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퀘벡 고속철도 건설 구체화

총 사업비 800억불 추정… 시속 300km 3시간에 주파

퀘벡 시티와 토론토를 고속철도로 3시간 정도에 연결하려는 연방정부의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9일 오전 아니타 아난드 교통부 장관과 함께 관련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작년 10월 CBC라디오캐나다는 시속 300km로 달리는 고속철도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속철도 사업에는 3개의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입찰자 윤곽이 드러난 것으로 알라졌다.
건설 사업비는 8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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