특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명소이다.


조성훈 장관은 “Little Canada는 캐나다가 얼마나 아름답고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가진 나라인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런 창의적이고 정성 어린 전시가 온타리오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주고 있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유대교 최대 명절 Passover(유월절) 자원봉사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지난 주말, 유대교 최대 명절 중 하나인 Passover(유월절)를 맞아 UJA Toronto가 주최한 ‘Packing It Forward: Passover’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 가정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1,200개의 식료품 상자를 포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조성훈 장관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많은 가정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과 UJA Toronto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든 유대인 친구들과 이웃 여러분께 행복한 유월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Chag Pesach Sameach!”라고 전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차세대 게임산업 학생들 격려

조성훈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토론토에서 열린 ‘2025 Level Up Showcase’ 행사에 참석하여 온타리오 차세대 게임 산업 전문가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함께 축하했다.
Level Up Showcase는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온타리오 전역의 대학교 및 전문대학 학생들이 게임 디자인, 애니메이션,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갈고닦은 역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이다. 올해도 수천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성훈 장관은 “게임 산업은 온타리오의 문화 콘텐츠 분야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캐나다 게임 산업은 국내총생산(GDP)에 51억 달러를 기여하고 34,000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온타리오 정부는 다양한 문화 미디어 세액공제와 Ontario Creates의 신규 지식재산(IP) 펀드를 통해 이 급성장하는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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