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성인장애인공동체의 브런치 모금행사 ‘동행’에 약 250명이 참석했다.
예년보다 시간을 다소 늦춰 오전 10시30분 행사를 시작하며 아침 겸 점심으로 제공한 식사는 돼지불고기와 잡채 등을 곁들인 도시락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상아 현지혜 김은지 씨 등 3인조 크로스오버 연주팀 ‘온기’의 공연과 에도 갈채가 쏟아졌다.
성인장애인공동체는 모금 행사 결과가 집계되는 대로 결산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난 12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성인장애인공동체의 브런치 모금행사 ‘동행’에 약 250명이 참석했다.
예년보다 시간을 다소 늦춰 오전 10시30분 행사를 시작하며 아침 겸 점심으로 제공한 식사는 돼지불고기와 잡채 등을 곁들인 도시락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상아 현지혜 김은지 씨 등 3인조 크로스오버 연주팀 ‘온기’의 공연과 에도 갈채가 쏟아졌다.
성인장애인공동체는 모금 행사 결과가 집계되는 대로 결산공고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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