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팟 전 연방보건장관 “200만 명에 진료 편의 제공”
온타리오주정부는 14억 달러를 더 지출해 4년 안에 모든 온타리오 주민을 가정의나 1차 진료팀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실비아 존스 온주 보건부 장관은 최근 성명에서 “역사적이고 혁신적인 투자를 통해 우리 주정부는 이제 1차 진료 제공자를 원하는 모든 주민을 연결한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주정부는 2025년 1월 1일 현재 헬스케어 커넥트 대기자 명단에 올라 있는 모든 사람이 2026년 봄까지 1차 진료팀에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타리오주는 이 계획을 통해 2029년까지 약 200만 명의 온타리오 주민들이 1차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를 위해 305개의 1차 진료팀을 확대할 예정이다.
1차 진료팀에는 가정의나 전문간호사뿐만 아니라 사회 복지사 등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의 의료개혁 관련 부분을 맡고 있는 제인 필팟 전 연방보건장관은 “온주 총선이 곧 실시될 예정이지만, 이번 가정의 등 1차진료기관 확대는 정치적 의도와 무관하게 꼭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