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는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6 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은 3월1일(토)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1133 Leslie Street)에서 거행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재 주토론토총영사, 김정희 한인회장의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만세삼창,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인회는 “3.1 운동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