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지역경제에 10억 달러 충격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되는 모든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 기존 금속 관세에 더해 25%의 새로운 관세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른 시일 안에 상호관세를 발표해 모든 국가에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트럼프의 행정 명령 서류를 보기 전까지는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해밀턴을 중심으로 철강과 알루미늄 업체가 밀집한 온타리오는 긴장하고 있다.
CP24에 따르면 해밀턴의 안드레아 호르와스 시장은 “관세를 부과할 경우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파괴적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최소 10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 충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해밀턴에 있는 철강업체(출처-캐나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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