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총선, 토론토는 자유당-보수당 초접전

오차범위 내…. 전체 지지율은 보수당이 10% 이상 앞서

온타리오주 총선에서 보수당에 대한 지지세가 43.9%로 자유당(30.9%)을 여유 있게 앞서고 있다. 신민당은 17.1%, 녹색당은 5.8%다.
CTV와 나노스리서치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조사한 데 따르면 차기 주총리 선호도에 대한 조사에서도 덕 포드 보수당 대표는 38.8%로 보니 크롬비 자유당 대표(26.8%)를 12%p 앞서 있다.
하지만 여론조사 결과를 토론토만 놓고 보면 치열한 각축전 양상이다.
자유당이 38.5%로 보수당 37.6%보다 0.9%p 앞서며,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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