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도 4%대에서 안정화 예상
BC주 주택판매가 작년 중앙은행의 잇따른 금리 인하 덕분에 다시 한 번 증가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하지만 미국의 관세 위협이 다가오면서 올해 전망은 불투명하다는 의견도 있다.
BC주 부동산협회의 2025년 1분기 주택시장 전망에 따르면 주택매매는 2025년에 14.3% 증가한 8만5,140건으로 예측됐다. 2026년에는 더욱 늘어 거의 8만7,970채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BC주에서는 7만4,000채의 주택이 팔렸다.
우선 낮은 모기지 금리가 판매자들의 심리를 자극하면서 신규 매물이 늘었다.
부동산협회는 중앙은행이 2.5% 부근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멈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BC부동산협회는 올해 5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약 4.5%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동산 평균 매매가격은 올해 4.5%가량 오를 것을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