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O 보고서 “국민 절반 앞으로 경제 약화될 것”
캐나다인 63%가 향후 12개월 내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BMO의 새로운 보고서는 캐나다의 대미 수출품에 대한 관세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온라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8%는 향후 12개월 동안 경제가 약화될 것이라고 답한 반면, 개선될 것이란 예상은 19%에 그쳤다.
BMO보고서는 캐나다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물가 상승과 생활비라고 지적했다.
응답자의 67%는 인플레이션이 현재 재정 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11월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