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금) 국제구국연대캐나다(대표 이경복)는 토론토 노스욕에서 긴급모임을 갖고, 한국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윤석열)에 대한 파면선고를 성토하고, ‘제2의 건국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동포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 이 대표는 “반국가세력의 척결을 통해 헌법질서를 회복하고 국가를 새롭게 재건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제2의 건국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캐나다연대가 시작한 민간차원의 ‘제2의 건국운동’을 호주, 뉴질랜드, 독일 및 미국의 각 지역에서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모델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