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신임 회장 선출도
재캐나다한인탁구협회가 2025년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유성훈 신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1월20일에는 시무식을 갖고 새 출발을 선언했다.
탁구협회는 3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을 발표했는데 올해는 7명으로 늘렸다. 작년에는 5명이었다.
시무식에서 유성훈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많은 수고를 해주신 이수현 부회장께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서 “올해는 임원으로 적극 활동하겠다는 회원들이 많아 기대가 된다. 새로 선임한 집행부와 함께 활기찬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탁구는 사계절 날씨와 상관없이 남녀 노소 누구나 실내에서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면서 “한인사회에 탁구를 더 널리 보급하면서 한인들이 이민 생활의 활력소를 찾고, 건깅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올해 탁구협회 임원진.
회장 유성훈
고문 정인학.
부회장:김병문, 유현주
주무: 김일진.
감사: 허경
총무: 김화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