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인권협의회(회장 이경복)는 지난 2월1일(토) 국제구국연대캐나다와 공동으로 구국오찬회를 개최하고, 오는 2월15일 멜라스트만 광장에서 ‘Stop the Steal’ 태극기집회를 개최키로 확정했다.
‘Stop the Steal’이란, 지난 2020년 미국 대선에서 있었던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이들이 사용했던 구호다.
주최 측은 한국의 여러 선거 관련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경복 회장은 “부정선거, 사기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따라서 대한민국의 체제를 무너뜨리는 망국의 지름길인 만큼 범동포적인 결연한 대처가 요구된다”며 “캐나다를 포함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들과의 긴밀한 연대가 요구되는 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런 차원에서, 현역 연방의원 2명으로부터의 격려 메시지도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구국오찬회에서는 자유대한민국원로회의 대표인 이동복 선생이 화상(zoom) 연설을 통해 최근 발생한 불법무도한 반란적 사태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11일 발족한 이른바 ‘간이 화장실 지원’을 위한 모금캠페인은 1차 $5,060, 2차 $5,150, 그리고 이날 현재 $1,550이 추가되어 합계 $11,760이 접수되었으며, 이른 시일 내에 접수를 마감하여 송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